세한대학교(당진캠퍼스), 화합과 열정의 체육대회 ‘송백체전’ 성황리에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당진캠퍼스가 4월 29일, 활력을 불어넣고 구성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체육대회 ‘송백체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들까지 함께 참여해 사제 간의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치러졌다.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체육대회의 시작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모습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활기찬 개회식으로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경기인 예선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다. 전·후반 각 25분(휴식 10분)으로 진행된 축구와 10분씩 3쿼터로 치러진 농구 예선에서는 각 학과의 명예를 건 선수들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특히 남녀 각각 6명씩 구성된 혼합 피구 예선전은 남녀 학생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협동심을 발휘해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점심 식사 이후 재개된 오후 일정은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오후 1시 10분 피구 결승전을 시작으로, 1시 30분부터는 축구와 농구의 준결승 및 결승전이 연달아 열리며 캠퍼스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결승전에 진출한 팀들은 우승을 향한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운동장을 둘러싼 학생들의 열띤 응원전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체육대회의 꽃이라 불리는 '계주'와 함께 '직원 피구' 경기가 진행되었다. 교직원들이 직접 코트 위에서 뛰며 학생들과 땀을 흘리는 모습은 송백체전이 단순한 학생들만의 행사를 넘어 세한대학교 전체의 축제임을 보여주는 훈훈한 장면이었다.   모든 경기가 끝난 후, 오후 4시 20분부터 진행된 폐회식 및 시상식에서는 우승팀에...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30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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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당진캠퍼스), 화합과 열정의 체육대회 ‘송백체전’ 성황리에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당진캠퍼스가 4월 29일, 활력을 불어넣고 구성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체육대회 ‘송백체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들까지 함께 참여해 사제 간의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치러졌다.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체육대회의 시작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모습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활기찬 개회식으로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경기인 예선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다. 전·후반 각 25분(휴식 10분)으로 진행된 축구와 10분씩 3쿼터로 치러진 농구 예선에서는 각 학과의 명예를 건 선수들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특히 남녀 각각 6명씩 구성된 혼합 피구 예선전은 남녀 학생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협동심을 발휘해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점심 식사 이후 재개된 오후 일정은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오후 1시 10분 피구 결승전을 시작으로, 1시 30분부터는 축구와 농구의 준결승 및 결승전이 연달아 열리며 캠퍼스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결승전에 진출한 팀들은 우승을 향한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운동장을 둘러싼 학생들의 열띤 응원전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체육대회의 꽃이라 불리는 '계주'와 함께 '직원 피구' 경기가 진행되었다. 교직원들이 직접 코트 위에서 뛰며 학생들과 땀을 흘리는 모습은 송백체전이 단순한 학생들만의 행사를 넘어 세한대학교 전체의 축제임을 보여주는 훈훈한 장면이었다.   모든 경기가 끝난 후, 오후 4시 20분부터 진행된 폐회식 및 시상식에서는 우승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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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당진캠퍼스), 화합과 열정의 체육대회 ‘송백체전’ 성황리에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당진캠퍼스가 4월 29일, 활력을 불어넣고 구성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체육대회 ‘송백체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들까지 함께 참여해 사제 간의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치러졌다.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체육대회의 시작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모습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활기찬 개회식으로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경기인 예선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다. 전·후반 각 25분(휴식 10분)으로 진행된 축구와 10분씩 3쿼터로 치러진 농구 예선에서는 각 학과의 명예를 건 선수들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특히 남녀 각각 6명씩 구성된 혼합 피구 예선전은 남녀 학생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협동심을 발휘해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점심 식사 이후 재개된 오후 일정은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오후 1시 10분 피구 결승전을 시작으로, 1시 30분부터는 축구와 농구의 준결승 및 결승전이 연달아 열리며 캠퍼스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결승전에 진출한 팀들은 우승을 향한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운동장을 둘러싼 학생들의 열띤 응원전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체육대회의 꽃이라 불리는 '계주'와 함께 '직원 피구' 경기가 진행되었다. 교직원들이 직접 코트 위에서 뛰며 학생들과 땀을 흘리는 모습은 송백체전이 단순한 학생들만의 행사를 넘어 세한대학교 전체의 축제임을 보여주는 훈훈한 장면이었다.   