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세한대학교는 2026학년도 새해를 맞아 교내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대학의 새로운 출발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힘찬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나누고 대학 공동체로서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총장 신년사에 이어, 새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식으로 이어졌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여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이어졌다.   최미순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세한대학교가 그동안 축적해 온 교육혁신과 지역 연계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학생 성장과 지역 사회 기여라는 대학의 본질적 가치를 중심에 두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교육, 연구, 행정, 현장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준 교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곧 세한대학교의 경쟁력이자 미래”라며, 새해에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세한대학교는 새해를 맞아 학생 중심 교육 체계의 고도화, AI·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의 확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연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대학 운영 전반의 내실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과 지역 상생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강화해, 대학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무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한편, 새로운 한 해를 향한 각오와 다짐을 공유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대학의...
세한미디어 2026.01.02 추천 0 조회 165
세한대학교는 12월 말 교내에서 2025학년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대학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다가오는 새해를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번 종무식은 한 해 동안 교육·연구·행정·현장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힘써온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학 공동체로서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2025학년도 주요 성과 공유 ▲우수 교직원 표창 ▲총장 메시지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최미순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은 세한대학교가 대학 혁신과 지역 연계를 중심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교육 현장과 행정 각 부서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준 모든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RISE 체계 기반의 지역 연계 사업, AI·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산학협력 확대 등 다양한 도전 속에서도 서로를 신뢰하며 나아간 점이 무엇보다 값진 성과”라며, “2026년에는 교육·연구·지역 상생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신뢰받는 대학으로 도약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세한대학교는 올 한 해 동안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지역과 연계된 교육·연구·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으며,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 혁신과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또한 산학연 협력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대학의 역할과 책임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갔다.   종무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한 해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며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세한미디어 2026.01.02 추천 0 조회 148
내·외국인 주민들이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인재육성프로그램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세한대학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원장 서승호)와 함께 지난 12월 30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내·외국인의 전문성 및 직업의 다양화를 위한 요양보호사 자격증 인재육성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총 8개월간의 요양보호사에 대한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수업 이해에 어려움이 있을 외국인 주민을 위해 내국인을 1대1 매칭시켜서 함께 공부하여 수업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다양한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성을 기르고 직업의 다양성 및 영암군 인력문제해결 2가지 토끼를 잡으려고 한다. 프로그램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관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내·외국인 1:1 매칭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프로그램에 참여한 판따티야나는“센터에서 준비해준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자격증 취득까지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겠다. 공부할 때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한국친구의 도움을 받아 조금 쉽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5.12.31 추천 0 조회 126
“지역산업과 함께 성장하는 영암 미래인재 교육 프로젝트”[세한대학교, 지역 초·중학교 간담회 사진]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역산업 연계 맞춤전공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5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영암군 관내 초·중학교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지역산업 및 창의과학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영암초, 금정초·중, 영암중, 삼호중,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추진되었으며,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 교육 현장과 연계하여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번 사업에서는 조선·자동차·스마트농업 등 영암군의 주력산업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과 창의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특히 학교급과 학생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수업 참여도와 교육 효과를 크게 향상시켰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교사들은 “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지역산업과 과학 기반 체험을 통해 진로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세한대학교는 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전공교육의 실효성을 확인하였으며, 향후에도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맞춤전공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12월 22일(월)에는 지역 초·중학교 교장, 교감, 교무부장과 세한대학교 관계들이 참여한 성과 공유 및 피드백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학교 수요를 반영한 보다 체계적이고 심화된 프로그램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세한대학교로 초대해서 체험 프로그램(드론, 코딩, 텐센그리티)을 진행영암중학교 교육프로그램 진행 (2025.12.10.~12.12.)삼호중학교 교육프로그램 진행 (2025.10.28.)
