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기반의 전남 서남권 다도해와 영산강 및 호수(영암호·영산호·금호호)를 융합하여 새로운 해양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2022 전남 서남권 발전 SRL 심포지엄”이 12월 22일(목) 13시부터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한대학교(이승훈 총장), 목포대학교(송하철 총장), 목포해양대학교(한원희 총장) 3개 대학이 주최하였으며 세한대학교 SRL레저특화사업단(단장 최미순)이 주관하고 전라남도, 목포시, 신안군, 무안군, 함평군, 영암군, 해남군, 한국섬진흥원, 세한대학교 목포마리나 운영사업단이 후원하였으며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발표, 주제발표, 토론을 통해 전남 서남권을 S(sea), R(river), L(lakes)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세한대학교 이동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2022 전남 서남권 발전 SRL 심포지엄’은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그 포문을 열었다. 환영사를 통하여 3개 대학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시의적절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체계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환영사 :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장> 이후 목포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는 임한규 산학협력단장이 대독하였으며 목포해양대학교는 총장을 대신하여 양창조 산학협력단장이 대독하였다. 한국섬진흥원은 원장을 대신하여 전만권 부원장이 환영의 말을 전하였다. 이후 전라남도지사, 목포시장, 신안군수, 함평군수, 영암군수, 해남군수의 축사는 사회자인 이동수 교수가 대독하였다. 이어서 세한대학교 부총장이자 SRL레저특화사업단 단장인 최미순 교수는 기조발표를 통해 코로나 팬디믹에 의한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맞아 다도해를 비롯한 영산강과 영암호, 영산호, 금호호 등 SRL(Sea, River & Lakes)에서 새로운 전환적 가치를 찾아 국토 서남권의 신성장 동력원(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오늘을 계기로 지역의 대학들이 만나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지자체들과 함께 대안을 모색해 나간다면 전남지역의 해양 레저, 문화, 관광 활동과 관련산업 활성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김혜원 2022.12.30 추천 0 조회 1362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의 세한봉사단은 2022년의 마지막 행사로 자원봉사 UCC 경진대회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2022년 12월 29일 대학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1년 동안 진행된 자원봉사 활동의 기록이 담겨있는 영상물과 결과보고서를 심사하여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에게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상품권을 지급하였다. 이번 자원봉사 UCC 경진대회의 대상은 2022년 1학기 동안 목포이랜드 노인복지관, 목포 수상레저캠프 삼학도수로 등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했던 팀원들에게 수여되었는데, 활동을 보면 보다 진취적으로 새로운 자원봉사 수요처를 찾아 적극적으로 활동한 점이 돋보였다. 특히 목포의 노인복지관에서 식사하러 오시는 어르신들에게 배식을 도와드리고, 진행되는 캠페인에도 참여하여 고령사회의 젊은 세대가 노인들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지는 동시에 노인 분들에게는 젊은 세대들을 만나고 도움을 받아 복지 혜택 및 사회활동 참여에의 지원을 받는다는 긍정적인 결과를 피드백으로 받을 수 있었다. 또한 목포수상레저캠프의 행사 보조 및 삼학도수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목포 지역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지역민들에게 세한대학교의 이미지를 제고한 점도 최종 심사에 영향을 미쳤다. 간호학과 및 유아교육과 팀원들로 구성된 대상 팀은 모든 조원들이 매 활동 때마다 성실하게 참여하여 지역사회 공헌도 및 팀 결속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최우상 및 우수상 팀들도 목포의 국립해양문화연구소, 영암 곤충박물관, 전라남도 농업박물관, 도기박물관, 유기견 보호소 등의 기관 뿐만 아니라 목포 항구축제, 문학박람회, 가요제, 청소년 문화축제, 다문화 가족 축제 등 목포 및 영암 지역 사회의 각종 문화 행사에서 자원봉사를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그 결과물을 기록으로 남겼다. 특히, 우수상을 수상한 태권도학과 팀은 지역 주민들의 체력 측정을 도와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에 기여하는 세한대학교의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세한봉사단장 이은정 교수는 UCC 경진대회에서 모든 팀들에게 상을 수여하지는 못했지만 2022년 한 해 동안 세한봉사단원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김혜원 2022.12.30 추천 0 조회 1448
대한민국의 미래는 바다에 달려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해양레저관광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국가 발전을 위한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리나라의 해양레저관광산업이 국가적으로 주목받은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나 근래에 들어 제2차 마리나항만기본계획의 수립과 4대강 등 내수면 정비, 어촌 뉴딜 사업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다양한 해양레저관광 활동 및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다. 전남 서남권 지역은 해양레저 관광 활동 및 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지역이므로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기 위하여 전라남도와 목포시, 신안군, 무안군, 함평군, 영암군, 해남군 등의 기초지자체들은 해양레저 관광 관련 계획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해양레저 관광 활동을 지원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이고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 이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을 기반으로 한 전남 서남권의 다도해와 영산강 및 호수(영암호, 영산호, 금호호)를 융합하여 새로운 해양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자 한다. 지난 10월 14일에 개최한 『안전한 바다, 깨끗한 바다, 삶의 바다, 다도해! 2022 해양도시 목포 심포지엄』에서는 ‘다도해 르네상스 시대의 개막’을 맞아 다도해의 국제적 위상 제고, 다도해 중심도시 목포시의 역할 강화, 목포 시민의 친수성 및 해양지향성 함양 등이 제안되었다. 이번 『2022 전남 서남권 SRL(Sea, River & Lakes) 심포지엄』에서는 ‘국가 발전을 위한 SRL 기반 서남권의 해양 레저, 문화, 관광 거점 조성’과 ‘SRL 기반 지자체 간의 해양산업 협력체계 구축 및 신성장동력 창출’, ‘전남 서남권 지역 주민들의 해양지향성 강화’를 목표로 3개 대학(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세한대학교)이 합동으로...
