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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김혜원 · 2023-01-12 03:00 · 조회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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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김종명)은 '2023년 전라남도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 세한대학교 팀들이 참가하여 최우수상 1개, 우수상 2개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대회를 주최한 전라남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강정범)는 지난 15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3년 전라남도 대학생 창업경진대회’ 최종 결승전 11팀을 대상으로 심사 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1월 23일(목)~24일(금), 1박2일 동안 개최된 ‘2023년 전라남도 대학생 창업캠프’를 시작으로 대학생의 창업아이디어 구체화 및 창업 경험 제공을 통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하고자 개최되었다. 대회에는 세한대학교(6팀 / 11명)를 비롯해 전남대, 순천대, 동신대, 한영대 등 여러 대학에서 다수의 팀이 참여하였다.   이 중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16개 팀이 1차 예선 심사를 통과했다. 이후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1:1 전문가 멘토링 과정을 거친 후, 최종 결승에 올라온 11개 팀이 심사를 거치며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   대상은 △동신대 팀이 수상하였으며, 다음으로 최우수상으로는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4학년 곽혜란(체형교정 의자)은 시상금(금1,000,000원)과 센터장상을 수여하였으며, 우수상으로는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3학년 최재연, 박유은(족집게 대학 어플리케이션),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3학년 박준하, 이재웅(Off-line For On-line 어플리케이션)은 각각 시상금(금500,000원)과 센터장상을 수여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윤종혁 부센터장은 “대학생들의 획기적이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방치하지 않고, 대학 內 창업생태계 구축과 생동하는 창업문화로 활성화 하기 위해서 지속적 노력하고 있으며, 이처럼 대·내외적으로 창업경진대회 등 각종 창업지원을 통해 향후 세한대학교가 전남지역 유일의 창업선도대학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그만큼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3.12.20  손민제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김종명)는 고용노동부 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일경험 프로그램_체험형”을 지난 10월 16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하였다.   일경험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에 한하여, 다양한 직무에서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구직의욕 고취 및 직무능력 향상을 통한 취업 가능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취·창업지원센터는 이와 관련하여 2학기 동안 전공역량강화 및 구직의욕 고취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2023학년도 2학기 직업체험(일경험프로그램)_취업아! 부탁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1차~2차(1개월_20일/총40일) 과정 모두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높은 만족도율을 보여주었다.또한 2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금880,000원 상당의 수당까지 수령하였다.이번 프로그램을 마치며 참여자별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윤종혁 부센터장은 “참여 학생들은 전부 4학년입니다. 내년이면 졸업과 동시에 취업이라는 큰 문턱을 지나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 취·창업지원센터에서 4학년 대상으로 진행했던 찾아가는 취업특강(고용노둥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을 시작으로 일경험 프로그램까지 마침 학생들은 모두 뛰어난 역량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참여자 전원 100% 취업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내년에는 교내 4학년 대상 재학생 모두 새롭게 진행할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참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3.12.08  손민제
한국교육개발원 KEDI에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진행하기 전 의견을 수렴 및 종합하기 위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조사개선 의견수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직원 김건욱 외 충북대학교, 건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삼육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울산대학교, 중부대학교 한양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가천대학교 등 전국 11개 대학에서 참석해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에 따른 의견수렴 및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는 2004년부터 매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를 대상으로 취업통계조사를 진행해 오는 취업통계조사이다.   23년부터 개인 정보 기반의 고등교육통계조사가 시행됨에 따라, 고등교육통계-취업통계 간 졸업자 및 진학자 연계 및 통계 간 조사 대상 학제 일원화로 조사개선 등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업무를 최대한 간소화하며 정확한 데이터를 도출하기 위한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   충북대학교에서는 고등교육통계 담당자와 취업통계 담당자 간의 정확한 업무 분할과 조사 안건에 대한 정확한 제시가 한국교육개발원를 중심으로 정확히 이루어 져야 한다고 전하였다.건국대학교 및 동국대학교에서는 기존 취업통계조사와 관련하여 각 분야별 연계 데이터의 정확도가 너무 낮다는 것을 지적하였으며 현재 시범적 시행되는 청년진로정보시스템과 관련하여, 본 대학에서는 별도로 비슷한 프로그램을 관리 및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개발 중인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른 대학과의 차별성과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매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하였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김건욱)는 취업통계조사 관련하여 간소화 및 연계되어 오는 항목별 정확한 데이터 연계가 필요하다고 전하였다. 또한, 현재 정보공시에 올라온 자료에 대하여 대학의 다양한 활용 및 분석·연구를 위해 대학 內 1인의 담당자를...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3.12.05  손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