세한미디어 2025.12.31 추천 0 조회 150
“영암의 모든 영유아가 행복한 페스티벌”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유아교육ㆍ보육혁신지원사업단(사업단장 홍지명)은 12월 16일(화)~17일(수) 영암‘i-행복’페스티벌(구암체육관)을 진행하였다.   이번 영암‘i-행복’페스티벌에서는 지역기반의 유아교육·보육지원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기반 유보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영유아 체험형 부스 및 포토존,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하였다. 총 19개의 영유아교육기관과 영유아 및 교사 450여명이 참여하여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기관 홍보와 상호교류의 장이 되었다.   프로그램에 함께 한 영유아와 교사, 지역주민들은 “아이들도 너무 신나하고 체험해보지 못했던 신선한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정말 좋다”고 하였다.   세한대학교 유아교육ㆍ보육혁신지원사업단은 “영암의 유치원, 어린이집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행사와 체험부스 운영으로 영암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라며, 기관 간의 상호교류와 유보연계 활성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영암‘i-행복’페스티벌 행사장(세한대 영암캠퍼스 구암체육관)으로 영유아들이 입장하는 모습영암의 모든 영유아들을 행복하게! 영암‘i-행복’페스티벌을 즐기는 영유아들의 모습[뚝! 딱! 반짝 업사이클링]에서 도깨비 방망이를 만들고 있는 영유아들의 모습[업사이클링 바다유리 키링 만들기]에서 바다유리, 폼 클레이 등으로 키링을 만드는 영유아들의 모습[도자기 자개 스티커 꾸미기]에서 도자기를 꾸미는 영유아들의 모습[행복 망토 만들기]에서 망토 꾸미기에 심취한 영유아들의 모습[전통&다문화 놀이]에서 놀이 중인 영유아들의 모습[소원나무 만들기]에서 소원카드를 걸고 오너먼트를 가져가는 영유아들의 모습[아이행복 인생네컷]에서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사진찍는 영유아들의 모습
세한미디어 2025.12.30 추천 0 조회 159
- 보건복지부 ‘Top 3’·체육공단 ‘전국 2위’ 달성… 객관적 지표로 사업 역량 입증- 충남·전남 RISE 안착 및 해양레저·보건 특성화로 지역 상생 모델 제시 - 대학혁신지원사업 통해 ‘AI 학생성장통합시스템’ 구축…교수진 AX 역량 강화로 디지털 교육 혁신 가속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 및 지자체가 주관한 주요 재정지원사업 평가에서 잇따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상생과 특성화 전략을 기반으로 한 대학 경쟁력을 대내외에 확실히 입증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평가에서 전국 최상위권 성과를 기록하고, 충남·전남 RISE 사업단의 안정적 안착과 해양레저·교육·보건 분야 특성화 사업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학령인구 감소라는 대학 환경의 구조적 위기를 지역 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한대학교는 외부 사업 성과에 그치지 않고,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교육 체계 전면 개편에 나서며 ‘교육 대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과 학생 성장 지원을 동시에 실현하는 공공형 대학 모델을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대학 경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Top 3’·체육공단 ‘전국 2위’… 객관적 지표로 증명된 사업 역량올해 세한대학교의 성과는 객관적인 순위 지표에서 가장 빛났다. 당진캠퍼스의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도 성과평가’에서 전국 상위 3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자체 개발한 ‘바른자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건강 불균형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캠퍼스의 영암체력인증센터 또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실시한 ‘2025 국민체력100 체력증진교실’ 평가에서 전국 69개 센터 중 2위(우수센터)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해당 센터는...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237
학생 선택 시대의 개막<학생 선택 시대, 대학 교육의 방향을 바꾸다>대학 선택의 기준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대학의 명성이나 전통, 특정 학과의 인기가 입시 선택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였다면, 이제는 “입학 후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가”, “전공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는가”, “나에게 맞는 학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는가”가 대학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세한대학교가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제시한 방향은 학생 중심 교육의 본질을 되짚어보게 한다.   세한대학교는 최근 교육 환경의 거대한 변화를 직시하고, 학생의 진로 설계와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학사 구조를 재편해 왔다. 가장 주목받는 변화는 학생 선택권 강화다. 이는 단순히 특정 학과의 규모를 확대하거나 인기 전공에 인원을 몰아주는 방식의 정책이 아니다. 학생이 입학 후 다양한 전공을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목표에 맞는 학업 경로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대학의 구조를 유연하게 바꾼 것이다.   특히 정시모집에서 드러나는 세한대학교의 방향성은 ‘학생 주도 교육’에 가깝다. 기존의 대학이 공급자 중심의 교육 모델이었다면, 세한대학교는 학생이 스스로 전공을 탐색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반을 적극적으로 제공한다. 이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한 가지 전공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진로’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흐름이기도 하다.   또한 세한대학교가 강조하는 특징 중 하나는 지역 연계 교육 강화다. 최근 교육부가 추진하는 RISE 모델, 즉 지자체-대학 협력 체계 강화 정책과 맞물려 지역 산업체와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대학이 지역의 문제를 함께...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464
– 지역 초등 늘봄지원 교육 강화 및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모델 구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는 강진 군동초등학교, 병영초등학교, 신전초등학교와 ‘늘봄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초등학생 대상 늘봄지원 교육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본격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세한대학교가 보유한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강사 인프라를 초등학교 늘봄지원 교육 현장과 연계하여,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운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사진설명 :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과 지역 초등학교 3곳 관계자들이 ‘늘봄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각 기관 대표들이 협약서를 들고 늘봄교육 협력 의지를 다지고 있다.협약식에는 각 초등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윤종혁 센터장, 최영환 책임교수, 노지영 책임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 후 간담회를 통해 학교별 늘봄 운영 여건과 교육 수요를 공유하고, 체계적인 늘봄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한대학교는 늘봄 강사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한 전문 강사 인력과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초등학교 늘봄 프로그램에 연계하고, 참여 학교는 학교 현장과 학생 특성에 맞는 교육 공간 및 운영 기반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의 정서·사회성 발달과 기초체력 증진을 아우르는 통합형 늘봄교육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앞으로 초등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정서 프로그램과 체육·신체활동 중심의 늘봄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운영 성과를...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177
