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식

충남 당진시에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합덕제 일원(합덕농촌테마공원, 합덕수리민속박물관)과 합덕성당에서 2023년 두 번째 당진 문화재 야행을 개최한다.준비된 문화재 야행은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의 팔야(八夜)로 구성되어 있다.야행 중 첫 번째인 야경(夜景)은 ‘문화, 별빛에 비춰보다’라는 주제로 △합덕 은하수 걷기 △합덕 별자리 걷기 △성당 달빛 걷기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두 번째, 야로(夜路)는 ‘문화, 맑은 달빛을 노닐다’라는 주제로 행사장을 돌아보며 문화해설을 들을 수 있는 △합덕의 걸음 △연암 사행단(우마차와 당나귀 수레마차) △메타버스 탐험, 시공을 건너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다.세 번째, 야사(夜史)는 ‘문화, 새바람에 걷히다’라는 주제로 가을 수리농경 체험을 통해 다양한 전통을 체험할 수 있다.네 번째로 야화(夜畵)는 ‘문화, 꽃이 만개하다’라는 주제로 온라인 누리집 사진전과 버그내 순례길이 담긴 오프라인 사진전이 열린다.다섯 번째로 야설(夜說)은 ‘문화, 가을비가 쏟아지다’라는 주제로 △웃다리 농악 판굿 △화려한 한복 퍼레이드 △풍백전 △합덕제가 플래시몹 △신나는 풍물공연 △클래식공연이 준비되어 있다.여섯 번째로 야식(夜食)은 ‘문화, 계절이 무르익다’라는 주제로 로컬푸드 시장이 열릴 예정이다.일곱 번째로 야시(夜市)는 ‘문화, 귀를 기울이다’라는 주제로 △농산물 시장△ 청년들과 함께하는 플리마켓을 진행할 예정이다여덟 번째로 야숙(夜宿) ‘문화, 내일을 기약하다‘라는 주제로 당진의 아름다운 자연 속 휴식을 선사하려 한다.또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기획 운영하는 5개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와!너두 △당진 해나루쌀을 품은 합덕제 연잎밥 만들기체험 △합떡 만들기 체험 △합덕제 굿즈 만들기(합덕제 연꽃 열쇠고리 슈링클스) △연암 박지원 작은 고추장 단지 이야기 등을 준비하고 있다.2023 당진 문화재 야행의 자세한 안내는...
손민제 2023.10.26 추천 0 조회 1693
  세한대학교 반려동물관리학과는 당진시 축산지원과의 후원으로 당진 사설동물보호소 “동물과 공존하는 당신” (이하 동공당)과 함께 제 46회 심훈상록문화제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체험 부스를 열 예정이다. 누구나 반려동물과 함께 체험 행사에 참가할 수 있으며, 체험 행사에서는 반려동물의 심신을 안정시키는 아로마제품을 무료로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세한대학교 반려동물관리학과 박소라교수의 반려동물 행동 상담도 이루어질 예정이며, 동공당에서 준비한 반려동물 그림그리기 대회, 유기동물 입양캠페인 등 반려인들이 지역 문화 축제를 즐기며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해볼거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체험 부스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소정의 경품도 마련되어 있어 지역 주민을 비롯 많은 반려인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심훈 상록문화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매년 9~10월에 개최하는 지역 문화 축제이다.   1973년 말부터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뜻을 가진 당진 지역 인사와 출향인들이 모여 상록탑 건립 추진 위원회를 결성하고, 상록탑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을 벌여 1975년 11월 30일 충청남도 당진시 남산 공원에서 착공하였다. 1977년 10월 28일 상록수 정신의 계승과 민족 문화 및 향토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김석제 당진 문화원장의 주도로 제1회 심훈 상록문화제가 상록탑과 남산 공원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초창기 심훈 상록문화제는 심훈 선생 추모제와 민속 행사, 체육 행사 등 6개 종목의 대회가 진행되었는데, 1990년대에는 20여 가지의 행사가 진행되었고, 2000년대 이후에는 문화, 예술 분야 등 60여 가지 행사가 다양하게...
손민제 2023.09.18 추천 0 조회 982
국회 토론서 '에너지교육 실태 문제점' 지적1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4차산업시대 에너지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청소년들이 21세기 치열한 기술경쟁의 시대를 견인할 미래 에너지를 배울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의힘 정경희 국회의원은 "현행 교육 체제 안에서 '에너지 교육' 특히 '원자력 및 핵융합 기술' 등에 대한 교육은 아직까지 매우 일천한 수준이다"라며 "학생들이 양질의 에너지 교육을 통해 미래 산업과 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에너지 리터러시' 교육 개발에 힘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사)사실과 과학 네트웍 윤정미 이사는 "학생들은 잘못된 방사능 루머에 노출된 채, 대한민국의 원자력 기술을 배울 기회 조차 빼앗겼다"라며 "강압적 탈원전 정책결정과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면서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잘못된 정책이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라고 밝혔다.    카이스트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정용훈 교수와 세한대학교 교양학부 문형욱 교수, 한국여성원자력전문협회 한은옥 부회장이 각각 '4차산업시대를 위한 에너지 교육의 방향', '에너지 교육의 실태 및 문제점', '공포 키운 비뚤어진 방사능루머 바로잡는 교육'을 주제로 발제했다.   토론에는 사실과 과학 네트웍 교육홍보본부 한영복 부장, 사실과 과학 네트웍 고범규 정책기획본부장, 한국수력원자력 전 노조위원장,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익 교육센터장이 참여했다.   한편, '4차산업시대 에너지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는 국민의힘 정경희 의원과 (사)사실과 과학 네트웍의 공동 주최로 열렸다.
김혜원 2023.03.22 추천 0 조회 508

추천 많은 뉴스

최신 뉴스

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