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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는 학생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존재"... 학교-현장 잇는 가교 역할 빛나- 훈련 시스템 혁신과 전폭적 지원 이끌어내며 대학 유도부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대학 스포츠 현장에서 지도자의 역할은 단순히 승패를 관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학생선수의 학업권을 보장하고 졸업 후의 삶까지 설계하는 '교육자'로서의 자질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이다.   지난 7일 열린 '2025 KUSF AWARDS'에서 일반종목 부문 최우수 지도자상을 거머쥔 세한대학교 유도부 노박환 감독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가장 부합하는 리더로 손꼽혔다.  # 소통으로 일궈낸 '유연한 훈련 시스템'노박환 감독의 지도력이 가장 빛난 지점은 학교 구성원들과의 '유기적인 소통'이다. 노 감독은 학생선수들이 운동에만 매몰되지 않도록 학교 측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세한대학교 총장(최미순)님을 비롯해 김형우 체육부장님과 학과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마음을 열어주셨다”며 “훈련과 수업 일정의 세밀한 조율은 지도자 혼자 할 수 없는 일이다. 학교의 전폭적인 지지와 배려가 있었기에 선수들이 정서적 안정감 속에서 기량을 갈고닦을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는 권위적인 지시보다는 협력을 통해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는 노 감독 특유의 소통 리더십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자격증 70% 보유, 실력과 미래를 동시에 설계하다노 감독의 지도 철학은 제자들의 실질적인 지표로 증명된다. 현재 유도부 학생의 70% 이상이 체육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경기력만큼이나 선수들의 전문 역량 강화에 힘쓴 노 감독의 '미래 지향적 지도'가 거둔 결실이다.   이러한 내실 있는 지도는 자연스럽게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이어졌다....
세한미디어 2026.02.10 추천 0 조회 86
세한미디어 2026.02.10 추천 0 조회 74
외국인 주민들이 한국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체험하는 설맞이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배 전통놀이 행사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02월 08일에 16시부터 18시30분까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설맞이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배 전통놀이대회 행사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문화이해, 한국 생활 적응,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는 한국전통놀이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고 2부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윷놀이 대회 3부에서는 시상식, 선물증정 및 가래떡 시식하기를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들이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설맞이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배 전통놀이대회 행사를 통해 전통놀이도 체험과 가래떡시식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해 이해하여 한국생활을 적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설맞이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배 전통놀이대회’행사에 참여한 스리랑카 오샤디는“센터에서 준비해준 전통놀이대회를 통해 색다른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고 다른 나라 친구들과 같이 놀이를 하고 친해진 것 같아 좋았다. 또 센터에서 다양한 선물을 줘서 한국명절을 보낸 기분이였다. 다음에도 다음에도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6.02.09 추천 0 조회 101
신안 씨원리조트 자은도서 1박 2일 성과보고회 성료-지역특화산업센터 성과발표회 단체사진-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특화산업센터는 지난 2026년 1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신안 씨원리조트 자은도에서 지역특화산업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교육·연구·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개회사를 하고 있는 전남RISE사업단 강정일 단장-성과보고회 첫날은 전남RISE사업단 강정일 단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강 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 산업을 대학 교육과 연구로 연결해 학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이 지역특화산업센터의 핵심 역할”이라며, 스마트농업경영학과 신설과 산학공동연구과제 운영을 대표 성과로 강조했다.-공간정보 김종전부장의 특강 「노지 스마트농업, 드론으로 더 스마트하게」-이어 ㈜공간정보 김종전 부장이 「노지 스마트농업, 드론으로 더 스마트하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드론과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농업의 현장 적용 사례와 산업적 가능성을 소개했다. 이후 학생 발표 세션에서는 ▲스마트팜 기술과 장비(김의성) ▲스마트팜의 이해와 활용(최우호) ▲스마트 식물 재배 방안(최혜은) ▲스마트팜 주요 기술과 장비(나상권) 등 실제 수업과 연구를 통해 축적한 학습·연구 성과가 공유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발표중인 학생들-둘째 날에는 김상섭 지역특화산업센터장의 성과 발표를 통해 스마트농업 중심 교육과정 운영, 산학공동연구를 통한 논문·특허 성과, 현장 연계 교육 프로그램 추진 결과가 종합적으로 정리됐다. 이후 「지역기반 스마트농업 정책 및 서비스 확산 모델」을 주제로 분과별 토론이 진행돼,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농업 확산 전략과 대학의 역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지역특화산업센터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계기로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 한 교육–연구–산업 연계 모델을...
