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전통연희학과) 전통연희학과(학과장 염현주)는 ‘2024년도 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에 최종선정에 2024년부터 2026년도까지 3년간 진주삼천포농악에 대한 전수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는 무형유산 전수교육과 학교 교육 연계를 통해 무형유산 전승체계를 다변화하고 미래 세대에게 전통문화 진입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젊고 우수한 전승자를 양성하기 위해 문화재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학과는 관련 종목에 대한 3년동안 총 21학점 이상의 학점을 이수받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게 된다.학과에 입학한 후계 전승자는 국가 무형유산과 관련한 21학점 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졸업하면 무형문화재 이수자 지원 자격을 부여받는다.   또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에게 문화재청은 총 3년간의 지원 기간 동안 전승자 교원 인건비,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 전수장학금 등 전수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1년 단위로 지원한다   전통연희학과 학과장 염현주 교수는 이번 선정에 대해 “학령인구 감소와 전통연희 전공자들이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 무형유산 전수학교선정은 전공자들의 학업의지를 고취시키는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또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개인역량 강화와 문화유산의 전승, 그리고 취업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02.29  손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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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전통연희학과) 전통연희학과(학과장 염현주)는 ‘2024년도 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에 최종선정에 2024년부터 2026년도까지 3년간 진주삼천포농악에 대한 전수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는 무형유산 전수교육과 학교 교육 연계를 통해 무형유산 전승체계를 다변화하고 미래 세대에게 전통문화 진입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젊고 우수한 전승자를 양성하기 위해 문화재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학과는 관련 종목에 대한 3년동안 총 21학점 이상의 학점을 이수받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게 된다.학과에 입학한 후계 전승자는 국가 무형유산과 관련한 21학점 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졸업하면 무형문화재 이수자 지원 자격을 부여받는다.   또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에게 문화재청은 총 3년간의 지원 기간 동안 전승자 교원 인건비,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 전수장학금 등 전수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1년 단위로 지원한다   전통연희학과 학과장 염현주 교수는 이번 선정에 대해 “학령인구 감소와 전통연희 전공자들이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 무형유산 전수학교선정은 전공자들의 학업의지를 고취시키는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또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개인역량 강화와 문화유산의 전승, 그리고 취업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02.29  손민제
세한대학교(전통연희학과) 전통연희학과(학과장 염현주)는 ‘2024년도 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에 최종선정에 2024년부터 2026년도까지 3년간 진주삼천포농악에 대한 전수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는 무형유산 전수교육과 학교 교육 연계를 통해 무형유산 전승체계를 다변화하고 미래 세대에게 전통문화 진입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젊고 우수한 전승자를 양성하기 위해 문화재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되면 학과는 관련 종목에 대한 3년동안 총 21학점 이상의 학점을 이수받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게 된다.학과에 입학한 후계 전승자는 국가 무형유산과 관련한 21학점 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졸업하면 무형문화재 이수자 지원 자격을 부여받는다.   또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에게 문화재청은 총 3년간의 지원 기간 동안 전승자 교원 인건비, 교육 프로그램 운영비, 전수장학금 등 전수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1년 단위로 지원한다   전통연희학과 학과장 염현주 교수는 이번 선정에 대해 “학령인구 감소와 전통연희 전공자들이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 무형유산 전수학교선정은 전공자들의 학업의지를 고취시키는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또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개인역량 강화와 문화유산의 전승, 그리고 취업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였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02.29  손민제
