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틀조선] 최미순 세한대 총장, AI 기반 교육혁신으로 영향력 있는 CEO 선정
  • 작성일 2026.07.20
  • 작성자 세한미디어
  • 조회수 34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이 AI 기반 교육체계 구축과 국제화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TV조선이 주최한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됐다.

 

최 총장은 취임 이후 인공지능(AI) 기반 교육환경 구축과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 혁신을 추진해왔다.

 

대표적인 사례는 2026학년도 1학기부터 도입한 AX(인공지능·디지털 전환) 기반 교육혁신 통합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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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리더십경영 부문을 수상한 최미순 총장./세한대학교 제공



생성형 AI를 학사 운영과 교육 과정에 적용해 전 교과목에서 AI 활용 체계를 마련했으며, AI 학습관리 시스템, 학생 성장관리 시스템, 수업 설계 자동화 솔루션 AI COMMONS, 하이플렉스 강의, 대학 ERP 등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최 총장은 지난 3월 당진캠퍼스를 찾아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교수진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이 AI 기반 교육체계 구축과 국제화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TV조선이 주최한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됐다.

 

최 총장은 취임 이후 인공지능(AI) 기반 교육환경 구축과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 혁신을 추진해왔다.

 

대표적인 사례는 2026학년도 1학기부터 도입한 AX(인공지능·디지털 전환) 기반 교육혁신 통합 플랫폼이다.


생성형 AI를 학사 운영과 교육 과정에 적용해 전 교과목에서 AI 활용 체계를 마련했으며, AI 학습관리 시스템, 학생 성장관리 시스템, 수업 설계 자동화 솔루션 AI COMMONS, 하이플렉스 강의, 대학 ERP 등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최 총장은 지난 3월 당진캠퍼스를 찾아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교수진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국제화 분야에서는 중국 교육부의 중외합작판학 승인을 획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지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첨단산업 중심 학사구조 개편 등 비수도권 대학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미래 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대학 K-하이테크 플랫폼은 지난 6월 재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센서 융복합 관제플랫폼 개발·운용기술 교육과정을 개설해 미래항공모빌리티(UAM)와 드론 산업 관련 데이터 수집 및 실시간 모니터링 실습을 진행했다.

 

최미순 총장은 “AI 대전환 시대 리더 양성을 위해 기초 역량을 배가하고 기술과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연계해 지역의 가치로 세계를 혁신하는 글로컬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디지틀조선(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6/07/29/20260729800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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