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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신임교원 6인, 식목일 기념 ‘호랑가시나무’ 식수 - “지혜의 가시와 푸른 그늘로 인재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될 것” 다짐 -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2026학년도 신임교원(영암캠퍼스)들이 대학의 발전과 인재 양성의 의지를 담아 뜻깊은 기념식수를 진행했습니다.

식목일 정신 이어받은 ‘변치 않는 절개’의 상징
이번 기념식수는 4월 5일 식목일의 숭고한 의미를 기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문창일 교수(스포츠융합복지학부)를 비롯해 박삼헌·백승윤(물리치료학과), 송미순·이송흔·장숙(간호학과) 등 총 6명의 신임교원은 대학 교정에 ‘호랑가시나무’를 식재하며 교육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기념비에는 “지혜의 가시로 자신을 단련하고, 푸른 그늘로 세한의 인재들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신임교원들이 학문적 정진과 제자 사랑에 매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습니다. 식수 종으로 선택된 호랑가시나무는 ‘변치 않는 절개와 강인함’을 상징하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의 협력으로 조성된 ‘미래의 그늘’
이번 행사는 대학본부와 여러 부처의 세심한 지원 속에 준비되었습니다.
∙ 최미순 총장의 격려와 지원 아래, 대학의 미래를 짊어질 신진 학자들의 정착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 강정일 산학협력단장과 최공집 교학부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은 식수 위치 선정부터 행사 기획까지 아낌없는 조언과 협력을 제공했습니다.
∙ 특히 조경팀은 신임교원들이 직접 심은 나무가 건강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식재 기술과 사후 관리를 지원하며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기념식 개최
지난 4월 15일, 최미순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재한 나무가 세한대학교 캠퍼스에 깊게 뿌리내리고 울창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6명의 신임교원이 직접 안내를 맡아 호랑가시나무 식수의 의미를 설명하고, 대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공식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세한의 새로운 도약을 대내외에 알렸습니다. 기념식에 참석한 신임교원들은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더 훌륭한 스승이 되기 위해 정진하겠다”며, 그리고 “울창한 나무의 가지처럼 학생들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그늘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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