글로컬 으뜸 교육, 활기찬 행복 전남전라남도는 24년 2월 28일, 교육부 장관이 지정하는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교육발전특구 지정기간은 2024년부터 2028년(5년간)이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역발전을 목표로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하여 교육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다.   전라남도에 속한 기초지자체 중 나주, 목포, 무안, 신안, 영암, 강진 등 6개 지역은 전라남도 교육청과 함께 지역 주도의 교육혁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라남도와 6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준비한 교육발전특구 비전은 ‘글로컬 으뜸 교육, 활기찬 행복 전남’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전남’, ‘지속적 학생 교육’, ‘지역특화 인재 육성’, ‘지역정주 생태계 실현’의 4가지 목표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전라남도 및 영암군의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지역대학으로 참여한 세한대학교는 그에 맞춘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산업단지 및 관련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고용 일자리 창출과 산학연계 교육 협력을 추진하여 지역 우수인재 양성 목표로 미래농업생명산업과 관련한 초-중-고-대학 연계 교육,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교육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해외 인재 유치를 위한 해외 우수 인재 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 선정 지역 발표를 맡은 장상윤 사회 수석은 “1차 시범지역은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 및 정책 전문가들과 함께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부는 지방교육재정특별교부금을 30억∼100억원 지원하면서 각 지역이 요청한 규제를 해소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우수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02.28  손민제

실시간뉴스

세한오피니언

Q1. 임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2023년 9월부터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부임하게 된 박삼헌입니다. 저는 물리치료학과 04학번으로 입학했고 10년도에 학부 졸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13년도에 세한대 대학원에 입학해서 18년도 2월에 박사학위를 받고 졸업했습니다. Q2. 세한대학교의 신임 교수님이 되신 소감이 궁금합니다.고향에 돌아온 것 같다고 해야 할까요? 입학하고 대학원생 시절까지 10년을 다니던 곳이다 보니 굉장히 익숙한 곳입니다. 학부를 졸업하고 나서 임상에서 물리치료사로 활동을 하다가 다시 대학원을 다니고... 그러다 다시 모교인 세한대학교에 교수로 돌아오다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뭔가 재미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Q3. 전공을 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물리치료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 되고 이 분야에 대해 배우고 싶다고 선택했던 것은 고등학교 시절의 한 경험이 덕분입니다.고등학교 1학년 시절이었습니다.아침 등교를 해야 하는데 고개가 한쪽으로 움직이지 않던 일이 있었습니다.흔히들 말하는 담으로 목 근육이 뭉친 거죠.주말 간 친구들과 모여 축구를 너무 열심히 했던 것이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심하게 걸렸는지 아예 돌아가지 않는 머리에 바로 병원으로 향했던 저는 처음으로 ‘물리치료’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습니다.물리치료사분의 도움을 받아 물리치료를 받으니 꼼작하지 않던 목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에 정말 소름 끼치게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물리치료사분이 행해주신 치료는 물리적 인자치료와 운동 치료였네요. 이후 부모님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중 저는 그때의 기억에 물리치료라는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Q4. 그동안 해온 연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연구는 무엇인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 첫 논문과 박사학위논문입니다.  처음 발행한 논문은 석사학위를 함께...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02.23  손민제
어느덧 시린 겨울이 다 되어가는 11월 말, 세한대학교 인공지능빅데이터학과에 새롭게 임용되신 김상섭 교수님과의 인터뷰가 학교 내 커피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뵙게 된 김상섭 교수님은 자유로운 옷차림을 하고 계셨습니다. 싱긋 웃으시는 표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교수님과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Q1. 먼저, 교수님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김상섭 교수 –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상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깨달음을 얻기 위해 세상을 방황하는 수도승’이기도 합니다. 흠, 말이 조금 이상한가요? 이 말은 제가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의 저자 ‘제럴드 마빈 와인버그’의 말을 인용해 본 것입니다. 그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심리학을 적용한 컴퓨터 과학자이자 심리학자입니다. 학생, 혹시 애자일(Agile)이라고 들어보셨나요?애자일은 사전적으로 ‘날렵함’, ‘민첩함’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최근 많은 주목을 받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애자일을 간단하게 표현하면 개발과 함께 즉시 피드백을 받아 유동적인 개발을 추구하는 방법입니다, 계획 > 분석 > 설계 > 구현...으로 이루어지는 수직적이고 전통적인 ‘폭포수 모델’에서 벗어나 수평적인 구조를 추구하며 즉각적인 계획과 실행으로 외부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합니다. 제럴드 와인버그는 평생에 걸쳐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해왔으며 그 중 ‘프로그래밍 심리학(The Psychology of Computer Programming)’을 통해 애자일에 대한 기초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그런 와인버그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사상이 바로 젠(Zen) 사상입니다.동양 불교의 ‘선(禪)’ 사상이 서양에 전파되어 만들어진 젠(Zen)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은 그의 저서를 보다 보면 조금씩 그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영향을...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3.12.05  손민제

언론보도

