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제11대 최미순 신임 총장이 2025년 4월 1일 취임해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최미순 신임 총장은 서울대학교 회화과(78학번)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석사(MBA)를 조선대학교에서 경영학(마케팅관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1997년부터 세한대학교 예술학부(디자인학과) 교수로 시작하여 산학협력단장, 교육인재개발처장, 창의융합혁신원장, 기획평가처장, 혁신성과관리원장,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힘써 왔다. 특히 SRL레저사업단을 설치하여 20년동안 서남해권 해양레저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미순 총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우리나라 서남권은 물론 황해권 지역의 대표적 교육 허브로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글로벌 인재양성에 최선을 노력을 경주하면서, 학생들이 본교 재학 중에는 학문적 성취와 자립 기반의 토대를 만드는 교육과 실습에 열과 성을 다하여 실무중심의 대학교육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우리대학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기초역량을 배가하고, 글로벌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새로운 인재육성에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세한대학교는 풍부한 교육자로서의 경험과 다양한 보직을 수행한 교육행정 전문가인 최미순 총장의 리더십 아래,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세한대학교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5. 4. 1. 세한대학교 세한미디어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04.02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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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제11대 최미순 신임 총장이 2025년 4월 1일 취임해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최미순 신임 총장은 서울대학교 회화과(78학번)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석사(MBA)를 조선대학교에서 경영학(마케팅관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1997년부터 세한대학교 예술학부(디자인학과) 교수로 시작하여 산학협력단장, 교육인재개발처장, 창의융합혁신원장, 기획평가처장, 혁신성과관리원장,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힘써 왔다. 특히 SRL레저사업단을 설치하여 20년동안 서남해권 해양레저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미순 총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우리나라 서남권은 물론 황해권 지역의 대표적 교육 허브로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글로벌 인재양성에 최선을 노력을 경주하면서, 학생들이 본교 재학 중에는 학문적 성취와 자립 기반의 토대를 만드는 교육과 실습에 열과 성을 다하여 실무중심의 대학교육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우리대학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기초역량을 배가하고, 글로벌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새로운 인재육성에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세한대학교는 풍부한 교육자로서의 경험과 다양한 보직을 수행한 교육행정 전문가인 최미순 총장의 리더십 아래,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세한대학교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5. 4. 1. 세한대학교 세한미디어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04.02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 제11대 최미순 신임 총장이 2025년 4월 1일 취임해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최미순 신임 총장은 서울대학교 회화과(78학번)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석사(MBA)를 조선대학교에서 경영학(마케팅관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1997년부터 세한대학교 예술학부(디자인학과) 교수로 시작하여 산학협력단장, 교육인재개발처장, 창의융합혁신원장, 기획평가처장, 혁신성과관리원장,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힘써 왔다. 특히 SRL레저사업단을 설치하여 20년동안 서남해권 해양레저 특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미순 총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우리나라 서남권은 물론 황해권 지역의 대표적 교육 허브로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글로벌 인재양성에 최선을 노력을 경주하면서, 학생들이 본교 재학 중에는 학문적 성취와 자립 기반의 토대를 만드는 교육과 실습에 열과 성을 다하여 실무중심의 대학교육을 보여주겠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우리대학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기초역량을 배가하고, 글로벌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새로운 인재육성에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세한대학교는 풍부한 교육자로서의 경험과 다양한 보직을 수행한 교육행정 전문가인 최미순 총장의 리더십 아래,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세한대학교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25. 4. 1. 세한대학교 세한미디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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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03.28  세한미디어