모든 경기가 끝난 후, 오후 4시 20분부터 진행된 폐회식 및 시상식에서는 우승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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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영암캠퍼스), “2026학년도 호등체전 성황리 개최”- 재학생 교직원 1,000여명 참여…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영암캠퍼스는 4월 25일, 29일 교내 대운동장 및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호등체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성인학습자(4월 25일 개최)와 학령기 학생 간의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구, 농구, 계주, 줄다리기, 족구, 피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다. 특히 단체 줄다리기와 계주 경기에서는 학생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교직원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줄다리기와 배구, 피구 경기가 마련되어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교내 체육대회를 맞아 체육관에 모인 학생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총학생회 관계자는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학생과 교수님이 학업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내 행사를 통해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는 학생 중심의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대학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2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안섬당제 현장 참여… 무형유산 전승 의미 더해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가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 일원에서 열린 안섬당제 공개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무형유산 전승 현장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했다. 당진시는 지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섬포구 일원에서 안섬당제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안섬당제는 어업 공동체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전통 의례로, 지역 주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이어져 온 대표적인 무형유산이다.    특히 세한대학교는 행사 기간 중인 3월 19일,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소속 전통연희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해 의례와 공연이 어우러진 현장 속에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공연 참여를 넘어 전통 의례의 흐름과 공동체 문화를 몸소 경험하며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안섬당제와 같은 무형유산은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학생들이 이러한 현장에 참여해 전통의 가치와 의미를 직접 체득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학은 이러한 경험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역과 연계한 교육과 전승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참여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것으로, 지역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교육과 전통문화 전승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관계자는 “지역 무형유산 현장은 전통예술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가장 살아있는 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해 전통문화 전승과 청년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 무형유산과 대학 교육이 현장에서 만나는 이러한 시도는 전통문화...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29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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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오피니언

  Q1. 임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한대학교 AI융합학부 테이터경영복지학과 교수로 임용된 하봉곤입니다. 외자계 금융기관과 여러 산업체에서 회계 및 세무 담당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학위과정은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회계학(세무회계) 전공으로 학위과정을 마치고,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다양한 산업체 실무 경험과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우리 학교가 추구하는 창의교육과 융복합 산학중심의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여하고자 합니다.   Q2. 세한대학교 테이터경영복지학과 교수로 부임하신 소감은? 데이터경영복지학과에 부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AI·데이터 환경 속에서 경영과 복지, 그리고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대학이 지향하는 융복합·실무 중심 교육의 방향 속에서 현장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며,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수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Q3. 전공을 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산업체에서 근무하며 기업 경영의 의사결정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결국 회계와 제도, 그리고 세무 환경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을 직접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동일한 경영 활동이라도 세무 해석과 회계 처리에 따라 기업의 재무 구조와 경영전략의 방향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단순한 실무 수행을 넘어 보다 체계적이고 학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에 회계와 세무의 이론적 기반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제도와 실무를 연결하는 전문성을 갖추고자 세무회계를 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4....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13  세한미디어