– 지역 늘봄 체육·신체활동 교육 지원 강화 및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모델 구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는 12월 8일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과 ‘늘봄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 아동을 위한 늘봄 체육·신체활동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세한대학교가 추진 중인 늘봄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공공 스포츠 인프라와 전문 체육 인력을 활용한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운영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과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관계자들이 ‘늘봄 지원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양 기관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있으며, 참석자들이 협력 의지를 다지고 있다.협약식에는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 관계자들과 함께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강정일 단장, 박대현 부단장, 윤종혁 센터장, 노지영 책임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공유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 서명 후 간담회를 통해 늘봄 지원 사업과 연계한 체육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영암군세한공공스포츠클럽은 지역 주민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및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지역 기반 공공체육 기관으로, 전문 지도 인력과 체계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한대학교의 교육 인프라와 늘봄 강사 양성 성과가 결합되어, 아동의 신체 발달과 정서 안정, 협동심 함양을 아우르는 질 높은 늘봄 체육 프로그램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향후 늘봄...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165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207
- 2026학년도 정시·편입 모집 맞춰 24시간 입학 상담 서비스 가동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및 편입 모집에 맞춰 입학 상담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챗봇 서비스 ‘세하니(SehanAI)'를 오픈했다.   수험생과 학부모의 상담을 동시에 지원하는 생성형 AI 기반 ‘세하니(SehanAI)'는 12월 24일부터 자연어 대화를 통해 입학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학교 마스코트 ‘세하니’ 이름을 딴 챗봇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하니는 세(세상“세”)+Honey를 뜻한다.   ‘세하니(SehanAI)'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모집 요강 ▲학교 및 학과소개 ▲전형 일정 ▲장학 정보 ▲각종 공지·안내 등 본교 입학 전반에 관한 질문에 대해 응답한다.   챗봇 서비스는 단계적으로 오픈한다. 1단계에서는 입학 상담 서비스, 2단계에서는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에 맞춰 학사 안내 챗봇을 준비 중이다. 특히 학사 안내 챗봇은 교내 학생 및 교수, 직원들이 24시간 학사·교육·취업 등의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재학생은 학사 데이터 연동을 통해 졸업 요건·장학 자격 등 복잡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고 학생 전주기 데이터를 통합해 능동형 상담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고, 교양과목 추천, 전공·진로 탐색 지원 등 개인화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종혁 교무입학처장은 “AI 챗봇을 통해 수험생 및 학부모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입학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향후 AI 기반 맞춤형 추천·상담 서비스 등을 통합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 활용함으로써 학습 경험을 혁신적으로...
세한미디어 2025.12.24 추천 0 조회 206
— 컴퓨터비전·로봇 기술 중심 전문가 초청 특강 성료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특화산업센터(센터장 김상섭)는 12월 6일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에서 「컴퓨터비전 및 로봇 기술 기반의 디지털농업」을 주제로 스마트팜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이 주관한 「스마트팜 전문가 초청 특강」을 마친 뒤, 강사와 참여 학생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는 스마트농업의 이해 교과목 수강생을 비롯한 재학생들이 참석해 디지털·AI 기반 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스마트농업 분야의 최신 기술 흐름을 교육 현장에 반영하고 학생 중심의 실무·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기획했다. 특강에는 세한대학교 성인학습자 및 학령기 재학생 등 약 70여명이 참여했다.강연은 전남대학교 융합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과 이경환 교수가 맡아, 농업 자동화·무인화 기술의 발전 과정과 디지털 농업으로의 전환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교수는 자율주행 트랙터, 농작업 로봇, 드론, 센서, 인공지능 분석 기술이 결합된 농업 시스템을 소개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로봇 실행 구조가 차세대 농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설명했다.사진설명: 이경환 전남대학교 교수가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주관 스마트팜 전문가 초청 특강에서 컴퓨터비전 및 로봇 기술 기반 디지털농업 연구 동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강연에서는 노지 농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농업 실증 사례, 드론과 3차원 공간정보를 활용한 논 균평도 분석, 과수원 디지털 트윈 기반 정밀 방제·전정 기술, 온실 및 축산 분야의 AI 적용 사례 등 실제 현장 중심의 연구 성과가 공유됐다. 강사는 농업 인력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세한미디어 2025.12.22 추천 0 조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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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