충남 소재 산학협력단 및 LINC사업단 관계자와 간담회 개최충남사회혁신센터(센터장 안경주)가 충남소재 9개 대학 산학협력단 및 LINC사업단 관계자와 23일 간담회를 갖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성장을 위한 RISE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선문대 산학협력단(단장 이희원)·공유협업센터(센터장 김흥수) 순천향대 산학협력단(처장 이용석), 호서대 LINC3.0사업단 기업협업본부(본부장 김계원), 단국대 LINC3.0사업단(단장 윤상오), 한서대 LINC사업단 기업지원센터(센터장 송성일)·지역협력센터(센터장 안성만), 세한대 산학협력단(단장 이동수), 백석대 지역혁신센터(소장 김혜경), 한국기술교육대 반도체·디스플레이 ICC센터(센터장 배장원), 나사렛대 산학협력단(부단장 김병건) 등 9개 대학의 산학협력단과 LINC3.0사업단 관계자가 참석했다.또 충남지역 청년세대 인구유출의 심각성에 통감하고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대학-행정-기업-혁신기관의 연계와 함께 로컬 창의 기반 인재를 양성해 지역에 정착시키는 것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아울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관련 대학과 지역이 상생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대학 청년들의 정주형 창업기반 마련 및 로컬창조생태계조성에 관한 구체적인 협업 방안이 제시됐다.윤상오 단장(단국대 LINC 3.0 사업단)은 "청년의 지역정주를 위해서는 일자리, 놀거리, 문화 여가 등 복합적인 주거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이동수 처장(세한대 산학협력단)은 "지역 청년들의 정보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의 구축"을 강조했다.구체적인 지역과 대학의 협력방안도 논의됐는데 안성만 센터장(한서대 지역협력센터)은 청년들이 매력적인 로컬살이를 경험하고 알릴 수 있도록 하는 학생서포터즈단의 활동을 소개하며, 로컬브랜드 우수사례를 듣고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안하기도 했다.이와 함께 충남사회혁신센터는 ‘대학-지역연계 로컬비지니스 멘토링사업’과 로컬창조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사업을 소개하며 대학과의 협력을 제안했다.해당 제안사업은 수도권 등 외부에서 유입된 대학생 청년들이 졸업 후 지역의 정주형 로컬...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02.26  손민제
전남도교육청·6개 시군·11개 대학 참여 거버넌스 구축시군별 특색 반영한 ‘전남형 교육발전특구’ 모델 추진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위한 지역협력체 구성 협약을 하고 있다.전라남도는 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남도교육청, 6개 시군, 11개 대학과 함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및 전남 교육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의 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다. 이번 협약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의 이해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 시군은 목포시, 나주시, 강진군, 영암군, 무안군, 신안군이며, 대학은 동신대, 동아보건대, 목포가톨릭대, 목포과학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세한대, 순천대, 초당대, 한국에너지공과대, 한국폴리텍대학 전남캠퍼스가 참여했다.   협약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한 ▲운영기획서 마련 ▲교육 발전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지역균형 발전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전남도는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군별 특색이 반영된 ‘전남형 교육발전 모델’을 개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 1차 공모를 시작으로 최대한 많은 시군으로 시범지역을 확대해 공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계획이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일 오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위한 지역협력체 구성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돌봄부터 교육, 취업, 정주 연계를 통해 지역 인재들이 좋은 교육을 받고 행복하게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02.01  손민제
“아이들이 영암에서 태어나고, 교육받고, 취직하고, 결혼해서 자녀를 낳아 기르도록 만들자.” 우승희 영암군수가 25일 군청에서 열린 ‘군정 주요 추진전략 및 교육발전특구 주민설명회’에서 영암군의 인구 정책 비전을 밝혔다. 영암군민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주민설명회는, 영암군의 민선 8기 역점 시책인 ‘영암활력 인구희망 프로젝트’ ‘아이키우기 좋은 영암 만들기’를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듣는 자리. 영암군교육지원청과 세한대도 이 행사에서 ‘지속가능한 영암미래교육’을 주제로,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의 교육발전특구 영암 유치를 피력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군의 인구 프로젝트와 아이 키우기 좋은 영암 만들기, 지역사회의 교육발전특구 유치 노력 모두가 지속가능한 영암을 위한 방안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아이와 청년이 영암을 떠나지 않고도 출생, 교육, 취직, 결혼, 육아 등 생애주기 전체를 지역 내에서 해내며, 세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노력이라고 밝혔다. 영암군은 일련의 정책으로 영암 인구 6만을 회복하고, 지속가능 발전의 토대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김광수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날 ‘2024 자율형 미래교육 선도지구 정책’으로 영암 교육발전특구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어 이동수 세한대 기획처장은 ‘교육발전특구 선정을 위한 주민설명’으로 이해를 도왔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영암군민들은 우승희 영암군수, 김광수 교육장, 이동수 기획처장의 설명을 듣고 설문지에 답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보탰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01.30  손민제

