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서 '2026학년도 지역사립대학총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5월 27일(수) 오전 11시 당진캠퍼스 본관 3층 313호에서 '2026학년도 지역사립대학총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등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지역사립대학의 현안을 공유하고 생존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전체 15개 회원교 중 세한대학교를 포함해 가야대, 경동대, 김천대, 중원대 등 5개교 총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학별 현황 공유 및 안건 논의, 기념 촬영, 세한대학교 캠퍼스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비수도권 대학 중심의 신입생 충원율 하락과 수도권 집중 현상 심화에 따른 대외 환경 변화를 주요 의제로 다루었다. 특히 고등교육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립대학의 역할과 혁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주요 논의 현안으로는 ▲신입생 충원 및 학생 확보 대책(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첨단산업 중심의 학사구조 개편 및 교육혁신 등이 포함되었다. 이번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개최된 정기회의는 지역 사립대학들이 처한 공동의 위기를 인식하고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자는 협의회의 설립 목적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5.28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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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서 '2026학년도 지역사립대학총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5월 27일(수) 오전 11시 당진캠퍼스 본관 3층 313호에서 '2026학년도 지역사립대학총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등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지역사립대학의 현안을 공유하고 생존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전체 15개 회원교 중 세한대학교를 포함해 가야대, 경동대, 김천대, 중원대 등 5개교 총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학별 현황 공유 및 안건 논의, 기념 촬영, 세한대학교 캠퍼스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비수도권 대학 중심의 신입생 충원율 하락과 수도권 집중 현상 심화에 따른 대외 환경 변화를 주요 의제로 다루었다. 특히 고등교육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립대학의 역할과 혁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주요 논의 현안으로는 ▲신입생 충원 및 학생 확보 대책(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첨단산업 중심의 학사구조 개편 및 교육혁신 등이 포함되었다. 이번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개최된 정기회의는 지역 사립대학들이 처한 공동의 위기를 인식하고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자는 협의회의 설립 목적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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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서 '2026학년도 지역사립대학총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5월 27일(수) 오전 11시 당진캠퍼스 본관 3층 313호에서 '2026학년도 지역사립대학총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등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지역사립대학의 현안을 공유하고 생존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전체 15개 회원교 중 세한대학교를 포함해 가야대, 경동대, 김천대, 중원대 등 5개교 총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학별 현황 공유 및 안건 논의, 기념 촬영, 세한대학교 캠퍼스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비수도권 대학 중심의 신입생 충원율 하락과 수도권 집중 현상 심화에 따른 대외 환경 변화를 주요 의제로 다루었다. 특히 고등교육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립대학의 역할과 혁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주요 논의 현안으로는 ▲신입생 충원 및 학생 확보 대책(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첨단산업 중심의 학사구조 개편 및 교육혁신 등이 포함되었다. 이번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개최된 정기회의는 지역 사립대학들이 처한 공동의 위기를 인식하고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자는 협의회의 설립 목적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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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5월 면천읍성 상설공연 – 세한연희, 면천으로 마실가다’ 성황리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5월 23일 당진 면천읍성 장청 일원에서 개최한 「면천읍성 상설공연 – 세한연희, 면천으로 마실가다」를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충남앵커사업 지역현안 공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 공간인 면천읍성을 배경으로 전통예술 공연과 지역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상설형 문화공연으로 운영되었다.    이날 공연은 흥겨운 길놀이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공연팀은 면천읍성 일원을 돌며 시민과 관광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길놀이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이어 대금과 가야금 연주, 민요 공연, 사물판굿, 진도북춤 등 다채로운 전통예술 무대를 펼쳤다. 전통의 멋과 흥이 어우러진 공연은 면천읍성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은 공연 내내 박수와 추임새로 화답하며 전통문화의 흥겨움을 함께 즐겼다.    공연을 관람한 한 초등학생은 “국악 공연은 TV에서만 봤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라며 “북 치는 것도 멋있고 악기 소리도 좋아서 나중에 저도 한번 배워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면천읍성과 같은 지역 문화유산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함께 즐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 문화향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공연 운영과 현장 진행에 직접 참여해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연계한 현장 중심 문화예술...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5.27  세한미디어
