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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보건복지부 성과평가‘상위 우수기관’선정
전국 상위 3개 사업단 포함… 지역사회서비스 혁신 모델로 평가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2025년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성과평가에서 ‘상위 우수기관(전국 상위 3개 사업단)’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운영 역량, 서비스 품질,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세한대학교는 전국 최고 수준의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성과평가를 통해 상위 3개 사업단을 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구분해 발표했으며, 세한대학교는 상위권 사업단에 해당하는 우수기관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상위사업단에 대해 요구되는 공적조서 제출 대상 기관으로 포함되며, 전국적 모범 사례로서의 위상을 공식적으로 확인받았다.
세한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단장 양대중)는 신체건강 분야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자체개발’한 바른자세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들에게 신체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운동프로그램과 소도구를 이용한 운동, 자가신장 운동 및 자세 조절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전남 7개 시군에서 31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바른자세 서비스는 청년 서비스 제공인력이 직접 청년 대상자들에게 제공하였고, 성과지표 개선을 통해 신체 건강증진, 생활 만족도 및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켰으며, 이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6년에도 청년사업단의 지속 지원이 예정되어 있어, 사업단이 희망할 경우 12개월 간 계속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지원은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미순 세한대 총장은 “이번 상위 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낸 중요한 성과이자, 대학이 수행해 온 사회적 책무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사회서비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청년이 지역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한대학교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이러한 노력은 청년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적극 참여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