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세한봉사단여름철 침수 예방 배수로지킴이 봉사활동 세한봉사단, 여름철 침수 예방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 펼쳐영암군 지역 일대서 배수로·빗물받이 퇴적물 수거… 집중호우 대비 안전망 구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세한봉사단에서 휴먼서비스학과 교수(최영환)는 물리치료학과 학생 10명과 함께 지난 6월 25일 영암군 지역 일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빗물이 원활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배수로와 빗물받이에 쌓인 퇴적물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영암군 지역 곳곳을 직접 돌며 배수로와 빗물받이 안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 등 퇴적물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침수에 취약한 구간을 점검하고 사전에 대비함으로써 재해 예방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맡은 구간의 배수로를 꼼꼼히 정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름철 침수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우리가 직접 배수로를 정비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봉사단 휴먼서비스학과 교수 최영환은 "이번 활동은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한봉사단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정화 및 안전...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6.29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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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세한봉사단여름철 침수 예방 배수로지킴이 봉사활동 세한봉사단, 여름철 침수 예방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 펼쳐영암군 지역 일대서 배수로·빗물받이 퇴적물 수거… 집중호우 대비 안전망 구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세한봉사단에서 휴먼서비스학과 교수(최영환)는 물리치료학과 학생 10명과 함께 지난 6월 25일 영암군 지역 일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빗물이 원활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배수로와 빗물받이에 쌓인 퇴적물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영암군 지역 곳곳을 직접 돌며 배수로와 빗물받이 안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 등 퇴적물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침수에 취약한 구간을 점검하고 사전에 대비함으로써 재해 예방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맡은 구간의 배수로를 꼼꼼히 정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름철 침수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우리가 직접 배수로를 정비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봉사단 휴먼서비스학과 교수 최영환은 "이번 활동은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한봉사단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정화 및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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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세한봉사단여름철 침수 예방 배수로지킴이 봉사활동 세한봉사단, 여름철 침수 예방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 펼쳐영암군 지역 일대서 배수로·빗물받이 퇴적물 수거… 집중호우 대비 안전망 구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세한봉사단에서 휴먼서비스학과 교수(최영환)는 물리치료학과 학생 10명과 함께 지난 6월 25일 영암군 지역 일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빗물이 원활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배수로와 빗물받이에 쌓인 퇴적물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영암군 지역 곳곳을 직접 돌며 배수로와 빗물받이 안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 등 퇴적물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침수에 취약한 구간을 점검하고 사전에 대비함으로써 재해 예방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맡은 구간의 배수로를 꼼꼼히 정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름철 침수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우리가 직접 배수로를 정비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봉사단 휴먼서비스학과 교수 최영환은 "이번 활동은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한봉사단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정화 및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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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한·중합작프로그램 석사과정 논문심사 환영식 개최- 중국 천진사범대학교와 운영중인 한·중합작프로그램 석사과정 논문심사 환영식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24일(수) 천진사범대학교(총장 공금융(巩金龙)) 와 운영중인 한·중합작프로그램 석사과정의 논문심사를 위해 참석한 대학원생들을 위한 환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환영식에는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을 비롯한 최공집 대학원장, 김재원 공자아카데미원장, 이은희 국제교류원장, 강정일 산학협력단장, 논문 심사위원들과 천진사범대학교 인솔단장인 이몽려(李梦丽) 부주임(천진사범대 원무위원회 부주임·부연구원)과 중국 주광주총영사관 고경기(顾景奇) 총영사, 영암군 윤재광 부군수가 참석하여 세한대학교 