  영암군스포츠클럽 하나유소년야구연맹협회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 및 하나유소년연맹 업무협약    영암군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이 전국 규모 유소년 야구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에 나선다. 특히 하나야구연맹과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대회 운영 체계를 구축하며 전국 단위 스포츠 교류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암군스포츠클럽과 하나야구연맹은 지난 2025년 5월 23일(토)일 영암군 세한대학교 야구장에서 ‘2026 하나연맹협회장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유소년 야구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경험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 스포츠 관광 활성화 및 생활체육 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수 발굴 및 육성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활용 및 홍보 협력 ▲안전하고 체계적인 대회 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2026 하나연맹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전국 각지의 유소년 야구팀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2025.5.23.(토)~5.25(월)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학부모 1,000여명 방문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영암군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스포츠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국 유소년 야구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전망이다.영암군스포츠클럽 최공집 사업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 규모의 유소년 야구대회를 영암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유소년 선수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하나야구연맹 박동주 협회장 또한 “영암군스포츠클럽과의 협력을 통해 유소년 야구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암군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5.27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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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오피니언

  Q1. 임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한대학교 AI융합학부 테이터경영복지학과 교수로 임용된 하봉곤입니다. 외자계 금융기관과 여러 산업체에서 회계 및 세무 담당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학위과정은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회계학(세무회계) 전공으로 학위과정을 마치고,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다양한 산업체 실무 경험과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우리 학교가 추구하는 창의교육과 융복합 산학중심의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여하고자 합니다.   Q2. 세한대학교 테이터경영복지학과 교수로 부임하신 소감은? 데이터경영복지학과에 부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AI·데이터 환경 속에서 경영과 복지, 그리고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대학이 지향하는 융복합·실무 중심 교육의 방향 속에서 현장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며,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수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Q3. 전공을 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산업체에서 근무하며 기업 경영의 의사결정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결국 회계와 제도, 그리고 세무 환경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을 직접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동일한 경영 활동이라도 세무 해석과 회계 처리에 따라 기업의 재무 구조와 경영전략의 방향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단순한 실무 수행을 넘어 보다 체계적이고 학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에 회계와 세무의 이론적 기반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제도와 실무를 연결하는 전문성을 갖추고자 세무회계를 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4....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13  세한미디어
Q1. 임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전임교원으로 부임하게 된 김효주입니다. 저는 아시아나항공, 에어포항, 파라타항공 등 대형항공사(FSC)부터 하이브리드항공사, 소형항공사에 이르기까지 14년간 항공 서비스 현장의 다양한 환경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객실승무원으로 시작해 국토교통부 운항증명(AOC) 취득 TF팀 담당원, 객실승무원 실무진 면접관, 객실 업무교범⦁서비스 매뉴얼 제정, 객실서비스 기획⦁지원 총괄, 서비스 훈련교관 등 항공 객실 업무 전반을 경험하였습니다. 이후 경희대학교에서 관광학 석사 학위 및 조리외식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항공서비스 현장 경험과 식음료 분야의 학문적 깊이를 더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서비스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도움이 되는 교육을 펼치고 싶습니다.   Q2.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로 부임하신 소감은? 세한대학교에서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렙니다. 이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다양한 항공 실무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이론과 현장이 살아있는 교육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세한대학교가 추구하는 인재상인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 공감적 의사소통 능력 및 주도적 자기계발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자로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학생들이 항공서비스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졸업 후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현장감 있는 교육을 펼치겠습니다. 항공서비스의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익힌 학생들이 서비스 현장에서도 자신감 있고 주도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위해 세심한 맞춤 지도를 하겠습니다.   Q3. 전공을 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저는 항공 ·...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4.03  세한미디어

언론보도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캠페인에참여하고 있는 세한봉사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세한봉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환경보전 캠페인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은 지난 5월 22일 당진 읍내 일원에서 진행된 「탄소중립 실천 및 블루카본 홍보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세한대학교 재학생 15명과 인솔 및 운영진 5명 등 총 2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당진 읍내 중심가를 돌며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들을 안내했다. 특히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분리배출 생활화 등 시민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저감 방법을 소개하며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번 활동에서는 최근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개념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루카본(Blue Carbon)’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블루카본은 갯벌과 염습지, 해조류 등 해양 및 연안 생태계가 대기 중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기능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자연 기반 탄소흡수원으로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학생들은 시민들에게 블루카본의 의미와 역할을 설명하며 해양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알렸다.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로 나선 세한봉사단  대한 책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주민들 역시 학생들의 적극적인 설명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는...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5.26  세한미디어
