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영암군새마을회와 업무 협약 체결업무 협약을 통한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자원봉사, 교육 등 이주민 및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한 협의의 장 마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가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 찬)와 지난 04월 29일(수) 11시에 이주민 및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주민 및 지역주민의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자원봉사, 행사 지원, 지역복지 공동체 형성, 교육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이주민과 지역주민의 상생의 기초가 되는 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최영환 센터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이주민과 지역 주민의 상생을 위해 업무 협약을 진행해주신 영암군새마을회 담당자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이주민과 지역주민의 문화·관광활동과 복지에 더욱 힘을 썼으면 좋겠고 이를 통해 이주민과 지역주민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암군 새마을회 박찬 회장은 “지역주민과 이주민의 교육, 문화활동 등 삶의 질 향상의 기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향후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늘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6.05.06 추천 0 조회 334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 초등학교와 전남형 늘봄사업 운영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영암·장흥·진도·해남 등 서남권 교육 협력 거버넌스 구축 - 전문강사 양성부터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까지 ‘밀착 지원’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이 지역사회와 손잡고 ‘전남형 늘봄학교’의 성공적인 현장 안착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세한대 전남RISE사업단 늘봄지원팀(책임교수 노지영)은 이달 영암 독천초, 장흥 장흥초, 진도 고성초, 해남 황산초 등 서남권 주요 초등학교 4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춘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강사 인증제 도입… 현장 중심 전문 인력 ‘풀(Pool)’ 가동사업단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늘봄학교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인적 자원 관리에 집중한다. 우선 늘봄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사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일대일 멘토링과 코칭 시스템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강사 인증제’와 ‘우수강사 포상제’를 도입해 교육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별 수요에 최적화된 강사 인력풀을 구축해 정규 수업과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실질적인 교육 지원 환경을 조성한다. ■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교육 인프라 고도화단순 돌봄을 넘어선 교육 콘텐츠 강화도 핵심 과제다. 사업단은 ▲지역 연계 특화 프로그램 개발 ▲학교별 맞춤형 지원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고도화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 아울러 지역 내 유관 기관들과의 ‘늘봄 협력 거버넌스’를 가동해 효율적인 공동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세한미디어 2026.05.06 추천 0 조회 315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가천대학교 심혈관연구소, 탄소중립과 건강 연계 교육 실시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과 가천대학교 심혈관연구소가 협력하여 추진한 「탄소중립의 중요성 교육」이 업무협약(MOU) 체결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되며 본격적인 지역 연계 교육 모델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시대에 환경문제와 건강문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지역사회 기반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특히 환경공해와 심혈관 질환의 상관관계를 과학적으로 조명하고, 탄소중립 실천이 개인의 건강 보호와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에 앞서 세한대학교, 가천대학교 심혈관연구소, 세한대학교 RISE사업단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교육 모델 구축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 세한대학교 RISE사업단 소개 영상 상영을 통해 지역혁신과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의 비전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세한대학교 본관에서 재학생과 지역 시민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황세연 교수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당진지역의 환경 특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지역 환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박국양 교수가 ‘돌연사 방지를 위한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하였다. 미세먼지와 환경공해가 심혈관 질환 및 돌연사 위험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과학적 근거를 통해 설명하며, 위험 신호 인지와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가천대학교 미술치료학과 임나영 교수가 ‘심장병 및 암예방을 위한 마음치료 교육’을 진행하였다. 미술을...
세한미디어 2026.05.06 추천 0 조회 301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참여… 지역과 함께한 전통문화 공연 선보여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하여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 참여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 것으로, 지역 대표 전통문화 축제에 대학이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공연에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참여하여 길놀이, 사물판굿, 북청사자놀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젊은 전통예술인들의 역동적인 무대는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세한대학교는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공연·교육·콘텐츠 제작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정주형 전문인재 양성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라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기지시줄다리기축제와 같은 지역 대표 전통문화 행사에 우리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참여해 의미 있는 무대를 선보인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전통문화 확산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융합센터 염현주 센터장은 “이번 축제 참여를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연희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RISE 사업과 연계한 지역 축제 및 문화행사 참여를 확대하여 전통문화 기반 지역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공연, 교육, 콘텐츠를 융합한 사업을...