김혜원 2022.12.19 추천 0 조회 1385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정영준)는 지난 30일 메타버스(개더타운) 內 운영을 통한 ‘2022년 전라남도 대학생 창업캠프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2022년 전라남도 대학생 창업캠프 경진대회는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우수한 아이템 및 아이디어 발굴 및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역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추진했다.   대회는 먼저 ‘2022년 전라남도 대학생 창업캠프’ 1박2일간의 창업전문가(멘토)와 아이템 및 아이디어 발굴 및 확립을 통한 선별을 통해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2022년 전라남도 대학생 창업캠프 경진대회’에는 세한대학교 4팀, 목포대학교 1팀, 목포과학대학교 1팀, 순천대학교 4팀, 전남대학교 5팀, 한영대학교 5팀 / 총 20팀이 참가하였으며, 서류와 발표심사를 걸쳐 최종 5팀이 선발됐다.   이날 경진대회의 대상은 ‘뿌뿌와놀자’라는 어플리케이션(앱)을 기반으로 아동발달 관련한 주제로 한 ‘문아영(세한대학교 유아교육과 3학년), 고은지(세한대학교 유아교육과 3학년)’팀이 수상했다. 기존 아동발달 관련 어플리케이션(앱)에서 부모의 니즈를 해결하고, 아동발달 관련 관내 병원, 전문가 등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內 소상공인들의 연결매체가 되어 지역 內 활성화도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구축하여, 기존 앱과는 차별화를 가진 창업 아이디어다.   최우수상은 한영대학교, 순천대학교에서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은 전남대학교, 목포과학대학교, 장려상은 한영대학교, 순천대학교에서 각각 수상하였다.   수상자에겐 총 560만원(대상(1팀) 200만원, 최우수상(2팀) 100만원, 우수상(2팀) 50만원, 장려상(2팀) 30만원)이 지급 될 예정이며, 경진대회에 대상을 수상한 세한대학교 유아교육과 ‘뿌뿌와놀자’팀은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內 창업실현을 위한, 창업지원체계에 맞추어 특허등록 등 후속 지원을 할 예정이다.   세한대학교 유아교육과 취업동아리지도교수(홍지명 교수)는 “취업동아리 內 지도교수로서, 취업과 창업의 매칭을 통하여, 전공연계 자기개발 및...
