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식

‘POST COVID-19, 다문화 사회와 사회적 포용성’ 주제로 학술세미나 개최     ▲ 사진 1. 권경득 소장(선문대 정부간관계연구소)의 코로나19 발생 이후 다문화 정책과 다문화 가정의 사회적 포용성 논의가 미흡하다면서 주제 발표하고 있다  © 선문대 제공 충남 아산의 선문대학교 정부간관계연구소(소장 권경득)와 한국정책과학학회(회장 임정빈)는 13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코로나19에 따른 다문화 정책과 이들의 사회적 포용성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POST COVID-19, 다문화 사회와 사회적 포용성'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다문화 정책과 다문화 포용 사회로 발전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술 세미나는 ▲사회적 평등과 다문화 정책 ▲다문화 사회와 재난관리, 사회적 포용 ▲다문화 사회와 사회적 포용성 ▲POST COVID-19, 다문화 사회와 사회적 포용성 등 4개 섹션으로 진행됐다.   학술 세미나에서 권경득 정부간관계연구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문재인 정부는 포용국가를 국가 비전으로 제시하고, 포용 사회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큰 노력을 하고 있다"며 "하지만 코로나19 발생 이후 다문화 정책이나 다문화 가정의 사회적 포용성 논의는 여전히 미흡하다"고 주장했다. ▲ 선문대 정부간관계연구소, ‘다문화 사회와 사회적 포용성’ 학술 세미나 개최  © 선문대 제공     임정빈 한국정책과학학회장은 "코로나19를 통해 우리는 상호 의존하는 사회 속에서 연대·공정·책임이라는 가치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환경변화에 능동적 대처하는 새 협력체계를 만드는데,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임동진 순천향대 교수의 '이민자 평등을 위한 다문화 정책', 이주호 세한대 교수·이광원정부간관계연구소...
세한미디어 2020.06.23 추천 0 조회 344
캘리그라퍼 김도영 작가(51)가 ‘빛처럼 밝고 솔처럼 푸르게’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연다.   지난 2015년 서울에서 세종시로 이사 온 이후 조선시대 예술가 강희안의 작품세계에 관한 연구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 만난 세종대왕을 한글로 노래하고 싶다는 열망이 이번에 개인전으로 연결됐다. 오는 30일부터 7월5일까지 세종시 국책연구원 3로 12에 위치한 비오케이아트센터 6층에서 첫선을 보이는 그의 작품은 한글이 작가의 예술성과 접목됐을 때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았다. 김 작가는 “강희안의 작품세계를 연구하면서 세종대왕에 대해 애정을 갖게 됐다” 며 “한글이 수많은 작가들에 의해 다양하게 표현되고 재해석되는 행사를 보면서 캘리그라피로 풀어보고 싶었다”고 전시의도를 설명했다. 조선초기 문신이자 서화가인 강희안은 세종대왕의 처조카이며 김도영 작가는 석사학위 논문으로 ‘강희안의 작품세계연구’를 통해 목포에 소재한 세한대 예술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 그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천재성을 새롭게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해석, 여민락(與民樂)하고저 노력했다”고 전시회 배경을 얘기하면서 “찾아주시는 분들의 문화생활과 개개인의 삶에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작은 모두 60여 점으로 작가는 혼을 담아 글씨를 예술로 변환했다. 이 가운데 전시를 위해 50여 점은 새롭게 준비했으며 기존작품 중 10여 점을 엄선하여 길지 않는 시간 속에 작품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배려도 했다. 미래를 읽는 임금 '세종대왕'을 표현한 작품 신작으로 ‘여민락’은 현장 퍼포먼스용으로 준비했으나 코로나19 등 사회 분위기로 인해 화선지에 먹으로 글씨를 쓰고 배접만하고 비단 천으로 테두리를 둘러서 전시한다. 투박함으로 예술성을 극대화하면서 미완성으로 여백을 남기려는 의도가...
세한미디어 2020.06.23 추천 0 조회 465
  작성자취창업지원센터 등록일2020-06-02 10:35:52 취업창업지원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2020년 VR면접기를 활용한 모의면접을 운영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명 칭 : VR면접기를 활용한 모의면접  2. 대 상 자 : 세한대학교(영암캠퍼스) 전체 재학생  3. 내 용    가. 면접교육     - 면접 교육강의(면접스킬, 면접스피치)     - 면접 시청(좋은 예 면접, 나쁜 예 면접)     - 면접트레이닝(시선처리, 목소리크기, 답변길이, 말 빠르기)    나. VR 면접트레닝(모의면접)     - 기업분야 : 14개 분야 (9급공무원,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대한항공, 군무원, 아모레퍼시픽,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LG디스플레이, 한국철도공사)     - 직군 : 21개 분야 (SW개발, 재무/회계,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시각디자인, 건설, 총무, HR, 모바일개발, CS, 기획, 9급공무원, 군무원, 사회복지, 식품영상, 간호, 마케팅, 웹개발)    운영기간 : ~ 2020년 12월 31일까지   4.  VR면접기 공간 : 대학본부2층 취업창업지원센터 內 취업창업상담실   5.  신청기간 : 2020년 상시적 접수     ※ 진행절차 및 세부내용  1.  진행절차 상시적 접수 → VR면접 진행 → 개인 피드백 → 소감문 및 만족도 접수 → 결과보고서작성   2. 사용방법    가. 사용가능 시간 : 월 ~ 금 / 09:00 ~ 17:00 (※공휴일 제외)    나. 사용 전 예약일정에 맞추어 진행     - 유선 : 061-469-1365 (취업창업지원센터 김건욱)     - 온라인 :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세한대학교 취업창업지원센터) 검색 후 대화창에 학과/학년/이름/예약날짜 및 시간 작성(채팅)     다. 운영시간 / 1인 최대 30분 (추가 이용할 경우 담당자와 상의 후 이용)  3. 참여자 지원사항    가. 모의면접 후 실시간 피드백 결과 제공 (시선처리, 평균 답변길이 등)    나. 모의면접 녹음파일 및 다시듣기 등 개인 E-mail 전송 또는 핸드폰전송    다. 2회 이상 및 소감문 작성한 참여자에게 사은품 제공    라. 공감형 창의인재 마일리지 1회 2,000점 부여 (최대 10회)    마. 5회 이상 참여자 “전문가 피드백 이용권(10만원상당)      4. 문의 : 취업창업지원센터 김건욱_061-469-1365
세한미디어 2020.06.19 추천 0 조회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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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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