 교통안전 디자인 업무협약 체결 사진.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제공 [당진신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권일)와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학과장 정상필)가 대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 교통안전을 지키는 특별한 협력을 시작한다. 양 기관은 지난 30일, 세한대 학생들이 학교에서 습득한 AI 일러스트 변환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익 콘텐츠를 제작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현재 센터에서 추진 중인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 프로젝트’와의 협업이다. 지역 청소년들이 교통안전 교육을 받으며 직접 그린 포스터를 세한대 디자인학과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정교한 고품질 일러스트 파일로 변환하는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에게는 강의실에서 익힌 이론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해보는 현장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세련된 교통안전 홍보물을 보급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권일 센터장은 “청년 디자이너들의 참신한 감각이 더해진 홍보물이 당진의 교통안전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기술이 이웃을 돕는 소중한 가치로 쓰이는 과정을 통해 큰 보람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상필 학과장은 “학생들이 배운 기술이 강의실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제 도움을 주는 과정 자체가 살아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디자인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당진신문(https://www.idjnews.kr)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5.07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탄소중립 책임교수 김미경, 세한대학교 라이즈단장 권세용, 가천대 길병원 박국양 흉부외과 박사, 탄소중립센터장 하봉곤, 사회문화복지학부 이경수  세한대학교 충남 RISE사업단(권세용단장)과 가천대학교 심혈관연구소(박국양박사)가 탄소중립 실천과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을 연계한 교육 및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현과 심혈관 질환 예방이라는 두 축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에서는 탄소중립과 건강을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이 강조됐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대한 이론 교육이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한국역량개발진흥원 황세연 원장은 탄소중립의 개념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탄소중립은 단순한 배출량 상쇄를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실천적 노력이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과 위험 신호를 중심으로 한 돌연사 예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국양 교수는 인간 수명의 변화 사례를 제시하며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조기 예방과 생활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후 진행된 마음치료 교육에서는 심장병과 암 예방을 위한 정서적 접근이 다뤄졌다. 임나영 교수는 현대인의 감정 표현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정서적 건강은 신체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으며, 자기 이해와 감정 표현 능력이 건강한 삶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과 건강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되며, 탄소중립 실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5.07  세한미디어

학과뉴스

물리치료학과, 예비 물리치료사 역량 강화 위한 제23회 임상학술제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양대중)는 5월 21일 영암캠퍼스 구암관에서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23회 임상학술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임상학술제는 재학생들의 임상 실무능력 향상과 전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변화하는 물리치료 분야의 최신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 접근법과 최신 연구 동향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환자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실제 임상 중심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치료기법 소개와 함께 물리치료사의 진로 확대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도 진행되어 학생들이 물리치료 분야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양대중 물리치료학과 학과장은 “임상학술제는 재학생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전공 역량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임상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신 교수님들과 성실하게 학술제를 준비한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 ▲학기 중 임상실습 및 지도교수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대형·전문병원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임상실무 교육 강화 ▲최첨단 실습기자재와 시설을 활용한 이론·실습 통합교육 ▲대학원 과정(물리치료학 석·박사) 운영 등을 통해 전문 물리치료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 보건직공무원, 미국 물리치료사, 재활 및 스포츠 분야 등 다양한 취업 분야 진출을 위한 특성화 교육과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5.26  세한미디어
사회문화복지학부 조한라 교수, 한국장기요양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사회문화복지학부 조한라 교수가 한국장기요양학회에서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 교수는 2026년 5월 22일 개최된 한국장기요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수상 논문은 「장기요양급여 미이용 유형과 향후 이용 의향에 관한 연구: 잠재계층분석을 중심으로」이다. 해당 연구는 2025학년도 세한대학교 연구비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가톨릭대학교 이윤호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진행되었다. 이번 연구는 장기요양급여 대상자들의 서비스 미이용 양상을 유형화하고 향후 이용 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연구로, 잠재계층분석(Latent Class Analysis)을 활용해 이용자 특성을 세분화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를 인정받았다. 특히 장기요양 서비스 이용 사각지대를 보다 세밀하게 파악하고, 향후 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장기요양 및 돌봄서비스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이번 연구는 서비스 이용자 특성과 실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한편 조한라 교수는 사회서비스, 노인 돌봄, 지역사회복지정책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시책인권영향평가위원, 중앙사회서비스원 시설평가위원, 지역사회 정신건강복지센터(기초·중독) 평가위원 등을 역임하며 학술과 현장을 연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사회복지 현장의 실천적 과제를 데이터 기반 연구로 분석하고, 이를 정책적 대안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학문적 성과와 사회적 가치 창출 측면 모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6.05.26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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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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