구암관(컨벤션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환영식에서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오늘날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국가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협력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여러분과 같은 국제적 인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소중한 가교이며, 미래의 글로벌 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한국과 중국의 교수님과 학문적 경험을 충분히 공유하여, 여러분의 학술적 마인드를 넓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에 천진사범대학교 이몽려 인솔단장은 답사에서“학위논문 심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님께 높은 경의와 진정한 감사를 표합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천진사범대학교와 세한대학교는 중국 교육부가 허가한 중외합작 프로그램의 모범입니다”, 양교 지도자의 협력과 교수진의 세심한 지도 아래, 지금까지 4616 여명의 우수한 졸업생을 양성하였다. 그들은 한중 문화 교류와 교육 협력 등 각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올해 두 전공에서 총 297명의 학생이 한국에 와서 논문 심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모든 학생 여러분이 진실하고 실용적인 학술 태도를 견지하여 심사위원님들의 모든...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6.26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 교직원 직무교육 개최... AI 대전환 시대 대학 혁신 방향 모색   양영유 사총협 대학정책연구소장 초청 특강… AX·JX 시대 생존 전략 모색 'AI처장' 보직 신설, '퍼스트 펭귄'형 브랜드 육성 등 4대 과제 제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25일 교내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대학의 미래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대학의 위기 속에서 AI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양영유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대학정책연구소장(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AI 대전환 시대, 세한대의 ‘퀀텀 점프’」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양 소장은 대졸자 전공-직업 미스매치 비율이 OECD 1위(52%)인 현실을 짚으며, 교육·일자리 생태계를 바꾸는 AX(AI 전환)와 JX(직업 대전환) 시대에 맞춘 대학 혁신을 주문했다.    특히 양 소장은 세한대의 강점으로 '가벼운 몸집'을 꼽으며, "코끼리는 점프하지 못하지만 벼룩은 제 키의 40배를 뛴다"는 찰스 핸디의 말을 인용해 변화에 빠른 강소 대학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이어 세한대의 퀀텀 점프를 위한 4대 혁신 전략을 제안했다. 전공 재구조화 및 맞춤형 학생 성장: 학과 간 벽을 허물어 학생 중심의 융합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기존 AI 학습관리·학생성장시스템을 고도화해야 한다.    전사적 AX 거버넌스 고도화: 대학 전반에 AI를 결합한 'AX 캠퍼스'를 실현하기 위해 이를 전담할 'AI처장' 보직 신설이 필요하다. ‘퍼스트 펭귄’ 특성화 브랜드 육성: 스타 교수를 영입하고 전공의 브랜드 파워를 키워 학생들이 먼저 찾아오는 차별화된 고유...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6.26  세한미디어

실시간뉴스

세한오피니언

  Q1. 임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한대학교 AI융합학부 테이터경영복지학과 교수로 임용된 하봉곤입니다. 외자계 금융기관과 여러 산업체에서 회계 및 세무 담당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학위과정은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회계학(세무회계) 전공으로 학위과정을 마치고,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다양한 산업체 실무 경험과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우리 학교가 추구하는 창의교육과 융복합 산학중심의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여하고자 합니다.   Q2. 세한대학교 테이터경영복지학과 교수로 부임하신 소감은? 데이터경영복지학과에 부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AI·데이터 환경 속에서 경영과 복지, 그리고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대학이 지향하는 융복합·실무 중심 교육의 방향 속에서 현장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며,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수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Q3. 전공을 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산업체에서 근무하며 기업 경영의 의사결정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결국 회계와 제도, 그리고 세무 환경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을 직접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동일한 경영 활동이라도 세무 해석과 회계 처리에 따라 기업의 재무 구조와 경영전략의 방향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단순한 실무 수행을 넘어 보다 체계적이고 학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에 회계와 세무의 이론적 기반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제도와 실무를 연결하는 전문성을 갖추고자 세무회계를 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4....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13  세한미디어
