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한국역사탐방 IN 전주 ’성황리 종료
외국인 주민 80명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와 한국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한국역사 탐방 IN 전주 견학·체험 행사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외국인 주민80명을 대상으로 한국역사 탐방 IN 전주 견학 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 역사와 문화 이해를 통한 한국 생활 적응과 여행을 통한 스트레스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총 3가지 테마로 구성하였다.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한정식 등 한식을 체험할 수 있는 한식 체험프로그램과 경기전, 전주한옥마을, 전동성당 견학 및 한복 체험 등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고 느끼는 역사체험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전주수목원, 전주동물원, 전주드림랜드 등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주민에게 다양한 견학·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외국인 주민의 한국생활적응, 스트레스 해소, 취미생활 증진 등 다양한 만족을 주는 프로그래믕로 구성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외국인 주민이 국내 정착 및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견학·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역사탐방 IN 전주’행사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MAMADALIEVA DILBAR RAKHIMJONOVNA는“영암군과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준비한 한국역사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역사에 대해서 알게되어서 좋았고 한식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한식의 맛을 다시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프로그램을 준비해준 영암군과 센터에게 감사하며 다음에도 이런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암군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추천 많은 뉴스
최신 뉴스
| 제목 | 작성일 |
|---|---|
|
'AI 융합 시대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보다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AI콘텐츠디자인학과 이희주 교수
|
2026.03.31 |
|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사업 운영 영암군의 외국인 정착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과 체험프로그램 진행.
|
2026.03.31 |
|
세한대학교, 총장-학령기 및 성인학습자 개최 학생 중심 교육환경 개선 모색
|
2026.03.30 |
|
'간호학은 단순한 지식과 기술을 넘어 인간의 삶과 건강을 지키는 학문입니다', 간호학과 장 숙 교수
|
2026.03.30 |
|
오늘을 담다 (AI가 그린 미래 당진캠퍼스 주변, 합덕역과의 관계 지형도)
|
2026.03.27 |
|
오늘을 담다 (신평면 여기저기)
|
2026.03.27 |
|
오늘을 담다 (8년만에 보는 신평면 안개바다)
|
2026.03.27 |
|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아카데미, 당진시청어린이집 대상 항공승무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
2026.03.26 |
|
세한대 제9회 대구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단체전 은메달 획득!
|
2026.03.25 |
|
오늘을 담다(어린이 항공체험)
|
2026.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