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 태권도시범단 무안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글로벌태권도학과(학과장 서민영) 시범단이 지역 최대 태권도 축제인 지난 6월 14일 토요일‘제15회 무안황토골배 및 제25회 무안 태권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막식에서 역동적이고 화려한 축하 시범을 선보이며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무안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과 동호인, 관계자 등 수백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대회 개막을 알리는 공식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은 자로 잰 듯한 칼군무와 절도 있는 품새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음악에 맞춰 선보인 역동적인 태권 체조와 눈을 떼기 힘들 정도로 높이 날아올라 송판을 격파하는 고난도 공중 회전 격파, 종합 격파 퍼포먼스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현장을 찾은 관중과 대회 관계자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서민영 학과장은“지역을 대표하는 뜻깊은 대회에서 개막 시범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그동안 선수들이 땀 흘려 준비한 노력이 관객들에게 감동으로 전달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태권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시범단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한대학교 글로벌태권도학과(학과장 서민영)는 체계적인 이론과 실기 교육을 통해 매년 우수한 태권도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특히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은 국내외 주요 행사 및 대회에서 수준 높은 시범 공연을 펼치며 대학의 명예를 높이는 것은 물론, 전남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