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영암체력인증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업무 협약을 통한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건강증진 등 이주민의 복지를 위한 협의의 장 마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가 영암체력인증센터(센터장 최공집)와 지난 05월 19일(화) 11시에 이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주민의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기회 제공, 건강증진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이주민의 건강한 한국생활과 한국정착의 기초가 되는 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최영환 센터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이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진행해주신 영암체력인증센터 담당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이주민의 건강증진에 더욱 힘을 썼으면 좋겠고 이를 통해 이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영암체력인증센터 최공집 센터장은 “이주민의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통한 건강증진 등 삶의 질 향상의 기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향후 이주민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6.05.20 추천 0 조회 121
<세한대학교 통일태권도 동아리 출범식 후 기념 촬영모습>세한대학교 통일태권도 동아리 출범 및 전문가 초청 특강 재학생들에게 통일 공감대 확산 및 태권도 발전 기대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통일태권도 동아리 출범식 및 통일 전문가 초청 특강이 지난 16일(토) 오후 2시 세한대학교 본관 501호 태권도 문무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영규 민주평통당진시협의회 고문, 박영래 전 송악고등학교 교감, 손운숙 당진시여성축구단장, 권동호 당진시 유도회 전무이사, 송종근 세한대학교 사회문회복지학부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사회자의 경과보고 후 탁지은(2년) 학생이 동아리 회원들을 대표하여 ‘앞으로 통일태권도 동아리 회원으로서 제 규정을 준수하고 성실히 활동에 임할 것’ 이라며 선서했다. 이어서 조상희 회장(태권도전공, 2년)은 “우리 통일태권도 동아리는 단순한 무예활동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며,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동아리로 성장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재학생들에게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사했다. 세한대학교 통일태권도 동아리 정현도 지도교수(태권도공공안전학과장)는 격려사에서 “오늘 바쁘신 중에도 출범식을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과 통일태권도 동아리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통일태권도 동아리는 지역민과 재학생들에게 통일 전문성 함양과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이어 “통일 관련 단체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정보교류와 함께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식후 행사로 임 혁·김민승(태권도공공안전학과 1년) 학생들의 유단자 품새와 격파 시범으로 통일태권도 동아리의 출범을 힘차게 알렸다. 출범식 후 2부 행사로 대통령직속 헌법기관 민주평통당진시협의회 회장과 상임위원을 역임하고 대한민국 대통령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한 박영규 강사의 ‘행복한 평화’, ‘새로운 미래’라는...
세한미디어 2026.05.20 추천 0 조회 146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국가무형유산 공연과 체험으로 지역문화 활력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5월 16일 기지시줄다리기 전수교육관에서 열린 ‘2026 기지시줄다리기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 – 문화난장’에 참여해 국가무형유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무형유산 전수학교」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학생들은 전수학교 수업을 통해 배운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 12차 농악」 공연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실제 국가무형유산 행사 현장에서 공연을 직접 운영하며 전통연희 실무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연계한 실천형 교육을 통해 전문인재로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충남RISE사업단에서 명칭이 변경된 충남앵커사업과 연계하여 운영된 지역협력 문화사업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 문화유산 기반의 교육·공연 콘텐츠를 운영하며 지역 정주형 문화예술 전문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경상도 지역을 대표하는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 12차 농악」 특유의 힘찬 장단과 역동적인 연희가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꽹과리·징·장구·북이 어우러진 흥겨운 가락과 생동감 넘치는 연희는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전통연희 특유의 공동체적 흥과 에너지를 전달했다.    또한 전통문화융합센터는 행사에서는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이 운영한 페이스페인팅 체험부스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학생들은 전통문양과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그림을 직접 그려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고, 체험 공간은 행사 내내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은 “학생들이 국가무형유산 현장에서 직접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있다는 점에서...