학과뉴스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항공정비학과(학과장 권병국) 졸업생들이 2023년도 대한항공 외 항공사에 다수 취업하였다고 밝혔다. 항공정비학과는 2017년 개설된 이래 다수의 군, 항공 관련 취업생을 배출해 내었다. 군 미필 졸업생의 경우 주로 공군 장교 또는 부사관으로 진출하였으며 군 복무를 마친 학생들은 대한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등 항공정비사로 취업하게 된다. 이번 23년도 졸업생의 경우 항공정비사로 10여 명이 대형 항공사 취업에 성공하였다. 항공정비학과는 4년제 항공정비학과 TOP3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격납고 건축, 실습장 및 실습실 고도화, 전공별 우수 교수 확보, 자격증 취득 및 군 간부 진로 특강을 강화해 왔다. 또한 항공사 취업 준비를 위하여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사 출신 교수의 지도 아래 취업 준비 동아리를 운영해 왔다. 이러한 노력 속에 항공사 취업자 다수 배출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세한대 항공정비학과는 2024학년도 학과 발전을 위해 4대 전략을 수립하였다. 첫 번째로 취업 및 군 간부 양성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글로벌 항공정비사 양성교육과 더불어 항공 특수분야 자격증 교육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학기 중 방과후 강좌와 방학 중 어학캠프를 활성화하여 영어와 중국에 교육 강화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다. 항공정비학과 학과장(권병국 교수)은 학과 비전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항공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융합형 항공정비 엔지니어 인재 양성”을 제시하고 있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항공정비학과 포토영상 2024.02.29  손민제
세한대학교 스포츠건강관리학과는 지난 02/28(목) 오전 영암캠퍼스 정보관 8401 대강의실에서 2024년 학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스포츠건강관리학과(학과장 김형우)는 지난 2월 28일(목) 오전 11시부터 영암캠퍼스 정보관에서 진행한 2024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오리엔테이션은 새로운 학기를 맞아 학과 교수진 소개와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들을 학생들에게 설명을 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어 신입생들이 교수진들과 선배들에게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학과 시설과 리소스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다. 재학생들은 대학 운동 시설 및 도서관과 온라인 자료실 등의 교내시설을 통해 학습에 대한 필요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론과 실무를 효과적으로 연결하여 전문성을 키울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세한대학교 스포츠건강관리학과장(김형우교수)은 “우리 학과는 2000년 생활체육학과로 시작하여 2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며 “매년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이지만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학기에 대한 높은 열정과 기대감을 가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4년간 학생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함께 했으면 좋겠고 올해도 학과와 재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 교수진들은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스포츠건강관리학과 포토영상 2024.02.29  손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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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3.10.30  손민제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3.10.26  손민제
충남 당진시에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합덕제 일원(합덕농촌테마공원,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합덕성당에서 2023년 두 번째 당진 문화재 야행을 개최한다.준비된 문화재 야행은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의 팔야(八夜)로 구성되어 있다.야행 중 첫 번째인 야경(夜景)은 ‘문화, 별빛에 비춰보다’라는 주제로 △합덕 은하수 걷기 △합덕 별자리 걷기 △성당 달빛 걷기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두 번째, 야로(夜路)는 ‘문화, 맑은 달빛을 노닐다’라는 주제로 행사장을 돌아보며 문화해설을 들을 수 있는 △합덕의 걸음 △연암 사행단(우마차와 당나귀 수레마차) △메타버스 탐험, 시공을 건너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다.세 번째, 야사(夜史)는 ‘문화, 새바람에 걷히다’라는 주제로 가을 수리농경 체험을 통해 다양한 전통을 체험할 수 있다.네 번째로 야화(夜畵)는 ‘문화, 꽃이 만개하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누리집 사진전과 버그내 순례길이 담긴 오프라인 사진전이 열린다.다섯 번째로 야설(夜說)은 ‘문화, 가을비가 쏟아지다’라는 주제로 △웃다리 농악 판굿 △화려한 한복 퍼레이드 △풍백전 △합덕제가 플래시몹 △신나는 풍물공연 △클래식공연이 준비되어 있다.여섯 번째로 야식(夜食)은 ‘문화, 계절이 무르익다’라는 주제로 로컬푸드 시장이 열릴 예정이다.일곱 번째로 야시(夜市)는 ‘문화, 귀를 기울이다’라는 주제로 △농산물 시장△ 청년들과 함께하는 플리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다여덟 번째로 야숙(夜宿) ‘문화, 내일을 기약하다‘라는 주제로 당진의 아름다운 자연 속 휴식을 선사하려 한다.또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기획 운영하는 5개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와!너두 △당진 해나루쌀을 품은 합덕제 연잎밥 만들기체험 △합떡 만들기 체험 △합덕제 굿즈 만들기(합덕제 연꽃 열쇠고리 슈링클스) △연암 박지원 작은 고추장 단지 이야기 등을 준비하고 있다.2023 당진 문화재 야행의 자세한 안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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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김종명)은 '2023년 전라남도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 세한대학교 팀들이 참가하여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대회를 주최한 전라남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정범)는 지난 15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3년 전라남도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최종 결승전 11팀을 대상으로 심사 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1월 23일(목)~24일(금), 1박2일 동안 개최된 ‘2023년 전라남도 대학생 창업캠프’를 시작으로 대학생의 창업아이디어 구체화 및 창업 경험 제공을 통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하고자 개최되었다. 