Q1. 임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전임교원으로 부임하게 된 김효주입니다. 저는 아시아나항공, 에어포항, 파라타항공 등 대형항공사(FSC)부터 하이브리드항공사, 소형항공사에 이르기까지 14년간 항공 서비스 현장의 다양한 환경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객실승무원으로 시작해 국토교통부 운항증명(AOC) 취득 TF팀 담당원, 객실승무원 실무진 면접관, 객실 업무교범⦁서비스 매뉴얼 제정, 객실서비스 기획⦁지원 총괄, 서비스 훈련교관 등 항공 객실 업무 전반을 경험하였습니다. 이후 경희대학교에서 관광학 석사 학위 및 조리외식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항공서비스 현장 경험과 식음료 분야의 학문적 깊이를 더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서비스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도움이 되는 교육을 펼치고 싶습니다.   Q2.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로 부임하신 소감은? 세한대학교에서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렙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양한 항공 실무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이론과 현장이 살아있는 교육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세한대학교가 추구하는 인재상인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 공감적 의사소통 능력 및 주도적 자기계발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자로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학생들이 항공서비스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졸업 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현장감 있는 교육을 펼치겠습니다. 항공서비스의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익힌 학생들이 서비스 현장에서도 자신감 있고 주도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위해 세심한 맞춤 지도를 하겠습니다.   Q3. 전공을 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항공 ·...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03  세한미디어

언론보도

 황세연 한국역량개발진흥원 원장이 세한대학교에서 열린 교육에서 자원순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최효진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RISE사업단(단장 권세용)과 가천대학교 심혈관연구소(소장 박국양)는 지난 25일 세한대학교 본관에서 탄소중립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 건강 프로젝트 강의와 무료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는 세한대학교와 RISE사업단, 가천대 심혈관연구소가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행사는 사단법인 소망의료봉사기구와 세한대학교가 주관하고, 푸른들 가족공동체, 당진해피맘 치유센터, 가천대 특수치료대학원 미술치료학과가 함께 참여했다. 재학생과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장병·암 예방 상담과 강의가 진행됐다.탄소중립 교육 부대행사로 만다라 색칠과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최효진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과 가천대학교 심혈관연구소가 탄소중립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제공교육은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황세연 한국역량개발진흥원 원장의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강의를 시작으로, 박국양 가천대 의과대학 교수의 심혈관 질환 예방, 임나영 가천대 미술치료학과 교수의 정서 치유 강의가 이어졌다.   강의에서는 당진 지역 환경 특성과 탄소중립 필요성을 설명하고, 미세먼지 등 공해가 심혈관 질환과 돌연사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제시했다. 이어 미술치료를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를 안정시키는 방법도 소개됐다.   현장에서는 만다라 색칠과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색채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자기 돌봄 경험을 체험했다.   세한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의료기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건강 기반 탄소중립 교육 모델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환경 보호와...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29  세한미디어
대한항공에서 35년간 근무현장ㆍ교육 경험 바탕으로 세한대 교수로 부임일반적으로 ‘항공정비’라고 하면 고장 난 비행기 부품을 수리하는 일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실제 항공정비는 비행기의 설계와 기획부터 품질관리, 자재 보급, 교육에 이르기까지 항공기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분야를 포함한다. 수백만 개에 이르는 부품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는 것 역시 항공정비사의 중요한 역할이다.   대한항공에서 약 35년간 항공정비사와 항공기술훈련원 전임강사로 근무한 김도현 세한대학교 항공정비학과장은 지난해 9월 세한대학교 교수로 부임해 지역 학생들에게 항공정비사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제자 성장이 가장 큰 보람”   김 학과장은 공군 기체정비병으로 복무하며 항공정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한 뒤 1986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약 25년간 현장에서 항공기 정비는 물론 품질관리와 생산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그는 “항공정비라고 하면 장비를 이용해 비행기를 고치는 일만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넓은 영역을 아우른다”며 “옷을 만들 때 바느질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재단, 마케팅이 함께 이루어지는 것과 같은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김 학과장은 이후 대한항공 항공기술훈련원에서 약 10년 간 후학을 양성하는 길을 걸었다. 신입 정비사들은 약 2년간의 교육을 거쳐 현장에 투입되는데 그는 이 과정에서 교육을 담당했다.   김 학과장은 대한항공에서의 근무를 돌아보며 “내가 가르친 제자들이 정비사로서 본인의 일에 만족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다”며 “당시 가르쳤던 제자들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기도 하고, 제자가 자녀들에게 ‘아빠에게 비행기 정비를 가르쳐 준 교수님’이라고 소개할...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28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에서 열린 ‘2026 국제교류 기술 세미나’를 마친 뒤 국내외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한대 제공[당진신문]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당진캠퍼스에서 국내외 무예인들이 태권도와 합기도를 매개로 하나 되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세한대학교 공공안전학부 태권도공공안전학과(정현도 학과장)가 주관한 2026 국제 무예교류 태권도·합기도 기술 세미나가 지난 4월 14일 당진캠퍼스 복지회관 유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유럽한국무도연맹과의 국제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기니비사우 등 4개국 무예인 26명과 수원영웅시범단 8명 등 총 34명이 참가해 기술과 문화를 공유했다. 