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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대한민국 식품산업과 육계산업을 선도하는 「체리부로」로부터 장학금 5천만 원 기부받아…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체리부로」(회장 김인식, 대표 김강흥)와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을 비롯해 이종혁 교무입학처장, 김의중 사무학생처장, 정천모 기획조정실장, 권세용 세한대학교 앵커사업단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으며, 「체리부로」에서는 김인식 회장과 김화영 상무가 직접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체리부로」는 대한민국 식품·육계 산업을 선도하며 고객 가치 창출과 상생경영을 실천해 온 우수 및 목포 향토 기업으로, 1991년 창립 이래 원종계 관리부터 부화, 사육, 생산,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육계 생산 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대한민국 식품 및 닭고기 산업을 선도해 온 닭고기 전문 기업이다. '처갓집 양념치킨'으로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재도약시키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크게 넓힌 바 있다. 이날 기부는 단순한 후원을 넘어 세한대학교의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발전기금을 발판 삼아 장학금 확대에 집중 투자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몰입하며 윤택한 대학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체리부로」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는 방침이다.
최미순 총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세한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주시고 뜻깊은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신 「체리부로」 김인식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이 기금은 우리 학생들이 너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회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소홀함 없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과 기업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인 만큼, 앞으로도 「체리부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산학협력의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