Q1. 임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전임교원으로 부임하게 된 김효주입니다. 저는 아시아나항공, 에어포항, 파라타항공 등 대형항공사(FSC)부터 하이브리드항공사, 소형항공사에 이르기까지 14년간 항공 서비스 현장의 다양한 환경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객실승무원으로 시작해 국토교통부 운항증명(AOC) 취득 TF팀 담당원, 객실승무원 실무진 면접관, 객실 업무교범⦁서비스 매뉴얼 제정, 객실서비스 기획⦁지원 총괄, 서비스 훈련교관 등 항공 객실 업무 전반을 경험하였습니다. 이후 경희대학교에서 관광학 석사 학위 및 조리외식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항공서비스 현장 경험과 식음료 분야의 학문적 깊이를 더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서비스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도움이 되는 교육을 펼치고 싶습니다.   Q2.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로 부임하신 소감은? 세한대학교에서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렙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양한 항공 실무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이론과 현장이 살아있는 교육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세한대학교가 추구하는 인재상인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 공감적 의사소통 능력 및 주도적 자기계발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자로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학생들이 항공서비스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졸업 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현장감 있는 교육을 펼치겠습니다. 항공서비스의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익힌 학생들이 서비스 현장에서도 자신감 있고 주도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위해 세심한 맞춤 지도를 하겠습니다.   Q3. 전공을 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항공 ·...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03  세한미디어

언론보도

  [국악타임즈] [공연리뷰] 전통 사물놀이와 AI 미디어아트의 만남… ‘사물놀이 TIME BLEND’ 전석 매진 지난 5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열린 융복합 공연 ‘사물놀이 TIME BLEND’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2026 융복합 문화콘텐츠 창·제작 지원사업 더 넥스트 쇼(THE NEXT SHOW)’ 최종 선정작으로, 총 1억 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완성됐다. 전통 사물놀이를 중심축으로 AI 기반 미디어아트와 현대적 무대 연출을 결합해 전통예술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선보인 작품이다.     공연은 전통 연희의 본질을 유지하면서도 첨단 기술을 접목해 사물놀이 장단이 가진 역동성과 생명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단순한 기술적 장식이 아닌 전통 장단의 구조와 에너지를 무대 전체로 확장시키는 방식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장단의 생명력 중심에 둔 예술감독의 해석   공연 총괄을 맡은 이영광 예술감독(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사물놀이 몰개 대표)은 사물놀이 장단이 지닌 고유한 호흡과 리듬, 연희적 에너지를 중심으로 작품의 음악적 구조를 설계했다.  이 감독은 “형태의 외적인 변화보다 장단이 가진 본연의 생명력과 서사를 깊이 다듬고자 했다”며 “한국 전통문화가 세계 무대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연출을 맡은 문정수 작가는 사물놀이의 장단과 연희자의 움직임을 시간과 기억, 에너지의 흐름으로 해석하며 공연의 서사 구조를 구축했다.   문 작가는 “전통과 현대의 단순한 결합이 아니라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에너지를 현재의 시공간으로 불러내고자 했다”며 “사물놀이의 깊은 소리와 연희자들의 움직임이 중심을 잡아주었기에 현대적 무대...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6.09  세한미디어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캠페인에참여하고 있는 세한봉사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세한봉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환경보전 캠페인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은 지난 5월 22일 당진 읍내 일원에서 진행된 「탄소중립 실천 및 블루카본 홍보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세한대학교 재학생 15명과 인솔 및 운영진 5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당진 읍내 중심가를 돌며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들을 안내했다. 특히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분리배출 생활화 등 시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저감 방법을 소개하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활동에서는 최근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개념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루카본(Blue Carbon)’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블루카본은 갯벌과 염습지, 해조류 등 해양 및 연안 생태계가 대기 중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기능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자연 기반 탄소흡수원으로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학생들은 시민들에게 블루카본의 의미와 역할을 설명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알렸다.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로 나선 세한봉사단  대한 책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주민들 역시 학생들의 적극적인 설명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는...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5.26  세한미디어