김혜원 2022.12.08 추천 0 조회 1385
김혜원 2022.12.08 추천 0 조회 1388
'2022년 한중 대학총장 교류회' 참석, 왼쪽 세 번째 이승훈 총장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는 영상 축사에서 "양국 수교 30년 동안 우호교류를 기본 정신으로 호혜 협력을 견지하였고, 양국 교육 교류는 양국 인문 교류의 중요한 부분이며, 양국 우호 관계 발전의 추진기 역할을 했으며, 양국 대학의 학생 교류, 교강사 교류, 과학연구 협력, 중외합작판학 등 다양한 형태의 실질적 협력을 통해 배출된 우수한 한중 유학생들은 정·재계, 학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30년 동안 한중 양국 대학이 양국 우호 협력 증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것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충칭 지역 대학과 한국 대학 간의 협력이 정례화 되어 실질적인 협력을 달성하고 한중 관계의 발전을 촉진하는데 새롭고 더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년 한중 대학총장 교류회' 참석, 양국 고등교육 발전 방안 제시하는 이승훈 총장   이승훈 총장은 이번 교류회에서 우리대학의 국제교류 특성화 실적 및 운영 프로그램과 국제화 역량강화 추진프로그램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양국 우호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고등교육 교류 협력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였고, 한중 대학협력공동체를 구축해 우수한 인재를 더 많이 양성하고,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자세로 대학이 앞장서서 교육, 문화, 체육교류 등 점진적으로 교류 분야를 확대해 공동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혜원 2022.11.30 추천 0 조회 1354
세한대학교 언어청각임상센터가 운영되었던 지난 2002년부터 2021년까지 인근 지역의 많은 아동들이 언어발달지체, 조음장애혹은 청각장애 등을 이유로 학교를 찾아왔다. 세한대학교 소재지인 영암군이나 가까운 목포시에도 2002년 당시 언어치료실이 없었고, 인근의 작은 군·면·읍 소재지에는 병원이나 아이들의 언어문제를 논의할 곳이 없었다. 그나마 학교의 언어청각임상센터를 찾아 방문하는 아이들도 주변 기관의 도움을 얻거나 일을 잠시 놓고 온 부모님의 손을 잡고 어렵사리 왔다. 청각장애가 있지만 중학교 2학년이 되도록 언어치료를 받아본 적이 없었던 아이도 있었다. 가깝지 않은 이동거리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손을 잡고 꼬박꼬박 언어치료 하는 날을 챙기신 다문화가정 아버님도 계셨다. 2022년 현재 영암군에는 언어치료를 할 수 있는 곳이 두 곳이 있고, 그 외 순회하는 언어치료사가 있는 것으로 안다.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생기는 말·언어의 장애는 개인의 건강과 의사소통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친다. 그 중 말소리 장애는 추상적 언어를 구체적 말소리로 산출하는 과정에 생기는 어려움으로 구강안면구조, 치아, 교합 관련 문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언어치료뿐만 아니라 치과, 성형외과 등 다양한 분야들의 협진이 필요하지만 지역 내에서 분야별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고 보기는 다소 어렵다. 영암군과 인근 지역은 전국 평균대비 출산율도 높고 다자녀 가구도 많지만 도시지역과 달리 밀집도가 떨어지면서 언어치료 관련 정보 접근성 면에서 취약한 부분도 있다. 구강안면의 구조 및 기능 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말소리 산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융합적인 접근을 추구하고 있는 대한구순구개열학회에서는 이번 12월 3일에 “치과의사가 알아야 할 구강구조와 말소리 기전”이라는 주제로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 세한대학교 교양학부의 이은정(언어치료학과 겸직) 교수는 이번 집담회에서 “비정상적 말소리, 어떻게 개선이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말소리 산출 기본 메커니즘과 조음 과정에 참여하는 구강조음기관의 역할, 올바른 조음 방법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학술집담회 장소는 광교 덴티움 사옥으로 오는 12월 3일...
김혜원 2022.11.29 추천 0 조회 1406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정대근)와 무안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성남)은 11월 14일(월) 오전 11시 지역사회 상생 중심재활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두 기관은 지역사회 연대를 통해 장애인의 재활·자립과 복지증진 및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상호 교류·협력하고 학생들의 지역봉사를 지원하여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대근 물리치료학과 학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무안군복지관과 상호 간 지역사회 협력의 관리업무를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물리치료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이 확산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성남 무안군장애인복지관장은 세한대학교와 공식적인 지역사회 업무협력 체계구축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서로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사업을 공유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한대 물리치료학과에서는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과 학기 중 임상실습 운영 · 지도교수와 학생간의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대학과 대형·전문 병원의 산학협력을 통한 임상실무 교육 강화, △최첨단 실습기자재와 시설을 통한 이론과 실습의 통합 교육 시행/대학원 운영(물리치료학 석·박사), △의료기관, 보건직공무원, 미국 물리치료사, 재활 관련분야, 스포츠 관련분야 등의 취업분야로 특성화 확보 및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혜원 2022.11.26 추천 0 조회 1371