세한미디어 2026.05.06 추천 0 조회 327
세한대학교, 중국 흑룡강공상학원 유래상 총장에게 명예교육학박사 학위 수여- 4월 30일 당진캠퍼스서 거행… 교육 혁신 및 한중 교육 교류 공로 인정- 실용 교육의 선구적 모델 제시 및 양교 상생 발전의 기틀 마련  30일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 본관에서 열린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최미순 총장(오른쪽)이 유래상 흑룡강공상학원 총장에게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30일 오전 11시, 당진캠퍼스 본관 2층 대강의실에서 중국 흑룡강공상학원 유래상 총장에 대한 명예교육학박사 학위 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과 주요 보직자, 교직원 100여 명을 비롯해 흑룡강공상학원 방문단 일행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은 유래상 총장은 1988년 하얼빈사범대학교를 졸업하고 중국인민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교육 전문가다. 지난 2006년부터 흑룡강공상학원의 이사장과 총장으로 재임하며 대학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왔다.   특히 유 총장은 지역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육성에 주력하여 최근 3년간 졸업생 평균 취업률 88.9%, 직무 적응률 93%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실용 교육의 선구적인 모델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대학 내 '흑룡강 철도 문화관'을 국가 AAA급 관광 명소로 인증받게 하는 등 대학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사회·문화적 가치 창출에도 크게 이바지했다.수여식 종료 후 세한대학교 교직원 및 방문단 일행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식사에서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유래상 총장님은 교육자가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자를 넘어 인간의 잠재력을 빚어내는 ‘조각가’여야 함을 몸소 증명하신 분”이라며, “이번 학위 수여가 양교의 실질적인 소통과...
세한미디어 2026.05.04 추천 0 조회 313
세한대학교(당진캠퍼스), 화합과 열정의 체육대회 ‘송백체전’ 성황리에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당진캠퍼스가 4월 29일, 활력을 불어넣고 구성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체육대회 ‘송백체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들까지 함께 참여해 사제 간의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로 치러졌다.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체육대회의 시작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모습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학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활기찬 개회식으로 막을 올렸다. 본격적인 경기인 예선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다. 전·후반 각 25분(휴식 10분)으로 진행된 축구와 10분씩 3쿼터로 치러진 농구 예선에서는 각 학과의 명예를 건 선수들의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특히 남녀 각각 6명씩 구성된 혼합 피구 예선전은 남녀 학생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협동심을 발휘해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점심 식사 이후 재개된 오후 일정은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오후 1시 10분 피구 결승전을 시작으로, 1시 30분부터는 축구와 농구의 준결승 및 결승전이 연달아 열리며 캠퍼스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결승전에 진출한 팀들은 우승을 향한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고, 운동장을 둘러싼 학생들의 열띤 응원전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체육대회의 꽃이라 불리는 '계주'와 함께 '직원 피구' 경기가 진행되었다. 교직원들이 직접 코트 위에서 뛰며 학생들과 땀을 흘리는 모습은 송백체전이 단순한 학생들만의 행사를 넘어 세한대학교 전체의 축제임을 보여주는 훈훈한 장면이었다.   모든 경기가 끝난 후, 오후 4시 20분부터 진행된 폐회식 및 시상식에서는 우승팀에...
세한미디어 2026.04.30 추천 0 조회 389
세한대학교(영암캠퍼스), “2026학년도 호등체전 성황리 개최”- 재학생 교직원 600여명 참여…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영암캠퍼스는 4월 29일 교내 대운동장 및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호등체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학령기 학생 간의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대학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재학생과 교직원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축구, 농구, 계주, 줄다리기, 족구, 피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다. 특히 단체 줄다리기와 계주 경기에서는 학생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교직원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줄다리기와 배구, 피구 경기가 마련되어 구성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교내 체육대회를 맞아 체육관에 모인 학생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2026학년도 호등체전 교직원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줄다리기2026학년도 호등체전 재학생 농구 총학생회 관계자는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학생과 교수님이 학업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내 행사를 통해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는 학생 중심의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대학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6.04.29 추천 0 조회 433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안섬당제 현장 참여… 무형유산 전승 의미 더해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가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 일원에서 열린 안섬당제 공개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무형유산 전승 현장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했다. 당진시는 지난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안섬포구 일원에서 안섬당제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안섬당제는 어업 공동체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전통 의례로, 지역 주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이어져 온 대표적인 무형유산이다.    특히 세한대학교는 행사 기간 중인 3월 19일,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소속 전통연희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해 의례와 공연이 어우러진 현장 속에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공연 참여를 넘어 전통 의례의 흐름과 공동체 문화를 몸소 경험하며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안섬당제와 같은 무형유산은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학생들이 이러한 현장에 참여해 전통의 가치와 의미를 직접 체득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학은 이러한 경험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역과 연계한 교육과 전승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참여는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것으로, 지역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교육과 전통문화 전승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관계자는 “지역 무형유산 현장은 전통예술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가장 살아있는 교육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협력해 전통문화 전승과 청년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 무형유산과 대학 교육이 현장에서 만나는 이러한 시도는 전통문화...
