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창업소식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한국교육개발원 주관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조사개선 의견수렴 협의회 참석」

작성자
손민제
작성일
2023-12-05 15:32
조회
5617

한국교육개발원 KEDI에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진행하기 전 의견을 수렴 및 종합하기 위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조사개선 의견수렴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직원 김건욱 외 충북대학교, 건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삼육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울산대학교, 중부대학교 한양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가천대학교 등 전국 11개 대학에서 참석해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에 따른 의견수렴 및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는 2004년부터 매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를 대상으로 취업통계조사를 진행해 오는 취업통계조사이다.

 

23년부터 개인 정보 기반의 고등교육통계조사가 시행됨에 따라, 고등교육통계-취업통계 간 졸업자 및 진학자 연계 및 통계 간 조사 대상 학제 일원화로 조사개선 등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업무를 최대한 간소화하며 정확한 데이터를 도출하기 위한 많은 의견을 제시하였다.

 

충북대학교에서는 고등교육통계 담당자와 취업통계 담당자 간의 정확한 업무 분할과 조사 안건에 대한 정확한 제시가 한국교육개발원를 중심으로 정확히 이루어 져야 한다고 전하였다.


건국대학교 및 동국대학교에서는 기존 취업통계조사와 관련하여 각 분야별 연계 데이터의 정확도가 너무 낮다는 것을 지적하였으며 현재 시범적 시행되는 청년진로정보시스템과 관련하여, 본 대학에서는 별도로 비슷한 프로그램을 관리 및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개발 중인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른 대학과의 차별성과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매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하였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김건욱)는 취업통계조사 관련하여 간소화 및 연계되어 오는 항목별 정확한 데이터 연계가 필요하다고 전하였다. 또한, 현재 정보공시에 올라온 자료에 대하여 대학의 다양한 활용 및 분석·연구를 위해 대학 1인의 담당자를 두어 취업자 및 창업자별 취업처, 창업지역, 근무지역, 산업분류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된다면 대학에서 더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국교육개발원 KEDI에서는 교육부와 고등교육통계팀 간의 지속적 협의와 논의를 통해, 취업통계를 간소화하고 정확한 데이터 연계를 통해 대학의 업무 진행을 최소화하고 취업통계 자료를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아울러, 오늘의 회의 내용은 추후 취합하여 전체 대학에 공지할 예정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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