실시간뉴스

세한오피니언

Q1. 임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저는 국토교통부에서 항공교통관제사로 7년간 근무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25년간 근무하다가 이곳 세한대학교 교수로 오게 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김포국제공항에서 항공교통관제사로 근무를 하였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항공분야 자격증인 조종사, 항공정비사, 항공교통관제사, 운항관리사, 드론조종자 자격증 시험업무를 총괄하는 항공자격관리처장을 오랫동안 하였고 항공안전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는 항공안전관리처장도 하였습니다.   Q2. 세한대학교 항공교통관리학과 교수로 부임하신 소감은?저의 제2의 시작을 세한대학교에서 할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이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있을 때 저의 30년 이상의 현장 경험들을 대학교 강단에서 학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세한대학교에서 그 꿈을 이루게 되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이 곳에서 학생들과 항공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학생들의 발전과 학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Q3. 전공을 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저는 공군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공군과학고등학교는 국가에서 항공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학교라서 그곳에서 자연스럽게 항공관제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공군에서 항공관제의 경험을 쌓고 제대 후에는 국토교통부에 입사하여 항공교통관제사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Q4. 그동안 해온 연구를 소개해 주신다면?석사과정은 공역에 관한 연구를 하였고 박사과정은 항공관제사 적성검사에 관한 연구로 논문을 통과하였습니다. 그래서 공역과 항공교통관제사 인적요소에 관한 논문을 주로 발표하였고 전공분야인 항공교통관제에 관한 도서를 공동 저술하기도 하였습니다.   Q5. 앞으로 세한대학교 교원으로서 지역사회, 학교에 기여하고자 하는 방안은?세한대학교가 충남지역의 항공분야 특성화 대학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세한대학교를 통하여 배출된 학생들이 지역 인재로 채용되어 지역 발전에 중요한 역할들을 할 수...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10.02  세한미디어
Q1. 임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헬스케어 전문가로 말하고 싶습니다.연구논문 40편 이상, 대학에서 운동생리학, 영양학, 생리학 실험법, 측정 평가 수업을 하였고 건강운동관리사, 생활체육지도자, 20년 현장형 요가지도자, 운동강사이며 경영부분에 있어서 3아이의 엄마, 40건 이상의 건강 관련 국책 및 지자체 시업 사업 수행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Q2. 세한대학교 스포츠건강관리학과 교수로 부임하신 소감은?처음 학교에 왔을 때 8월 중순이어서 무척 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나무에 단풍빛이 도는 것을 보고 참 마음이 안정되고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앞으로 내가 계속 다닐 학교에서 학생들과 열심히 해봐야겠구나 하는 마음가짐도 먹게 되었습니다.   Q3. 전공을 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운동을 좋아하고 그로 인한 신체의 변화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계기로 운동생리학도 전공하였고 재활에도 관심이 많아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Q4. 그동안 해온 연구를 소개해 주신다면?주로 헬스케어, 치유, 웰니스 관련 연구와 노인의 근감소증 연구, 운동프로그램 개발 등의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Q5. 앞으로 세한대학교 교원으로서 지역사회, 학교에 기여하고자 하는 방안은?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고 전문인으로 취직하여 대우받을 수 있도록 교과과정을 개발하여 수업하고, 관련 사업을 수행하여 취·창업에도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Q6. 세한대학교 스포츠건강관리학과에서는 무엇을 배우고 졸업 후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개인 운동처방과 스포츠재활 및 개인 운동 프로그램 개발 기법을 배우게 되며 졸업 후 보건소, 국민체력진흥공단, 병원 등에서 운동처방사로 일하게 되고, 개인 재활스포츠 센터를 열어서 창업을 할 수도 있습니다.   Q7....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09.27  세한미디어

언론보도