세한미디어 2026.05.20 추천 0 조회 201
"엘리트와 생활체육의 만남" 세한대 유도부, 전남 지역 체육관과 함께한 오픈매트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유도선수단이 중심이 되어 지역 유도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한 뜻깊은 '재능기부 오픈매트'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주 토요일 세한대학교 유도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엘리트 스포츠 팀과 지역 사회 생활체육인들이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는 상생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오픈매트에는 세한대학교 유도선수단을 비롯해 영암세한공공스포츠클럽, 고래유도관, 남악청춘유도관, 마스터리유도멀티짐, 목포유도관, 여수 탑클래스 짐 등 전남 지역의 수많은 유도 체육관과 동호인들이 대거 동참하여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날 영암군유도회(회장 박상률)에서는 매트 위에서 열정적으로 땀 흘리는 선수들과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원한 음료를 전폭 지원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행사를 기획하고 주도한 세한대학교 유도부 노박환감독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유도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세한대학교와 영암군유도회, 그리고 엘리트 스포츠 팀이 다 함께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한다" 며, "앞으로도 이러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지역 유도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가자들 역시 평소 접하기 힘든 엘리트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유도 기술을 전수받고 함께 대련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는 호평을 남겼다. 이번 세한대 유도선수단의 재능기부 오픈매트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지역 체육계가 화합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모범적인 선례를 남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5.19 추천 0 조회 193
세한대학교 유도부 제17회 청풍기전국유도대회 여자부 재창단 후 첫 메달 획득! 세한대학교 (총장 최미순) 유도부가 04월 28일~05월01일 청주 올림픽 국민회관에서 열린 제17회청풍기전국유도대회 신입생 여자선수들이 유도 경기에서 좋은 기량을 발휘하며 메달 획득을 하였다.    -78kg 최소윤선수가 좋은 기량을 보이며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1회전에서 용인대 도유빈선수를 지도승을 기세로 8강전에서는 용인대 강수민선수에게 업어치기 절반 어깨로 메치기 유효 지도 승으로 가볍게 4강전에 진출하여 한국체대 임가람 선수에 지도승을 따내어 결승전에 진출하였지만 결승전에서 용인대학교 최혜빈 선수에게 밭다리후리기 유효를 내주며 아쉽게 패배하였다. +78kg 정민서선수는 8강전에서 안양대 오유진선수에게 어깨로메치기 절반 후 누르기로 연결하여 한판승을 따내며 가볍게 준결승전에 진출하였다. 준결승전에서는 마산대학교 김하영 선수에게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끝에 되치기 절반승을 따내며 결승전에 진출하였지만. 결승전에서는 한국체대 김민영 선수에게 허리후리기 한판패를 당하며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남자선수들도 안상민, 조주현 선수가 8강전까지 진출하였지만 다소 아쉬운 경기운영으로 패배를 하며 대회를 마무리하였다. 세한대 노박환 감독은 “훈련한 만큼 결과가 좋지 않아서 속상하겠지만 앞으로 더 노력하며 대회를 준비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세한미디어 2026.05.19 추천 0 조회 156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농심천심’의 의미 되새기며 농촌 상생 봉사 실천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은 지난 5월 12일 「2026년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발대식」에 참여하고, 양파밭 잡초 제거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농촌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농심천심’은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농민의 수고에 공감하자는 의미를 지닌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농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농민의 노고를 몸소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세한대학교 봉사단 학생들은 발대식에 참여해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의 활동 취지와 방향을 공유한 뒤, 농촌 현장으로 이동해 양파밭 잡초 제거 작업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농작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를 제거하며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고, 농촌 현장에서 필요한 노동의 의미와 농업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학생들이 농촌의 현실을 이해하고 농민의 마음에 공감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농산물이 자라기까지 필요한 정성과 노력을 체감하고, 농촌과 도시가 함께 상생해야 한다는 공동체 의식을 되새겼다.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관계자는 “농심천심이라는 말처럼 농민의 마음을 이해하고 농촌의 가치를 존중하는 것이 이번 활동의 중요한 의미”라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농촌을 연결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 활동을 통해 농촌 일손 돕기, 농업·농촌 가치 확산,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6.05.19 추천 0 조회 169
세한대 항공운항학과 노요섭 교수, ‘제45회 스승의 날’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5.18일 총장실서 표창 전수식 개최… 교육 현장 헌신에 대한 감사 전해- 이어지는 간담회서 ‘학과 발전 및 선배 멘토링 취업 전략’ 등 심도 있는 논의 펼쳐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5월 18일(월), 항공운항학과 노요섭 교수가 교육부 주관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6. 5.18.(월) 세한대학교 총장실에서 열린 표창 전수식에는 최미순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상자인 노요섭 교수에게 표창을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전수식에서 최미순 총장은 “어려운 교육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제자 양성과 학문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교수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우리 대학교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표창 전수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항공운항학과의 미래 비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오갔다. 특히 ▲항공운항학과의 중장기 발전 방향, ▲동문 선배 연계 멘토링 프로그램 활성화, ▲학생 맞춤형 취업 준비 전략 등 실질적인 학과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세한미디어 2026.05.19 추천 0 조회 184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신평지역아동센터와 ‘디카+시(詩)’ 프로그램 운영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사회복지상담학과 학생들이 지역사회 아동들과 함께 창의적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의미 있는 실천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교과목의 교육과정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학생들은 신평지역아동센터와 학생지도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실행, 평가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현장 중심 교육을 경험했다. 학생들이 기획한 프로그램은 ‘디카+시(詩)’ 활동으로, 디지털 카메라(또는 스마트폰 사진)와 시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디카시는 일상 속 장면과 감정을 사진과 짧은 시적 표현으로 담아내는 활동으로, 자기성찰과 감정 표현, 삶의 이야기 기록(내러티브 활동)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거나 의사표현 방법을 찾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사진과 글쓰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아동들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탐색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는 신평지역아동센터 정지원 센터장의 적극적인 협력이 더해졌다. 정 센터장은 평택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2018년 황순원 디카시 공모전 입상 경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방향 설정과 활동 구성 과정에서 실질적인 자문과 지원을 제공했다. 프로그램 운영은 럭키세븐팀(김연숙, 박미라, 강민정, 이혜정, 이경숙, 배동수)이 맡아 진행했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면서 사회복지 실천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뿐만...