세한미디어 2026.04.29 추천 0 조회 330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 협력 업무협약 체결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가 지역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4월 21일 남부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홀에서 합덕·우강·순성·면천 주민자치회,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신성대학교와 함께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확대와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권세용 단장이 참석해 지역과 대학이 연계한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남부권 4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순차적으로 축제를 개최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전통문화와 청소년 콘텐츠를 결합한 지역 밀착형 축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대학의 전통문화 교육·공연 역량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며, 지역과 연계한 청소년 문화 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올해는 우강면 주민자치회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중심으로 오는 9월 중 청소년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며, 참여 기관들은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기관별 특성에 맞는 역할을 분담해 공동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권세용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문화 기반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현안 해결과 청소년 문화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4.29 추천 0 조회 343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면천읍성 상설공연 – 세한연희, 면천으로 마실가다’ 개최'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4월 25일 토요일, 충청남도 면천읍성 일원에서 ‘면천읍성 상설공연 – 세한연희, 면천으로 마실가다’를 개최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당진시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공연은 면천읍성 조종관을 중심으로 길놀이를 시작으로 대금과 가야금 연주, 판소리, 사물판굿, 개인 놀이 등 다채로운 전통연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공연에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실천의 장을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면천읍성과 같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상설공연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전통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통문화융합센터 이영광 책임교수는 “이번 공연은 단발성이 아닌 면천읍성 상설공연으로 기획된 만큼, 지역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공연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생태계 조성과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 시민은 “면천읍성이라는 공간에서 전통공연을 직접 보니 현장감이 뛰어나고 우리 문화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정기적으로 열린다는 점이 특히 기대된다”고 소감을...
세한미디어 2026.04.29 추천 0 조회 341
세한대학교, 2026년 ‘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 전국 12개교 최종 선정!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2026년도 농심천심(農心天心) 대학생 봉사단’지원 사업에 전국 12개 대학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은 농협⋅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대사협)·전국 대학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지역사회 연계 봉사 사업으로 대사협이 전국 대학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참여 대학 및 봉사단을 선발 및 지원하고, 각 대학은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와 대사협 간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 그리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대학 구성원들의 강한 실천 의지가 이번 선정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이로써 세한대학교는 대학·대사협⋅농협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연계 협력 모델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선도하는 지역 혁신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4대 모듈 기반 전공 연계 봉사… 대학-농촌‘상생 모델’구축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사업 총괄 운영을 맡은 AI콘텐츠 디자인학과(정상필 교수)를 중심으로 학과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세한봉사단장(김미경 교수)과 항공서비스학과(백인영 교수)를 비롯한 다양한 전공 분야의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여하는 융합형 봉사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대사협), 농협이 연계하여 운영되며 농심(農心: 농촌가치 및 경제활성화), 천심(天心: 안전 복지 및 생활 지킴), 동심(同心: 세대 통합 및 마을 활력), (협력協力: 지식 네트워크 및 정책 지원) 등 4대 핵심 모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세한대학교의 다양한 학과들이 참여해 단순한 일손 돕기 형태를 넘어 각 학과의 전문성과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연계하는‘전공 연계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5월 12일 발대식 시작으로 본격행보…‘실천적 인재’양성의 장(場)농심천심 대학생 봉사단은 오는 5월 12일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학생들은 지역의 숨겨진 명소와 음식을 발굴하는‘우리 지역 지도 만들기’와‘농촌 일손 돕기’등...
