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인권지킴이 서포터즈’ 치매 어르신의 존엄과 인권을 알리는 캠페인 펼쳐
  • 작성일 2026.09.02
  • 작성자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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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인권지킴이 서포터즈치매 어르신의 존엄과 인권을 알리는 캠페인 펼쳐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세한봉사단(단장 김미경) 인권지킴이 서포터즈는 지난 822()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당진시 수청동 일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인권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충청남도 인권보호 및 증진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치매를 질병의 문제에만 국한하지 않고 치매 어르신의 존엄과 권리를 보장해야 할 인권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세한봉사단 인권지킴이 서포터즈는 수청동 일대를 오가는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 어르신의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치매 어르신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의 역할을 안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막연한 두려움과 부정적인 인식을 완화하고, ‘치매가 있어도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한대학교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도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는 지역사회의 구성원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와 인권의 관계를 생각해보고, 일상에서 작은 관심과 배려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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