  11월 15일, (사)21C 한·중교류협회, 중국 충칭시 교육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주한중국대사관이 후원한 '한중 대학총장 교류회'가 서울과 충칭에서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번 교류회에는 21C 한·중교류협회 김한규 회장, 충칭시 교육위원회 황정(黄政) 주임, 주한중국대사관  애홍가(艾宏歌) 교육참사관과 이승훈 총장을 비롯한 한중 양국 19개 대학 총장 및 국제교류 업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 각 대학의 운영 특색 및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고등교육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는 영상 축사에서 "양국 수교 30년 동안 우호교류를 기본 정신으로 호혜 협력을 견지하였고, 양국 교육 교류는 양국 인문 교류의 중요한 부분이며, 양국 우호 관계 발전의 추진기 역할을 했으며, 양국 대학의 학생 교류, 교강사 교류, 과학연구 협력, 중외합작판학 등 다양한 형태의 실질적 협력을 통해 배출된 우수한 한중 유학생들은 정·재계, 학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30년 동안 한중 양국 대학이 양국 우호 협력 증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것에 대한 경의를 표하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충칭 지역 대학과 한국 대학 간의 협력이 정례화 되어 실질적인 협력을 달성하고 한중 관계의 발전을 촉진하는데 새롭고 더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년 한중 대학총장 교류회' 참석, 양국 고등교육 발전 방안 제시하는 이승훈 총장   이승훈 총장은 이번 교류회에서 우리대학의 국제교류 특성화 실적 및 운영 프로그램과 국제화 역량강화 추진프로그램 등을 설명했다. 아울러 양국 우호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김혜원 2022.11.23 추천 0 조회 1349
세한대학교 봉사단이 영암군가족센터와 지난 11월 4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암군 가족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가족지원 사업에 지역 내 세한대학교 학생들이 자원봉사 및 다양한 활동으로 상호 협력을 해나가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업무협약식은 삼호종합복지회관 내 영암군가족센터에서 송영희 센터장과 세한봉사단장인 이은정 교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이어 협력 사안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영암군가족센터는 올해 11월 19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2 영암군 다문화가족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문화가족 축제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개최되지 못하다가 3년 만에 영암군 삼호읍의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대면으로 진행된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긍정적 인식,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마음, 무엇보다 코로나로 힘들었던 상황들을 나누면서 힐링을 통해 건강한 사회문화를 조성해보자는, 그야말로 ‘한마음’이 되기를 바래보는 축제이다. 영암군가족센터에서 오랜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축제이다 보니 축제에 참여하는 군민들을 위해 다문화체험 부스, 오징어게임 부스, 페이스 페인팅, 보석십자수, 가면공예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세한대학교에서는 이번 다문화가족 한마음 대축제에 간호학과의 나이팅게일 봉사단과 세한봉사단 소속인 물리치료학과, 태권도학과, 특수교육과 등 30여명의 학생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진행을 위해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 군민으로서도 함께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      
김혜원 2022.11.17 추천 0 조회 1304
충남도가 지역 인재들이 지역 산업경제가 요구하는 자질과 능력을 갖춰 지역에서 채용되고 정주할 수 있는 ‘충남 일자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도내 대학·기업과 협력을 강화한다.   김태흠 지사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대학, 대기업, 기업인단체 등 41개 기업·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대학과 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유능한 인재의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대학은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련했다.   도는 ‘지역 대학-기업 상생협력체계 구축’을 민선 8기 역점과제로 선정하고 산학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이번 협약에는 도와 26개 대학*, 6개 기업인단체**, 8개 대기업***, 다국적기업인 SAP코리아가 참여했다. *도내 29개 대학 중 글로벌사이버대, 공주교육대, 한국전통문화대를 제외한 26개 대학 **충청남도중소기업연합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세종충남지회, 상공회의소(대전·충남북부·서산·당진) ***롯데케미칼, 삼성디스플레이, 한화토탈에너지스, 현대오일뱅크,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KT, LG화학   협약에 따라 도는 △산·학·관 상생협의체 운영 지원 △대학 계약학과 및 기업 아카데미 운영 지원을, 대학은 △계약학과 설치·운영 △재학생의 아카데미 참여 지원을, 기업은 △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 운영 △계약학과와 일자리 창출 활성화 노력 등을 추진키로 했다.     우선 대기업이 운영하는 ‘디지털 아카데미’를 도내 신설해 운영할 예정으로 다국적기업 SAP코리아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국내 기업 KT가 참여하기로 했다.   또 대학과 협업해 교육부 공모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김혜원 2022.11.17 추천 0 조회 1336