식전 행사에서는 경희대석사 영웅태권도장(박창근 관장)의 화려한 시범공연과 정현도 교수의 품격 있는 창작 품새 시연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세미나 강사로 나선 정현도 학과장(태권도 공인 9단)은 태권도의 올림픽 경기 이론부터 기본동작, 품새, 미트 발차기, 겨루기 등 실전 기술을 심도 있게 전수했다.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이 세미나 현장에서 창작 품새를 시연하고 있다. ⓒ세한대 제공이어 조상희 사범(한마당 격파왕)의 위력 격파 특강과 이강종 유럽한국무도연맹 회장의 호신술 실습 교육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다. 정현도 학과장은 “유럽한국무도연맹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세미나가 태권도의 정신과 기술을 공유하고 한국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강종 회장은 “기술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최미순 총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은 유럽 내 한국 무도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세미나에 참여한 프랑스의 이네스(태권도 2단) 양은 “다양한 무예를 직접 체험하며 지도자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20  세한미디어

학과뉴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20학번 이지현, 쿠웨이트항공 객실승무원 최종 합격!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항공서비스학과(학과장 이은희)는 20학번 이지현 학생이 최근 쿠웨이트항공 객실승무원 채용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쿠웨이트항공은 중동을 대표하는 국적 항공사 중 하나로,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경쟁 속에서 이지현 학생은 우수한 외국어 능력과 서비스 마인드, 그리고 꾸준한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이 학생은 재학 기간 동안 항공서비스 전공 수업과 다양한 실습을 성실히 이수하며 현장 중심의 역량을 꾸준히 쌓아왔으며, 교내 프로그램과 비교과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글로벌 항공 인재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학과에서 운영하는 항공서비스 실습실 교육과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채용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현 학생은 “학과에서의 체계적인 교육과 교수님들의 지도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객실승무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앞으로도 글로벌 항공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28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아카데미,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키즈 항공안전·서비스 체험교실’ 운영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항공서비스아카데미 (원장 백인영)는 최근 당진 샛별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인 ‘키즈 항공안전·서비스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항공기 이용 시 필요한 기본 안전 개념과 올바른 공공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실제 항공 현장에서 적용되는 안전 수칙과 상황별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체험에서는 기내 비상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과 좌석 안전벨트 착용 방법, 구명조끼 사용법 등에 대한 기초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승객과 승무원 간의 바람직한 소통 방법을 익히는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역할극 형식의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항공기 이용 과정 전반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아카데미 원장 (교수 백인영)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직업 체험을 넘어 어린이들이 안전 의식을 기르고 공공장소에서의 올바른 태도를 배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아카데미는 향후에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교육적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24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태권도 명인, 공인 9단)은 지난 19일(일)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 경기장에서 실시된 제241기 3급 국제태권도 사범 자격과정 실기전형에 2026년도 들어 처음으로 평가위원으로 위촉되어 응심자들을 심사했다.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이 국제사범 실기 전형 평가위원으로 채점을 하고 있는 모습>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은“올해 들어 처음으로 평가위원으로 위촉되어 심사하였는데, 응심자들의 기량이 매우 향상되고 평준화되었다”면서“공정한 평가가 되도록 세심하게 채점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미래의 태권도 지도자들이 불공정한 평가로 불합격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심사에 집중하여 채점 평가 기준에 맞게 공정을 기해 평가했다”고 전했다.    3급 국제 태권도 사범 실기 채점 기준으로는 기본 동작으로 손기술과 발기술, 품새로는 유급자와 유단자 품새 지정 각 1개, 겨루기로는 타깃을 이용한 표적 겨루기(지도 능력, 겨루기 수행 능력), 지도자의 자질(품위) 등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 합격으로 절대평가이다. 이번 실기 전형에는 전국에서 4단 이상의 유단자 250명이 지원하였고, 실기 합격자들은 내달부터 주말, 주일을 이용하여 4일간의 사범 연수에 들어간다.    2026년도 세계태권도연수원에서 실시한 9단 이상, 1급 승단심사위원 자격증 소지 지원자들 50명 중에서 1차 서류 전형과 2차 실기 및 면접 평가에서 27명이 최종 합격하였고, 정현도 학과장은 충청남도 태권도 지도자들중 유일하게 평가위원으로 선발됐다.     현재 세계태권도문화학회 상임이사, 세계태권도 국제심판, 한국태권도교육연구회 부회장, 한국체육교육학회 이사, 한국무예학회 이사, 한국무술총연합회 충남회장, 대한청소년문화체육회 충청남도지회장, 충남태권도협회 9단회 정회원, 장동대보름민속진흥회 회장, 금산군마을만들기협의회 부회장,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이사, 금산환경활동가회 감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22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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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