세한미디어 2026.01.26 추천 0 조회 201
지역 청년 창업생태계 조성과 대학-지역사회 상생의 장 마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역 청년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주최한 ‘2025 청춘! 창업으로 빛나다’ 창업 경진대회 및 페스티벌을 지난 12월 3일 영암캠퍼스 구암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세한대 재학생과 영암군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해 청년 창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행사는 창업 경진대회, 캡스톤디자인 전시, 취·창업 상담 부스, 지역 업체 홍보관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종합적인 창업 체험의 장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창업 아이템의 기획부터 제작, 발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지역 창업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세한대학교 라이즈사업단장 강정일 교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대학이 지역의 창업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창업 경진대회에는 세한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12개 팀이 참가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선보였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70%)와 현장 참가자 투표(3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공정성과 대중성을 확보했다.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대상 김민경(기술교육과), 최우수상 윤광희(스포츠융합복지학부), 이준호(스포츠건강관리학과) 외 3명, 우수상 김모세(물리치료학과), 조영자(스포츠융합복지학부), 최우호(사회복지빅데이터학과), 장려상 나상권(스포츠융합복지학부), 서동국(스포츠융합복지학부), 이상훈(사회복지빅데이터학과), 이승원(사회복지빅데이터학과)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제품 실현 지원, 특허 출원 기회, 창업 자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됐다.캡스톤디자인 전시에는 기술교육학과, 간호학과, 유아교육학과, 스포츠융합복지학부 등 다양한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학문적 지식을 실전 문제 해결에 적용한 결과물을 발표하며 학제...
세한미디어 2026.01.22 추천 0 조회 189
세한미디어 2026.01.22 추천 0 조회 140
세한미디어 2026.01.21 추천 0 조회 125
지역현안해결형 과제 성과 공유 SRL레저관광·전통문화 융합 모델 제시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RISE사업단(단장 권세용)은 2026년 1월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동계 성과포럼에 참가해, 지역 현안 해결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주요 과제와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포럼에서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은 SRL레저관광센터(센터장 원동천)와 전통문화융합센터(센터장 염현주)가 주축이 되어 추진한 지역현안해결형 과제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지역의 자연·문화·산업 자원을 기반으로 한 현장 연계형 교육·연구·실천 모델과, 대학 구성원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실증 중심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SRL레저관광센터는 해양·수변 자원을 활용한 레저관광 활성화, 지역축제 및 해양레저 콘텐츠 기획·운영 과정에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한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과 지역사업을 연계한 액티브러닝 기반 지역혁신 모델을 제시했다.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관광·교육 콘텐츠로 확장한 사례를 중심으로, 전통문화의 산업화 가능성과 지역 정체성 강화 효과를 공유했다.이번 성과 공유는 단순한 사업 결과 보고를 넘어, 대학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의 주체로 기능할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특히 충남 RISE 체계의 핵심 목표인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의 실현 가능성을 현장 중심 성과로 입증했다는 평가다.   권세용 충남RISE사업단장은 “이번 포럼은 세한대학교가 추진해 온 지역현안해결형 RISE 사업의 방향성과 성과를 전국 대학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기반한 실천형 과제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고, 충남형 지역혁신...
