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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학생들, 합덕고 교장과 함께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전개

사회복지상담학과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5-12-09 15:42
조회
318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사회복지상담학과 학생들은 지난 2025116, 합덕고등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 활동에 적극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복순, 전효희, 전해금 학생이 참여해 등교하는 청소년들에게 직접 포스터를 보여주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학교폭력 멈춰! 후회를 만들지 말고, 추억을 만들자”, “친구를 쓰러뜨리지 말고 손 내밀어 함께 일어서자”, “때리는 손, 내미는 손, 당신의 손은 어떤 손인가요?” 등의 구호를 통해 또래 존중과 건강한 교우 관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짧은 캠페인 시간이었지만 합덕고 학생들은 메시지에 관심을 보이며 긍정적으로 호응했다.

 

특히 합덕고등학교 교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교장은 학생들이 이렇게 의미 있는 활동을 해줘서 고맙다앞으로도 캠페인 계획이 있다면 학교와 협력해 함께 진행하면 좋겠다. 같이하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복지론(지도교수 조한라) 수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실천형 프로그램이다. 지역 청소년들에게 긍정적 메시지를 전하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교내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대학과 지역 학교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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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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