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 「전남광주특별시 관내 학생지원 분야 우수대학 탐방 및 네트워크 구축」 성료
  • 작성일 2026.09.04
  • 작성자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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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 전남광주특별시 관내 학생지원 분야 우수대학 탐방 및 네트워크 구축성료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영암캠퍼스는 지난 8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교직원과 재학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선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동신대학교를 방문해 전남광주특별시 관내 학생지원 분야 우수대학 탐방 및 네트워크 구축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에는 교무입학처, ·창업지원센터, 학생상담센터, 학술정보원, 생활관 등 학생지원 관련 부서가 참여해 대학별 운영체계와 프로그램, 학생복지·편의시설, 학습·휴게공간, 생활관 및 학생식당 등을 직접 확인하고 우리 대학 적용방안을 모색했다.

 

탐방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교직원은 부서·프로그램 운영 4.48, 교육·학생지원 시설과 학생복지·편의시설 각각 4.50, 종합평가·적용성 4.46점으로 평가했다. 재학생 역시 학생지원 프로그램 4.54, 교육·학습시설 4.62, 학생복지·편의시설 4.70, 종합 만족도 4.88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특히 재학생들은 타 대학의 시설을 직접 비교하면서 편의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학생 공간 확대, 보다 쾌적하고 학습하기 편한 환경 조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향후 학생이 참여하는 타 대학 탐방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참여학생 10명 전원이 매우 그렇다고 응답해 학생 참여형 현장 의견수렴의 필요성도 확인됐다.

탐방에 참여한 교무입학처 최공집 부처장이번 탐방은 단순히 다른 대학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살펴보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우리 대학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고민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부서별 우수사례를 면밀히 검토해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학생 대표학생의 입장에서 다른 대학의 학습공간과 편의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우리 대학에 필요한 부분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 뜻깊었다앞으로도 학생 의견이 시설과 프로그램 개선에 지속적으로 반영돼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대학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탐방 결과와 만족도·의견조사, 부서별 적용방안을 종합해 학생지원 부서 간 연계 강화, AI학생성장시스템 활용 확대, 학생 중심 학습·휴게공간 개선, 생활관 편의환경 보완 및 대학 간 실무 네트워크 지속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학생 중심의 교육·복지환경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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