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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한국역사탐방 IN 전주 ’성황리 종료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5-11-24 11:23
조회
436

외국인 주민 80명을 대상으로 한국 역사와 한국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한국역사 탐방 IN 전주 견학·체험 행사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1122일부터 23일까지 외국인 주민80명을 대상으로 한국역사 탐방 IN 전주 견학 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 역사와 문화 이해를 통한 한국 생활 적응과 여행을 통한 스트레스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총 3가지 테마로 구성하였다.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한정식 등 한식을 체험할 수 있는 한식 체험프로그램과 경기전, 전주한옥마을, 전동성당 견학 및 한복 체험 등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고 느끼는 역사체험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전주수목원, 전주동물원, 전주드림랜드 등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주민에게 다양한 견학·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외국인 주민의 한국생활적응, 스트레스 해소, 취미생활 증진 등 다양한 만족을 주는 프로그래믕로 구성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외국인 주민이 국내 정착 및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견학·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한국역사탐방 IN 전주행사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MAMADALIEVA DILBAR RAKHIMJONOVNA영암군과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준비한 한국역사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역사에 대해서 알게되어서 좋았고 한식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한식의 맛을 다시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프로그램을 준비해준 영암군과 센터에게 감사하며 다음에도 이런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암군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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