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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늘봄 전문강사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전문가과정’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5-12-11 15:34
조회
429

지역 늘봄교육 전문강사 배출을 위한 단계별 교육의 완결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12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영암캠퍼스에서 진행된 늘봄 강사 인력양성 전문가과정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초·심화과정을 이수한 재학생 및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갖춘 늘봄 전문강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사진설명: 늘봄 전문가과정 강사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전 과정을 수료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강사 양성을 향한 참여자들의 열정과 성취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번 전문가과정은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총 8시간의 집중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유아교육과·태권도학과·특수교육과 등 대학 내 교수진과 송원대학교, 지역 체육 전문가 등 외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실무 중심·경험 기반의 전문 강의를 제공했다.

 

주요 교육 영역은 전문·심화 이론교육(늘봄 교육 철학·교사 역할 이해, 부적응 아동 행동 지도 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실습(감정조절·시민성·책임감 교육 등) 체육 프로그램 실습(태권도, 음악줄넘기, 티볼, 풋살)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도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


사진설명: 세한대학교 노지영 교수가 하나 되는 마음 놀이터 프로그램의 실제세상과 마음 성장-책임감, 정의, 시민성 키우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설명: 사회·정서 프로그램 실습 장면. 참여자들이 하나 되는 마음 놀이터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감정 이해와 자기조절 활동을 실습하고 있다.


사진설명: 체육 프로그램 풋살-핵심 기술 숙달 및 지도법실습 현장. 팀을 나눠 실제 현장에 반영 가능한 지도법을 익히는 연수생들의 활기찬 모습이 담겼다.

사진설명: 체육 프로그램 신나는 태권도-실기 지도법 이해실습 장면. 참여자들이 기본 동작과 지도법을 직접 체험하며 아동 대상 수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

연수 참여자들은 심화과정보다 더욱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교육이 이루어져 곧바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사회·정서 지도 방법과 체육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이번 전문가과정을 통해 지역 늘봄교육에 투입할 전문강사 인력풀을 한층 확충했으며, 수료생들은 향후 지자체 및 지역 교육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방과후·늘봄 프로그램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강정일 단장은 이번 전문가과정은 기초·심화·전문가과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체계의 완성 단계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실제로 배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늘봄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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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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