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태권도 명인)은 지난 26일 금산환경활동가회(회장 양휴석)가 주최한 2026탄소중립 실천 세미나에서 준비위원장과 좌장을 맡아 40여 명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금산다락원 2층 대회의실에서 마련된 가운데 윤주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최되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금산군의회 김기윤 의장, 금산포럼 김호택 이사장, 금산읍 이장협의회 이상문 회장, 금산군의회 변문환 당선자, 장동대보름민속진흥회 유병국 고문, 금산읍 마을 이장 등이 참석했다.

<오피니언 리더들과 패널진들이 개회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서 정현도 학과장은 그동안 환경 포럼과 탄소중립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의식 개선에 노력해 온 공로로 황명선 지역 국회의원의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세한대학교 태권도공공안전학과 정현도 학과장이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금산군의회 김기윤 의장은 “2026탄소중립 세미나를 마련한 금산환경활동가회 양휴석 회장님과 정현도 준비위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탄소중립과 환경문제는 누구의 이해 관계인 간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로 앞으로 환경활동가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청정금산을 이루는데 앞장 서 달라”며 축하했다.
정현도 학과장은 준비위원장 인사말에서 “전 국민의 관심사인 탄소중립에 대하여 지역 리더들에게 홍보하고 실천해 나갈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전문가를 초빙해 자리를 마련하였다”면서 “앞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역 환경 및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는 시간을 늘려나갈 것”이라며 인사했다.

<포럼 준비위원장 겸 좌장인 정현도 학과장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정현도 학과장이 좌장과 준비위원장을 맡아 세미나를 진행했다. 탄소중립 실천 평가사 및 감독관인 김형준 교수의 ‘탄소 중립을 위한 목표 설정 및 실천 방안’이라는 발제와 김소진 박사(중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전현선 박사(한국임업인총연합회 기획실장)가 패널로 참가해 참석자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병곤 이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탄소 중립과 탄소 배출권에 대하여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아주 유익한 행사에 참가하여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금산환경활동가회는 환경포럼 4회, 탄소중립 세미나 2회, 환경 교육 40여 회 등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