세한대학교는 지난 16일 오전 현대삼호중공업 본관 1층 회의실에서 현대삼호중공업과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기업과 ‘글로벌 맞춤형 조선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왼쪽부터 황주석 대아산업사장/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이승훈총장/세한대학교, 신현대대표/현대삼호중공업, 김병수회장/현대삼호중공업사내협력사협의회)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지난 16일(수) 오전 현대삼호중공업 본관 1층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맞춤형 조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현대대표(현대삼호중공업), 김병수회장(현대삼호중공업사내협력사협의회, 황주석사장(대아산업/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등이 참석하였다. 최근 전남 서남권지역은 인구소멸위기지역으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으며, 최근 지역 조선업체의 수주 증가로 인해 2025년까지 9천여명의 추가 조선기능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중소 조선 블록업체의 인력난을 함께 돕기 위해 세한대학교는 서남권 주력 산업인 조선업의 글로벌 인력 양성 지원에 나섰다. 우선 세한대학교는 현대삼호중공업과 함께 유학생 비자 전환을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과 유학생 법적 학점 인정을 위한 사내 현장실습제도 마련, 실습공간과 기자재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 세한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D2 비자를 활용해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실무자격과정이 끝난 유학생들은 외국인 근로자의 E-7 비자로의 전환 협력과 조선산업 취업 및 F-2 비자 취득 지원을 함께 도울 예정이다. 세한대학교 이승훈총장은 ‘우리대학은 94년 대불공과대학으로 시작하여 지역 발전 선도의 스마트 인재 육성과 교육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 혁신 선도대학으로 힘쓰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남 서남권지역의 조선업 인력수급과 지역 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 및 인구유입으로 인한 지역상생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될 전망이다’ 라고 전하며, 앞으로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김혜원 2022.11.17 추천 0 조회 210
지난 11월 13일(일요일), 당진시 신평면 서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신평청년연합회(회장 김도형) 주최로 ‘제8회 신평면 한마음 건강걷기대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지역민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겁게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자 하는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평면의 지역민 외에도 인근 지역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의 행사 진행에는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스포츠레저산업학과가 참여하여 지역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CPR(심폐소생술) 무료강습 및 체험교실을 운영하였고, 신평남/여 의용소방대는 부상치료를 위해 긴급응급처치 부스를 무료 운영하였으며, 당진시자율방범대는 시민의 안전한 거리 유지 및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지원을 수행하였다. 이외에도 당진시가 주최하고 신평면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하는 마더센터에서는 무료커피와 음료, 떡볶이 등을 제공하고 초콜렛만들기 등의 행사를 열어 참여자들의 즐거움을 더하는 귀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외에도 ‘신평면 한마음 건강걷기대회’를 축하하는 마음에 오성환 당진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축하하는 마음을 전달하였으며, 이외에 지자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제8회 신평면 한마음 건강걷기대회’를 응원하였다.  스포츠레저산업학과(학과장 이영오)의 교수진과 학생은 지역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CPR 무료 체험교실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전 참여자를 대상으로 무대에서 CPR 무료 강습을 수행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김혜원 2022.11.14 추천 0 조회 1338
세한대학교는 지난 9일 오전 영암캠퍼스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조선과 대불국가산업단지 내 기업과 ‘글로벌 맞춤형 조선기술인력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기졌다 (왼쪽부터 이인철회장/대한조선사내협력사협의회, 박인권부사장/대한조선,이승훈총장/세한대학교, 황주석 대아산업사장/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지난 9일(수) 오전 영암캠퍼스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맞춤형 조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인권 부사장(대한조선), 이인철회장(대한조선사내협력사협의회), 황주석사장(대아산업/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등이 참석하였다. 최근 전남 서남권지역은 인구소멸위기지역으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으며, 최근 지역 조선업체의 수주 증가로 인해 2025년까지 9천여명의 추가 조선기능 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중소 조선 블록업체의 인력난을 함께 돕기 위해 세한대학교는 서남권 주력 산업인 조선업의 글로벌 인력 양성 지원에 나섰다. 우선 세한대학교는 대한조선주식회사와 함께 유학생 비자 전환을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과 유학생 법적 학점 인정을 위한 사내 현장실습제도 마련, 실습공간과 기자재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 세한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D2 비자를 활용해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실무자격과정이 끝난 위국인 유학생은 외국인 근로자의 E-7 비자로의 전환 협력과 조선산업 취업 및 F-2 비자 취득 지원을 함께 도울 예정이다. 세한대학교 이승훈총장은 ‘우리대학은 지역 발전 선도의 스마트 인재 육성과 교육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 혁신 선도대학으로 힘쓰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남 서남권지역의 조선업 인력수급과 지역 대학의 교육 경쟁력 강화 및 인구유입으로 인한 지역상생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될 전망이다’ 라고 전하며, 앞으로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김혜원 2022.11.09 추천 0 조회 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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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