세한미디어 2026.05.18 추천 0 조회 182
영암군스포츠클럽 국민체력100사업영암체력인증센터 구림공업고등학교‘찾아가는 체력측정(PAPS)’운영 영암군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은 5월 8일(금) 구림공업고등학교 재학생 53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출장 체력측정 서비스’를 실시하며, 청소년 건강체력 증진과 건강한 학교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찾아가는 PAPS 체력측정은 학생들의 체력수준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학생 맞춤형 건강관리 및 운동 실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측정은 전문 체력측정사들의 지도 아래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순발력 등 학생건강체력평가 기준에 맞춰 체계적으로 진행됐으며,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체력상태 분석과 운동상담도 함께 제공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체력 향상과 올바른 신체활동 습관 형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자신의 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영암군스포츠클럽 영암체력인증센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국민체력100 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역 학교와 연계한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5.14 추천 0 조회 229
영암군스포츠클럽 국민체력100사업영암체력인증센터 현대힘스 직원 단체 체력측정    영암군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은 5월 6일(수)~7일(목) 현대힘스 직원 130명을 대상으로 국민체력100 단체체력측정 서비스를 운영하며 근로자 건강증진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체력측정은 직원들의 기초체력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개인별 운동처방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검사 등 다양한 항목으로 진행됐다.    측정에 참여한 현대힘스 직원들은 전문 체력측정사의 안내에 따라 체계적인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상태와 운동방법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함께 제공받았다. 영암군스포츠클럽 영암체력인증센터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국민체력100 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역주민과 근로자들의 체력증진 및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다양한 체력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현대힘스 단체 체력측정은 산업현장 근로자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높이고 규칙적인 운동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참여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암체력인증센터 최공집센터장은 “근로자 건강은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확대해 군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한미디어 2026.05.14 추천 0 조회 244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앵커(ANCHOR)체계로 전환, 지역 정주형 인재양성 본격 추진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은 교육부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앵커) 추진방안」에 따라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앵커 체계’로 전환하는 사업 구조 개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존 대학 중심의 사업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성과 창출형 체계로의 전환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전국 단위를 5극 3특 초광역 권역 체계로 재편하여 지역 간 협력과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인재의 취업·창업 및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세한대학교는 기존 RISE 사업을 통해 축적해온 특성화 분야를 기반으로, 앵커 체계에 부합하는 사업 재구조화를 추진하고 있다. 스포츠, 보건, 스마트농업, 항공 등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 현장실습, 취업지원 체계를 연계하여 현장 실무형 인재양성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대학교 등 거점대학 및 지역 혁신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공동 교육과정 운영, 산학연 협력 프로젝트, 공유대학 기반 교육 등을 추진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늘봄 프로그램을 비롯한 지역 연계 교육사업은 단순 교육 운영을 넘어 전문강사 양성, 일자리 창출,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성과 중심 구조로 고도화될 예정이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강정일 단장은 “앵커 체계 전환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닌 사업 구조 전반의 혁신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학생의 취업, 창업, 지역 정주 등 체감 가능한 성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미디어 2026.05.12 추천 0 조회 1632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전통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5월 8일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열린 ‘2026 어버이날 기념행사 – 어르신, 감사해효(孝)!’에 참여해 전통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세한대학교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의 일환으로 참여하였다.    이날 공연에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참여해 사물판굿과 전통연희 공연을 선보였으며, 신명나는 장단과 역동적인 무대로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어르신들은 박수와 추임새로 함께 어우러지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최미순 총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이 지역 현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렇게 신나고 흥겨운 공연을 보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며 “젊은 학생들이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고, 오늘 하루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의미 있는 공연을 준비해 준 세한대학교 전통문화융합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대학과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과 문화 향유 확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연희학과 학생들에게 지역 현장에서 직접 공연을...
