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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2026년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전국 12개교 최종 선정!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4-24 13:18
조회
56

세한대학교, 2026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

전국 12개교 최종 선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2026년도 농심천심(農心天心) 대학생 봉사단지원 사업에 전국 12개 대학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은 농협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대사협전국 대학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지역사회 연계 봉사 사업으로 대사협이 전국 대학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참여 대학 및 봉사단을 선발 및 지원하고, 각 대학은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와 대사협 간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 그리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대학 구성원들의 강한 실천 의지가 이번 선정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이로써 세한대학교는 대학·대사협농협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연계 협력 모델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선도하는 지역 혁신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4대 모듈 기반 전공 연계 봉사대학-농촌상생 모델구축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사업 총괄 운영을 맡은 AI콘텐츠 디자인학과(정상필 교수)를 중심으로 학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세한봉사단장(김미경 교수)과 항공서비스학과(백인영 교수)를 비롯한 다양한 전공 분야의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여하는 융합형 봉사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대사협), 농협이 연계하여 운영되며 농심(農心: 농촌가치 및 경제활성화), 천심(天心: 안전 복지 및 생활 지킴), 동심(同心: 세대 통합 및 마을 활력), (협력協力: 지식 네트워크 및 정책 지원) 4대 핵심 모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세한대학교의 다양한 학과들이 참여해 단순한 일손 돕기 형태를 넘어 각 학과의 전문성과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연계하는전공 연계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512일 발대식 시작으로 본격 행보실천적 인재양성의 장()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은 오는 512일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학생들은 지역의 숨겨진 명소와 음식을 발굴하는우리 지역 지도 만들기농촌 일손 돕기등 총 4회에 걸친 집중 봉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종합적 사고, 의사소통, 사회가치,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며, 전공 지식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지역 혁신 인재로서의 자부심을 키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세한대학교의 미래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앞으로도 농심천심 사업과 같은 지역 연계 협업 모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학생과 교직원들에게는 가치 있는 성장의 경험을, 지역사회에는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상생형 대학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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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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