세한미디어 2026.01.21 추천 0 조회 169
“학과 중심 취업지원 체계로 성과 입증… 영암·당진캠퍼스 동시 성과”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2025년 2월(2024년 8월 포함) 졸업자 대상 취업·창업 추수지도(자체취업률조사) 2차’운영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영암캠퍼스와 당진캠퍼스의 우수학과를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단순한 취업률 비교를 넘어, 학과별 취업지원 운영 체계와 졸업생 관리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우수학과 선정 결과, 영암캠퍼스에서는 간호학과와 특수교육과, 당진캠퍼스에서는 웹툰애니메이션학과와 항공서비스학과가 각각 우수학과로 선정되었으며, 해당 학과들은 전공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전략과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추수지도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창업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순 취업률을 넘어 ‘과정과 구조’를 본 평가 이번 우수학과 선정은 2025년 2월 및 2024년 8월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창업 추수지도 및 자체 취업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다. 평가에는 ▲취업률 ▲취업자 및 창업자 수 ▲졸업인원 규모 ▲미취업자 관리 수준 ▲학과의 취업지원 운영 실적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특히 졸업생 규모가 상이한 학과 간 단순 수치 비교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졸업인원 가중치와 취업자·창업자 실적을 결합한 종합평가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학과 차원의 지속 가능한 취업지원 구조를 갖춘 학과가 우수학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취업 결과만이 아니라, 그 결과를 만들어내기까지의 학과 운영 과정과 구조적 노력에 초점을 맞췄다”며 “학과 중심 취업지원 체계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간호학과·특수교육과, 안정적 취업...
세한미디어 2026.01.20 추천 0 조회 139
외국인 주민들이 체험하고 만들어 봉사하는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 행사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01월 18일에 15시부터 17시00분까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 자기개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드는 방법을 진행하였고, 2부에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체험, 3부에서는 시식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들이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한국에서 유행하는 음식을 만들어 보고 체험하면서 한국 문화에 대해서 알아가며 외국인 주민이 만든 음식을 인근 주민들에게 기부하여 내·외국인 서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기초를 마련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두바이 쫀득 쿠키만들기’행사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 우길로이는“센터에서 준비해준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를 통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서 유행하는 음식을 만들어서 한국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내가 만든 음식을 재능기부할 수 있어 뿌듯했다. 다음에도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세한미디어 2026.01.19 추천 0 조회 169
세한대학교는 중국 랴오닝성의 민간 직업교육과 항운 인재 양성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쌓아 온 사신명 이사장과 오붕 총장에게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사신명 이사장, 항운 특성화 직업교육 선도사신명 이사장은 2018년부터 대련항운직업기술학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중국의 항운 특성화 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항해·선박·기계·전기 및 해운 서비스 계열 중심의 전공 구조를 정비하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중심의 교수진을 확보함으로써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크게 제고하였다.   또한 다수의 국·민영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취업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선원 교육·훈련 사업을 통해 누적 1만 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랴오닝성의 지역 산업과 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오붕 총장, 민간 고등직업교육 혁신 이끌어오붕 총장은 중국 랴오닝성 민간 고등직업대학의 교육 혁신을 선도해 온 교육자이자 교육 행정가로서, 입덕수인(立德树人)의 교육 이념 아래 직업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써 왔다. 그 결과 3만 명 이상의 항운 기술·기능 인재를 사회에 배출하며 직업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였다.   특히 랴오닝성의 산업 선도 기업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총 7개의 특색 산업대학을 설립·운영하며 산학융합 기반을 공고히 하였고, 교육–산업 융합, 평생학습, AI와 심리 교육 등의 연구를 통해 직업교육 발전을 위한 학문적 성과도 지속적으로 축적해 왔다.대학 관계자 “직업교육과 지역 발전 및 교류협력 기여에 대한 공로 기려”세한대학교 관계자는 “두 분은 중국 랴오닝성의 직업교육 경쟁력 강화와 항운 산업 발전, 지역사회 기여에 있어 모범적인 성과를 이뤄 왔다”며 “그러한 공로를 교류협력을 통하여 양 대학의 상생발전의 에너지로...