학과뉴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태권도공공안전학과(학과장 정현도) 임 혁 선수가 전국대회에 첫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21일 서울특별시 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는 2026서울컵전국태권도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서울컵 전국태권도대회는 생활체육 태권도인들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아 전국 각지에서 180여 개 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태권도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 3,000여 명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며, 열띤 경쟁과 화합의 한마당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겨루기, 품새, 태권체조, 손날 격파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어 선수들에게 폭넓은 무대를 제공했다. 본 대회에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임 혁, 김민승, 홍승찬 3명이 공인품새 부문에 출전하여 임 혁 선수가 은메달을, 김민승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홍승찬 선수는 연습 도중 염좌로 인해 대회에 기권했다.<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임혁(1학년)선수의 결승 경기 모습> 임혁 선수는 “첫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어 무척 기쁘지만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며, “앞으로 부족한 유연성 강화와 품새 표현성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김민승(1학년)선수의 준결승전 경기 모습> 김민승 선수는 “대회 시작 전까지 컨디션 난조로 충분한 연습을 못해 실력 발휘가 제대로 안되어 속이 상했다”며 “다음 대회에서는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태권도 국제심판, 공인 9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성실히 연습에 참가하여 첫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선수단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선수들의 안전과 부상 예방을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과 정리운동 시간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현장감 있는 실전 감각 훈련을 통해 후반기에...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태권도학과 포토영상 2026.06.30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태권도 명인)은 지난 26일 금산환경활동가회(회장 양휴석)가 주최한 2026탄소중립 실천 세미나에서 준비위원장과 좌장을 맡아 40여 명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금산다락원 2층 대회의실에서 마련된 가운데 윤주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금산군의회 김기윤 의장, 금산포럼 김호택 이사장, 금산읍 이장협의회 이상문 회장, 금산군의회 변문환 당선자, 장동대보름민속진흥회 유병국 고문, 금산읍 마을 이장 등이 참석했다.  <오피니언 리더들과 패널진들이 개회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서 정현도 학과장은 그동안 환경 포럼과 탄소중립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의식 개선에 노력해 온 공로로 황명선 지역 국회의원의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이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금산군의회 김기윤 의장은 “2026탄소중립 세미나를 마련한 금산환경활동가회 양휴석 회장님과 정현도 준비위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탄소중립과 환경문제는 누구의 이해 관계인 간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로 앞으로 환경활동가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청정금산을 이루는데 앞장 서 달라”며 축하했다. 정현도 학과장은 준비위원장 인사말에서 “전 국민의 관심사인 탄소중립에 대하여 지역 리더들에게 홍보하고 실천해 나갈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전문가를 초빙해 자리를 마련하였다”면서 “앞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 환경 및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는 시간을 늘려나갈 것”이라며 인사했다. <포럼 준비위원장 겸 좌장인 정현도 학과장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정현도 학과장이 좌장과 준비위원장을 맡아 세미나를 진행했다. 탄소중립 실천 평가사 및 감독관인 김형준 교수의 ‘탄소 중립을 위한 목표 설정 및...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태권도학과 포토영상 2026.06.30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 태권도시범단 무안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글로벌태권도학과(학과장 서민영) 시범단이 지역 최대 태권도 축제인 지난 6월 14일 토요일‘제15회 무안황토골배 및 제25회 무안 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막식에서 역동적이고 화려한 축하 시범을 선보이며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무안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과 동호인, 관계자 등 수백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대회 개막을 알리는 공식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은 자로 잰 듯한 칼군무와 절도 있는 품새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음악에 맞춰 선보인 역동적인 태권 체조와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높이 날아올라 송판을 격파하는 고난도 공중 회전 격파, 종합 격파 퍼포먼스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현장을 찾은 관중과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서민영 학과장은“지역을 대표하는 뜻깊은 대회에서 개막 시범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그동안 선수들이 땀 흘려 준비한 노력이 관객들에게 감동으로 전달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태권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시범단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한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학과장 서민영)는 체계적인 이론과 실기 교육을 통해 매년 우수한 태권도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은 국내외 주요 행사 및 대회에서 수준 높은 시범 공연을 펼치며 대학의 명예를 높이는 것은 물론, 전남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태권도학과 포토영상 2026.06.22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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