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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신임교원 6인, 식목일 기념 ‘호랑가시나무’ 식수 - “지혜의 가시와 푸른 그늘로 인재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될 것” 다짐 -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4-16 17:58
조회
46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2026학년도 신임교원(영암캠퍼스)들이 대학의 발전과 인재 양성의 의지를 담아 뜻깊은 기념식수를 진행했습니다.

식목일 정신 이어받은 변치 않는 절개의 상징

 이번 기념식수는 45일 식목일의 숭고한 의미를 기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문창일 교수(스포츠융합복지학부)를 비롯해 박삼헌·백승윤(물리치료학과), 송미순·이송흔·장숙(간호학과) 등 총 6명의 신임교원은 대학 교정에 호랑가시나무를 식재하며 교육자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기념비에는 지혜의 가시로 자신을 단련하고, 푸른 그늘로 세한의 인재들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신임교원들이 학문적 정진과 제자 사랑에 매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았습니다. 식수 종으로 선택된 호랑가시나무는 변치 않는 절개와 강인함을 상징하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의 협력으로 조성된 미래의 그늘

 이번 행사는 대학본부와 여러 부처의 세심한 지원 속에 준비되었습니다.

최미순 총장의 격려와 지원 아래, 대학의 미래를 짊어질 신진 학자들의 정착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강정일 산학협력단장과 최공집 교학부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은 식수 위치 선정부터 행사 기획까지 아낌없는 조언과 협력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조경팀은 신임교원들이 직접 심은 나무가 건강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전문적인 식재 기술과 사후 관리를 지원하며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기념식 개최

 지난 415, 최미순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재한 나무가 세한대학교 캠퍼스에 깊게 뿌리내리고 울창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6명의 신임교원이 직접 안내를 맡아 호랑가시나무 식수의 의미를 설명하고, 대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공식 사진 촬영을 진행하며 세한의 새로운 도약을 대내외에 알렸습니다기념식에 참석한 신임교원들은 학교의 구성원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더 훌륭한 스승이 되기 위해 정진하겠다, 그리고 울창한 나무의 가지처럼 학생들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그늘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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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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