세한미디어 2026.01.13 추천 0 조회 185
― 연구년제, 학자를 ‘연구자로’ 다시 태어나게 하다 ―“강의와 행정, 학생지도에 쫓겨 연구는 늘 ‘해야 할 일’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연구년제는 연구를 다시 ‘삶의 중심’으로 돌려놓았습니다.”   세한대학교 특수교육과 김미경 교수는 연구년제를 통해 발달장애 및 정서·행동장애 분야의 전문 연구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확보하였습니다. 그 결과, 단순한 논문 작성을 넘어 연구의 깊이와 확장성, 그리고 사회적 파급력을 모두 갖춘 실천 중심형 연구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연구년 기간 동안 김미경 교수는 대구대학교 재활과학연구소의 공동연구 초청을 받아 발달장애 중재 및 지원체계에 대한 심화 공동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학문적 네트워크를 전국 단위로 확장하고 국가 수준의 학술 교류 기반을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연구년제 이전에는 강의와 행정, 학생지도 업무를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연구 몰입이 제한적이었고, 연구 범위 역시 개인 연구 중심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연구년제를 통해 연구 중심의 일과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장기 연구과제 설계, 체계적인 자료 축적, 실험적·중재 연구 수행이 가능해졌고, 연구 범위 또한 대학 및 외부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로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학문적 영향력 역시 학과 내부에 머물던 수준에서 전국 단위 학술 네트워크로 확장되었으며, 연구 성과의 질 또한 단편적인 연구를 넘어 현장 적용형, 정책 연계형 연구로 한 단계 도약하게 되었습니다.특히 발달장애 및 정서·행동장애 학생 지원과 관련한 연구 성과는 현장 적용 가능한 중재 프로그램 개발, 정책 제언, 교재 집필, 전국 규모 학술대회 발표로 이어지며...
세한미디어 2026.01.13 추천 0 조회 137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특수교육과 김미경 교수가 사단법인 한국정서·행동장애학회 제17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하였다.한국정서·행동장애학회는 정서·행동장애 아동·청소년·성인의 교육 및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학술연구, 현장연수, 정책 제언, 국제학술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국내 대표 학술단체이다.김미경 교수는 정서·행동장애 학생 교육, 특수아 부모 교육, 행동수정, 긍정적 행동지원(PBS)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현재까지 논문 80여 편, 저서 20여 권 이상을 집필하며 우리나라 특수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국정 교과서 집필 및 감수, 국가고시 및 임용고시 출제위원을 수십 년간 역임하며 정서·행동장애 교육의 학문적 기반을 확립해 왔다.김 교수는 취임사를 통해 “정서·행동장애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교육적·복지적 과제”라며, “앞으로 학문과 현장을 잇는 실천 중심의 학회, 현장 교사·치료사·부모와 함께 성장하는 학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김미경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정서·행동장애 연구의 학문적 고도화▲ 학교·시설·지역사회 연계 지원체계 구축▲ 현장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확대▲ 장애인 평생교육 및 성인기 전환교육 정책 제안 강화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김미경 교수의 학회장 취임을 통해 특수교육 분야에서의 학문적 위상과 사회적 책무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수교육 연구·실천의 중심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세한미디어 2026.01.05 추천 0 조회 166
세한대학교, 2024년 졸업자 취업률 69.5% 기록전년 대비 3.1%p 상승… 전주기 진로·취·창업 지원 성과 가시화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최종 결과, 2024년 12월 31일 기준 졸업자 취업률 【69.5%】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1%p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4년 2월 졸업자(2023년 8월 졸업자 포함) 총 7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세한대학교는 최근 5년간 점진적인 취업률 개선 흐름 속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달성하며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   세한대학교는 단기적 취업 지원에 그치지 않고,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취·창업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2020년에는 신규 취·창업 추수지도 시스템을 개발하여 당해연도 졸업생을 대상으로 자체 취업률 조사를 실시하고, 미취업 졸업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연계를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는 교수-학생 상담(멘토링) 체계를 신규 개발·운영하여, 학생 개개인의 전공 기반 진로 상담과 취업 관련 니즈 해소를 강화해 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업 단계부터 진로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졸업 이후 취업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받고 있다.   특히, 세한대학교는 ▲ 매년 1·2학년 대상 진로·적성검사, 3·4학년 대상 대표강점검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 검사 결과를 토대로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한 전문가 상담, 내부 지도교수와 연계한 전공·진로 상담을 병행 지원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공 및 진로 연계 특강, 직무 중심 직업체험 프로그램, 취·창업 박람회 등 학과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의 진로...
세한미디어 2026.01.02 추천 0 조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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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