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리치료학과, 예비 물리치료사 역량 강화 위한 제23회 임상학술제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양대중)는 5월 21일 영암캠퍼스 구암관에서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23회 임상학술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임상학술제는 재학생들의 임상 실무능력 향상과 전공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변화하는 물리치료 분야의 최신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 접근법과 최신 연구 동향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환자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실제 임상 중심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치료기법 소개와 함께 물리치료사의 진로 확대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도 진행되어 학생들이 물리치료 분야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양대중 물리치료학과 학과장은 “임상학술제는 재학생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전공 역량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학생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임상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신 교수님들과 성실하게 학술제를 준비한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세한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학생 중심 교육과정 운영 ▲학기 중 임상실습 및 지도교수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대형·전문병원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임상실무 교육 강화 ▲최첨단 실습기자재와 시설을 활용한 이론·실습 통합교육 ▲대학원 과정(물리치료학 석·박사) 운영 등을 통해 전문 물리치료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 보건직공무원, 미국 물리치료사, 재활 및 스포츠 분야 등 다양한 취업 분야 진출을 위한 특성화 교육과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