“해양레저 알려지지 않았던 때, 산업 키워 국제 대회까지 개최”“당진의 시작점 ‘서해대교’ 콘텐츠 살려 가며 해양관광 문화 만들어야”바다 위를 떠다니는 요트와 넘실거리는 파도를 가르며 질주하는 제트스키, 그리고 잔잔한 물살을 따라 천천히 노를 저어 가는 카약까지. 바다를 끼고 있는 해외는 이미 해양레저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해양레저는 단순한 스포츠나 취미를 넘어 개인에게는 자연과 어우러진 경험을 준다. 또한 지역으로서는, 스포츠와 관광, 산업이 어우러지면서 지역 경제에도 큰 영향을 준다. 가능성을 가진 해양레저산업의 미래를 일찍이 보고, 한발 앞서 연구한 이가 있다. 바로 세한대학교 최미순 부총장이다. 바다(Sea), 강(River), 호수(Lake)에서 첫 글자를 따 온 ‘SRL레저’은 세한대가 2004년부터 추진해 온 해양레저관광 특화산업을 의미한다. 20년 전부터 목포에서 시작된 해양레저가 이제 세한대 당진캠퍼스가 자리한 당진에서 새 그림을 그릴 준비를 마쳤다.SRL레저특화사업단의 시작세한대학교 부총장이자 스포츠레저산업학과 교수, SRL레저특화사업단장인 최미순 교수는 지난 20여 년 동안 ‘해양레저’ 분야의 길을 걸었다. 그는 “이 정도로 걸릴 줄 알았다면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작할 때만 해도 해양레저라는 자체가 익숙하지 않았던 때고, 오히려 부유층의 스포츠로만 인식됐던 시기였다. 하지만 그는 이 해양레저가 바다로 둘러싸였으나, 개발되지 않아 낙후됐던 전남권의 새로운 성장의 씨앗이 될 거라고 확신했다. 그렇게 SRL레저특화사업단을 세한대가 맡아 진행했고 각종 국제 대회 유치와 심포지엄 개최 등 하나의 문화 사업으로 만들어 냈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지역을 견인할 가능성을 실현해낸 것이다. “내 아이가 평생 가져 갈 지역, 바꿔야 한다”최미순 부총장은 경남 진해 출신으로, 서울대...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03.24  세한미디어
당진시는 19일 당진시청 내 해나루홀에서 신성대학교 및 세한대학교와 지역 현안 해결 추진을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당진시 제공당진시(시장 오성환)는 19일 당진시청 내 해나루홀에서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 및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와 지역 현안 해결 추진을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서명범 신성대학교 총장, 최미순 세한대학교 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대학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 지원의 행·재정적 권한을 광역지자체에 위임해 지역 발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충남도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사업 수주를 위한 기반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업무 협의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오성환 시장은 "이번 협약식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여러 현안을 해결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지역과 대학 간 동반 성장 전략에 발맞춰 사업 수주에 최선을 다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당진=조병길 기자 jbg@ggilbo.com출처 : 금강일보(https://www.ggilbo.com)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03.24  세한미디어
당진시개발위원회와 세한대는 탄소중립 사회 실현 및 지역사회 발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지난 19일 세한대 본관에서 가졌다.[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세한대학교와 당진시개발위원회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비롯한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9일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세한대학교와 당진시개발위원회가 탄소중립의 필요성에 따른 실현 및 해양레저, 농업 등의 분야에서 당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두 기관의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구체적으로 두 기관은 상호 협력을 위해 인적, 물적 자원 및 정보 등을 공유하며, 그리고 △탄소중립 사회 실현 및 환경 보전 관련 공동 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정주여건 개선 및 스마트팜 등 첨단 농업 기술 개발 △해양관광레저 및 항만 물류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산업체 등 취업 지원 등을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당진시개발위원회 신완순 위원장과 세한대 최미순 부총장세한대 최미순 부총장은 “산업구조는 급격히 변화되고, 인구 감소로 인해 대학의 학생 수도 줄어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행정기구를 지원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아젠다를 발굴해야 할 것”이라며 “대학에서도 요즘 학생들이 좋아하는 콘텐츠의 학과를 만들고, 지역에서도 함께 협력을 해주셔야 한다. 앞으로 수소 인력 충원이 필요한 만큼 개발위원회에서 아젠다 발굴에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당진시개발위원회 신완순 위원장은 “개발위원회는 첨단농업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해 이와 관련한 사업 협력도 진행하고 있다. 기존의 농업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첨단 농업에도 관심을 갖고 육성해야 할 것”이라며 “세한대와 개발위원회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아젠다를 함께 발굴해 상생 협력을 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출처 : 당진신문(http://www.idjnews.kr)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03.20  세한미디어