세한미디어 2026.04.28 추천 0 조회 363
영암군스포츠클럽 국민체력100사업 영암체력인증센터여수해양경찰 단체 체력측정  영암군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은 4월 20일(월)~24일(금) 여수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 302명을 대상으로 단체체력측정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력측정은 해양 치안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초 체력과 근력, 심폐지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측정은 국민체력100 기준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전문 체력측정 장비와 인증센터 소속 전문 인력이 참여해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참여 경찰관들은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심폐지구력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체계적인 측정을 받았으며, 측정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과 건강관리 상담도 함께 제공받았다. 영암체력인증센터 최공집센터장은 “해양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체력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단체 측정을 통해 경찰관들의 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계기를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영암군스포츠클럽 영암체력인증센터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력측정, 운동처방, 체력증진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지역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4.27 추천 0 조회 364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찾아가는 아웃리치 프로그램’ 운영… 성인학습자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 강화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영암, 당진캠퍼스) 재학생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령기 재학생뿐만 아니라 성인학습자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진로·취업·창업 지원 홍보를 통해, 전 계층 재학생 대상 맞춤형 지원과 부서 역할 홍보를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확대 운영된다. 영암캠퍼스에서는 1차 4월 25일(토)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성인학습자 대상, 2차 4월 29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학령기 재학생을 포함한 전체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어 당진캠퍼스에서도 동일한 4월 29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양 캠퍼스 재학생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찾아가는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가 재학생(학령기·성인학습자)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진로·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직접 소개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실질적인 홍보 중심 프로그램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직접적 부서홍보 부스설치를 통하여 진로 및 취·창업 정보 진단을 통해 개인별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향후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특히, 온라인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통해 상시 소통 창구를 운영함으로써,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정보 제공과 상담이 가능하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였다. 이를 통해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고, 재학생과의 밀착형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각종 기념품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기념품 제공 관련 ‘공정추첨 시스템’을 통해 지급되는 이번 기념품은...
세한미디어 2026.04.21 추천 0 조회 353
영암군스포츠클럽 국민체력100사업영암체력인증센터 벌교여자중학교, 보성용정중학교, 해남공업고등학교‘찾아가는 체력측정(PAPS)’운영 영암군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은 4월 9일(목)~10일(금) 전남 보성군 벌교여자중학교, 용정중학교, 4월 13일(월) ~ 4월 16일(목) 전남 해남군 해남공업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출장 체력측정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번 체력측정은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 비만을 측정하고 그 관리를 위한 신체활동 처방 프로그램 운영 및 학교 체육활동과 연계한 맞춤형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센터 전문 인력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체계적인 측정과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측정일 벌교여자중학교 100명, 용정중학교 133명, 해남공업고등학교 전교생 364명이 측정에 참가하였으며, 재학생들의 건강관리 및 체력증진을 위해 학생 건강체력평가(PAPS) 종목(신체구성(신장, 체중, BMI), 인바디측정(체정분검사),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협응력)과 체력인증 기준에 의한 측정 종목 추가 측정을 실시하였다.   영암체력인증센터 최공집센터장은 “청소년기의 체력관리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앞으로 지역학교와 연계한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암군스포츠클럽 영암체력인증센터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력측정, 운동처방, 체력증진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지역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6.04.20 추천 0 조회 429
영암군 지역산업 맞춤전공교육 프로젝트, 초·중 연계 협력으로 본격 추진영암군과 세한대학교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지역산업 맞춤전공교육 프로젝트’가 초·중학교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협약은 지역에서 태어난 학생들이 초·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까지 지역 내에서 성장하고, 졸업 후 지역 산업체에 취업하여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이번 프로젝트는 영암 교육발전특구의 비전을 바탕으로, 통합 돌봄·교육, 미래인재 교육, 지역정주 산업인재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세한대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초·중학교 및 산업체가 협력하여 총 5개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조선·자동차 체험 및 스마트농업 학습을 통한 지역산업 이해도 증진기초과학 및 DX(디지털 전환) 교육을 통한 미래 핵심역량 강화지역 환경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지역 애착 및 진로 비전 형성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 주력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된 교육을 경험함으로써 향후 지역 내 취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는 영암중학교, 영암여자중학교, 삼호중학교, 삼호서중학교, 영암낭주고가 참여하였으며, 향후 영암초등학교, 금정초중학교와도 추가 협약이 예정되어 있어 지역 전반으로 협력 네트워크가 확대될 전망이다.세한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과 교육이 긴밀히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여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산업 맞춤전공교육 프로젝트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과 대학,...
세한미디어 2026.04.20 추천 0 조회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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