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임 혁 은메달 획득 2026 서울컵 전국태권도대회
  • 작성일 2026.07.20
  • 작성자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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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임 혁 은메달 획득

2026 서울컵 전국태권도대회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태권도공공안전학과(학과장 정현도) 임 혁 선수가 전국대회에 첫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21일 서울특별시 교육청 학생체육관에서는 2026서울컵전국태권도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서울컵 전국태권도대회는 생활체육 태권도인들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아 전국 각지에서 180여 개 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태권도 선수와 임원, 학부모 등 3,000여 명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며, 열띤 경쟁과 화합의 한마당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겨루기, 품새, 태권체조, 손날 격파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어 선수들에게 폭넓은 무대를 제공했다. 본 대회에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임 혁, 김민승, 홍승찬 3명이 공인품새 부문에 출전하여 임 혁 선수가 은메달을, 김민승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였고, 홍승찬 선수는 연습 도중 염좌로 인해 대회에 기권했다.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임혁(1학년)선수의 결승 경기 모습>


임혁 선수는 첫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어 무척 기쁘지만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앞으로 부족한 유연성 강화와 품새 표현성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민승(1학년)선수의 준결승전 경기 모습>


김민승 선수는 대회 시작 전까지 컨디션 난조로 충분한 연습을 못해 실력 발휘가 제대로 안되어 속이 상했다다음 대회에서는 멋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태권도 국제심판, 공인 9)이번 대회를 위해 성실히 연습에 참가하여 첫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선수단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앞으로 선수들의 안전과 부상 예방을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과 정리운동 시간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현장감 있는 실전 감각 훈련을 통해 후반기에 있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미래의 태권도 지도자로서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열심히 지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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