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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한국민속촌 공연단 아트컴퍼니 신흥과 업무협약 체결
전통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 및 앵커체계 협력 기반 마련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9월 1일, 한국민속촌 공연단 아트컴퍼니 신흥과 전통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 및 앵커체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통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공연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 교육과 전문 공연현장 간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현장 경험과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비롯해 학생들의 공연 참여와 현장실습 기회 확대, 공연·콘텐츠 및 인적 교류, 진로·취업 연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앵커사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 공연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통문화예술 교육과 전문 공연현장을 연결하는 앵커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들이 향후 실제 공연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 공연예술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향후 학생들의 공연 참여와 현장실습, 전문가 교육 및 공연·콘텐츠 교류 등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과 전문 공연현장 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전통문화예술 분야의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충남앵커사업의 교육·현장 연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