학과뉴스

세한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최미순) 스포츠융합복지학부(체육학전공, 스포츠재활전공)(이하 학부)는 지난 3월 4일(화) 오후 3시부터 영암캠퍼스 복지회관 6305호에서 2025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로운 학기를 맞아 학부 신입생 및 재학생들에게 교수진 소개와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들을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순서로 신입생들의 자기소개를 교수진들과 선배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부 시설과 리소스에 대한 소개 및 스포츠인권교육도 진행되었다.재학생들은 우리대학 운동 시설과 도서관과 온라인 자료실을 통해 학습에 대한 필요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점과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론과 실무를 효과적으로 연결하여 전문성을 키울 수 있다는 학교의 시설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마지막으로, 세한대학교 스포츠융합복지학부의 학부장 김형우 교수는 ‘우리 학과는 2000년 생활체육학과로 시작하여 2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매년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이지만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학기에 대한 열정과 기대감이 높아졌으면 좋겠고, 앞으로 4년간 학생들과 함께 좋은 시간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 올해도 학과를 위해 재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 교수진들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스포츠융합복지학부 포토영상 2025.03.31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최미순] 웹툰애니메이션전공[주임교수 배민정] 김경문 교수는 3월 24일, '쇼트(Shot)와 영화분석'을 주제로 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영화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앵글과 쇼트의 공식 및 규칙에 대하여 알아보고, 다양한 시각적 요소들이 관객에게 특정 관점을 제공하며 감정적, 서사적 효과를 창출하는 방식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했다.특히, 영화의 앵글과 쇼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창작물에서 효과적인 시각적 연출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기존의 공식 및 규칙을 숙지함으로써, 학생들은 더욱 강력하고 감동적인 시각적 연출을 창조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기존의 공식 또는 규칙과도 같은 앵글과 쇼트들의 원리를 이해하여, 학생들은 더 강력하고 감동적인 시각적 연출을 창조하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학생들은 본 특강을 통해 영화 연출 기법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였다.이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창작 활동에 밑거름이 되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다양한 영화 속 장면을 직접 분석하며 각각의 요소들이 서사와 감정 전달에 미치는 영향을 체험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앞으로도 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는 학생들이 창작자로서 보다 전문적인 시각적 연출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포토영상 2025.03.27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최미순] AI융합학부 웹툰애니메이션 전공[주임교수 배민정] 신동선 교수가 지난 3월 25일 당진캠퍼스 415강의실에서 ‘미술해부학을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을 주제로 흥미로운 특강을 열었다.이번 특강에서는 해부학의 구조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전통적인 방법뿐만 아니라, 짧은 시간 안에 핵심 개념만 쏙쏙 익히는 전략, 그리고 그림을 그릴 때 꼭 필요한 부분만 골라 공부하는 ‘선택적 학습법’까지 다양한 노하우가 소개됐다.또한 해부학 책이나 교육용 프로그램이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흥미롭게 풀어냈다. 해부학 지식을 어떤 기준으로 정리하고,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어떻게 콘텐츠를 구성하는지, 현장에서 활용되는 생생한 사례들도 함께 공유되었다.신동선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3D 해부학 애플리케이션 TeamLabBody의 개발에 참여했으며, 『핵심신경해부학』 등 여러 해부학 서적을 집필하고, 지금까지 50여 편 이상의 해부학 논문을 발표했다. 그만큼 실제 해부학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설명도 깊이 있으면서 흥미롭게 전개됐다.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인체 드로잉 실습에도 참여했고, 신 교수는 학생들의 그림을 보며 어떤 해부학 지식을 보완하면 좋을지 개별 피드백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해부학은 예술가에게도 중요한 기본기지만, 무조건 외우기보다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게 더 중요해요.” 신 교수는 이렇게 강조하며 실용적인 학습법의 중요성을 전했다.이번 특강은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서 더욱 사실감 있는 인체 표현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힌트와 동기를 제공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포토영상 2025.03.27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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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제34회 남이흥장군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제는 남이흥장군의 호국정신과 애국애족 정신을 후세에 널리 전파하고 고유 민속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당진 시내 및 대호지면 도이리 충장사 일원에서 진행된다.남이흥장군은 조선 인조 시기 이괄의 난을 평정하며 충절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1627년 정묘호란 중 후금군과의 전투에서 전사한 인물이다. 문화제의 주요 행사로는 남이흥장군 행렬 재현, 전통무예 시연, 취타대 공연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남이흥장군 행렬은 25일 오후 3시에 읍내동 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서출발해 계성초사거리, 우체국, 구터로터리, 푸른병원을 지나 다시 농어촌공사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된다.둘째 날인 26일에는 대호지면 충장사에서 탄신제, 기념식, 학생미술 실기대회 및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호국선열 기념행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기념식과 부대행사 외에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또한 이괄의 난 진압 400주년을 기념하여 1등 진무공신에 책봉된 남이흥, 장만, 정충신의 후손들이 400년 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행사도 계획되어 있다.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남이흥장군은 우리 당진시를 대표하는 호국인물로, 올해는 이괄의 난 진압 400주년이라더욱 의미가 깊다"며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된 남이흥장군문화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번 문화제는 남이흥장군의 정신을 기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10.21  세한미디어
추석을 맞이하여 외국인주민이 한국음식문화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한과만들기 및 윷놀이 체험 행사 진행.세한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09월 29일에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외국인 주민 대상으로 한과만들기 및 윷놀이 대회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추석을 맞이하며 한국전통과자인 한과에 관한 설명과 한과만드는 방법에 대한 설명 및 환과만들기를 진행하였고, 2부에서는 윷놀이에 대한 설명과 윷놀이 체험을 진행하여 한국문화에 대해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여러 국적의 외국인들이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이 국내 정착을 위한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번 ‘추석맞이 한국음식문화체험 및 윷놀이체험’행사에 참여한 외국인들은“센터에서 이렇게 맛있는 한과를 다같이 만들어서 먹으니까 좋았고 앞으로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또한 정두배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암군 외국인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4.09.30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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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바이오엑스포 및 제2회 춘천창업엑스포 개막식 개최2024년 11월 7일,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주최하고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강원바이오엑스포 및제2회 춘천창업엑스포의 개막식이 송암스포츠타운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성황리에 열릴 예정이다.이날 개막식은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약 150명의 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에는 시장, 도지사, 국회의원,유관기관 관계자, 스타트업 관계자 등이 포함된다. 개막식에서는 행사 안내, 국민의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주제영상 시청,인사말, 어린이 사생대회 시상, 개막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등이 이어진다.이번 엑스포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송암스포츠타운과 베어스호텔 춘천에서 열리게 된다. 행사에는 예비스타트업, 창업기획자, 벤처투자자,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학생, 일반 관람객 등이 참여할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막식, 특별강연, 투자유치 IR, 바이오 및 창업기업 전시, 로컬 브랜드 페스타,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마련되어 있다. 특히, 유명인사를 초청한 특별강연과 기업 판매 프로모션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크라우드펀딩, 메이커스페이스 체험, 취업박람회와 같은 기회가 제공된다.한림대학교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의 협력으로 춘천창업브랜드 Station C 선포식과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도 계획되어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강원도의 바이오 산업과 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도모하는 이번 엑스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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