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 세한스포츠단 태권도부 김제현 학생, 전국 대학태권도대회 ‘동메달’ 쾌거
제49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겨루기 전국 대학태권도대회 남자 대학부 –58kg급 3위
제49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겨루기 전국 대학태권도대회에서 세한대학교 세한스포츠단 태권도부 4학년 김제현 학생이 남자 대학부 -58kg급에서 3위에 입상하며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제현 학생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공격력을 선보이며 입상에 성공했다. 이번 수상은 꾸준한 훈련과 지도진의 체계적인 지도, 그리고 선수 본인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일궈낸 값진 결실이다.
특히 졸업을 앞둔 4학년 김제현 학생에게 이번 입상은 대학 생활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은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김제현 학생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최공집 세한스포츠단장은 “꾸준한 훈련과 성실한 자세로 이번 대회를 준비한 김제현 선수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이번 입상을 계기로 더욱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 세한스포츠단 역시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