세한미디어 2026.05.11 추천 0 조회 282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제104회 당진시 어린이날 행사서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 선물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5월 5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당진시 주최로 개최된 「제104회 당진시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하여 전통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충청남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되었으며,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 전통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체험부스와 문화행사, 공연 프로그램 등이 함께 운영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전통문화융합센터는 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전 공연 1회와 오후 공연 1회 등 총 2회의 전통공연을 진행하였다. 공연에서는 사물판굿과 북청사자놀음 등 흥겨운 전통연희 공연이 펼쳐졌으며, 역동적인 장단과 생동감 있는 연희를 통해 현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북청사자놀음은 익살스러운 사자의 움직임과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어린이들은 공연에 자연스럽게 몰입하며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을 관람한 한 어린이는 “사자가 갑자기 가까이 와서 처음에는 조금 놀랐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라며 “북 소리가 엄청 커서 신났고 다음에도 또 보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사물판굿은 꽹과리·징·장구·북이 어우러진 힘찬 연주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면천읍성 일원에 전통연희 특유의 흥과 에너지를 전달하였다.    이번 공연은 지역 축제와 연계한 현장 중심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통연희학과 재학생들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유산 공간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운영 사례를 확대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최미순...
세한미디어 2026.05.06 추천 0 조회 350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영암한국병원·영암군보건소와 지역 연계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에서는 이달 영암군보건소 및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영암한국병원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협약의 주요 사항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교육 및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조 등의 내용이다. 2026년도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동방성장센터에서 계획되어 있는 주요 프로젝트는 지역 현안과제 발굴, 주민참여형 리빙랩 운영, 주민 교육 및 산업체 재직자 교육 등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기반 조성에 큰 의의가 있다. 특히 영암군 통합돌봄 체계구축을 위한 리빙랩 프로젝트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세한대학교, 영암군보건소 및 영암한국병원 실무자들 간 협업회의를 정례화하여 지역 주민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강정일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 기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 협업하여 지역사회 보건 지표의 상승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제고에 함께 노력하자”고 하였고, 영암군보건소 이희숙 소장은 “지역사회 파트너로 세한대학교가 함께하여 든든하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함께 애쓰자”고 화답하였다.
세한미디어 2026.05.06 추천 0 조회 321
세한대 스포츠융합복지학부, ‘성인학습자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데이터사회복지·복지경영·사회복지상담학과 재학생 및 교수진 화합의 장 마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스포츠융합복지학부(학부장 박대현)가 지난 4월 25일 성인학습자 재학생들을 위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융합복지학부 소속인 데이터사회복지학과, 복지경영학과, 사회복지상담학과 성인학습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 생활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학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사진: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체육대회를 즐기고 있는 모습)   행사는 학부장 박대현 교수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청팀과 홍팀으로 나뉜 학생들은 각 학과장 교수들의 열띤 응원 속에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본 프로그램에서는 ▲태산을 넘어라 ▲태풍의 눈 ▲지구공 굴리기 ▲색 카드 뒤집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각 학과 교수진과 교직원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사제간의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진: 동기 및 선후배들이 함께 화합하여 경기에 이기는 모습)행사에 참여한 한 성인학습자는 "동기, 선후배는 물론 교수님들과 함께 땀 흘리며 뛸 수 있어 진정한 대학 생활의 낭만을 느낀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대학교 교학부처장 최공집 교수는 "성인학습자들이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고 활력을 되찾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인학습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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