대회에는 세한대학교(6팀 / 11명)를 비롯해 전남대, 순천대, 동신대, 한영대 등 여러 대학에서 다수의 팀이 참여하였다.   이 중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16개 팀이 1차 예선 심사를 통과했다. 이후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1:1 전문가 멘토링 과정을 거친 후, 최종 결승에 올라온 11개 팀이 심사를 거치며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대상은 △동신대 팀이 수상하였으며, 다음으로 최우수상으로는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4학년 곽혜란(체형교정 의자)은 시상금(금1,000,000원)과 센터장상을 수여하였으며, 우수상으로는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3학년 최재연, 박유은(족집게 대학 어플리케이션),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3학년 박준하, 이재웅(Off-line For On-line 어플리케이션)은 각각 시상금(금500,000원)과 센터장상을 수여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윤종혁 부센터장은 “대학생들의 획기적이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방치하지 않고, 대학 內 창업생태계 구축과 생동하는 창업문화로 활성화 하기 위해서 지속적 노력하고 있으며, 이처럼 대·내외적으로 창업경진대회 등 각종 창업지원을 통해 향후 세한대학교가 전남지역 유일의 창업선도대학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그만큼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3.12.20  손민제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김종명)는 고용노동부 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일경험 프로그램_체험형”을 지난 10월 16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하였다.   일경험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에 한하여, 다양한 직무에서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구직의욕 고취 및 직무능력 향상을 통한 취업 가능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취·창업지원센터는 이와 관련하여 2학기 동안 전공역량강화 및 구직의욕 고취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2023학년도 2학기 직업체험(일경험프로그램)_취업아! 부탁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1차~2차(1개월_20일/총40일) 과정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높은 만족도율을 보여주었다.또한 2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금880,000원 상당의 수당까지 수령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을 마치며 참여자별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윤종혁 부센터장은 “참여 학생들은 전부 4학년입니다. 내년이면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라는 큰 문턱을 지나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 취·창업지원센터에서 4학년 대상으로 진행했던 찾아가는 취업특강(고용노둥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을 시작으로 일경험 프로그램까지 마침 학생들은 모두 뛰어난 역량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참여자 전원 100% 취업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내년에는 교내 4학년 대상 재학생 모두 새롭게 진행할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3.12.08  손민제
한국교육개발원 KEDI에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진행하기 전 의견을 수렴 및 종합하기 위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조사개선 의견수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직원 김건욱 외 충북대학교, 건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삼육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울산대학교, 중부대학교 한양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가천대학교 등 전국 11개 대학에서 참석해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에 따른 의견수렴 및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는 2004년부터 매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를 대상으로 취업통계조사를 진행해 오는 취업통계조사이다.   23년부터 개인 정보 기반의 고등교육통계조사가 시행됨에 따라, 고등교육통계-취업통계 간 졸업자 및 진학자 연계 및 통계 간 조사 대상 학제 일원화로 조사개선 등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업무를 최대한 간소화하며 정확한 데이터를 도출하기 위한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   충북대학교에서는 고등교육통계 담당자와 취업통계 담당자 간의 정확한 업무 분할과 조사 안건에 대한 정확한 제시가 한국교육개발원를 중심으로 정확히 이루어 져야 한다고 전하였다.건국대학교 및 동국대학교에서는 기존 취업통계조사와 관련하여 각 분야별 연계 데이터의 정확도가 너무 낮다는 것을 지적하였으며 현재 시범적 시행되는 청년진로정보시스템과 관련하여, 본 대학에서는 별도로 비슷한 프로그램을 관리 및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개발 중인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른 대학과의 차별성과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매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하였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김건욱)는 취업통계조사 관련하여 간소화 및 연계되어 오는 항목별 정확한 데이터 연계가 필요하다고 전하였다. 또한, 현재 정보공시에 올라온 자료에 대하여 대학의 다양한 활용 및 분석·연구를 위해 대학 內 1인의 담당자를...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3.12.05  손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