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2021년 입시에는 33개 대학에 신설되는 학과가 있다. 바로 AI(인공지능) 학과다.  AI 기술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로봇, 의료, 법률, 교통, 통신, 문화 등 기존 산업 전반에 활용될 기술이다. 앞으로 기존 산업과의 융복합으로 얼마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지 가늠이 되지 않을 정도로 파급력이 큰 분야다.     IBM 출신으로 세한대 AI학과 신설을 총괄하고 있는 조성갑 부총장은 “IBM 슈퍼컴퓨터 ‘딥블루’가 체스 챔피언을 눌렀을 때는 하드웨어 성능 개선이 승리 요인이었습니다. 그러나 100억 원대 컴퓨터인 구글의 알파고는 소프트웨어인 알고리즘 개선으로 바둑 제왕들을 제쳤습니다. 이렇듯 알고리즘은 창의력을 요구합니다. 의료, 만화 애니메이션, 항공, 예술 등 콘텐츠가 풍부한 세한대학에서 AI학과가 설립됨으로써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생성 능력이 AI의 창의적 알고리즘과 결합될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산업 간 융복합을 꽃피울 세한대 AI학과의 비상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한다.        세한대학이 AI학과의 성장 가능성을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대학의 유연성 때문이다. 대부분 대학이 딥블루형 하드웨어 기술개발에 집중하거나 학과 간 융복합이 어려운 보수적인 문화를 갖고 있는데 반해 세한대는 여러 면에서 유연성을 갖춘 대학이다. 세한대 취업창업지원센터의 메이커스페이스만보더라도 2019년 애니메이션 중심에서 2020년 애니메이션과 3D가 결합된 RBG센터로 2021년에는 RGB센터를 VR/AR기술이 융복합되도록 전환된다. AI학과가 자리 잡는 2022년에는 VR/AR센터와 AI가 결합되는 대학 메이커스페이스로 전환계획을 갖고 있다.         세한대 이승훈 총장은 “우리 대학은 영암과 당진 양대 캠퍼스를 둔 약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대학입니다. 공대로 시작한 우리 대학은 현재는 콘텐츠, 스포츠, 항공, 교육, 의료 등 대부분 21세기 융복합 시대에 맞도록 변화해왔습니다. 금번 설립되는 AI학과는 이를 기반으로 Smart Factory, Smart Hospital, Social 중심의 창조적 알고리즘 개발전략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라고 AI학과의...
세한미디어 2020.08.21 추천 0 조회 1159
지역발전협력실 2020.08.20 추천 0 조회 1176
  [IT비즈뉴스 김민주 기자]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2021년부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학과(이하 AI학과)를 창설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많은 수요와 획기적인 미래사회의 비전과 기대가 모아지는 AI학과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법률, 의료, 특허, 로봇, 문화콘텐츠, 공공, 첨단 재료 등 전 분야에 융복합화 될 핵심기술을 가르치는 학과다.  대학 간 경쟁이 심한만큼 대학의 차별화된 학과 설립전략과 이를 주도하는 주요 인물과 교수진의 확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한대학교는 AI학과를 주도하는 조성갑 부총장의 이력이 화제다. 지난 2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마퀴스 후즈후는 “2020년 후즈후의 세계적 전문가” 부분 (인증서 표기 내용: less than 3% professional worldwide)에 세한대학교 조성갑 부총장을 등재한다고 발표했다. 등재 기준은 직책과 업적. 국가수반과 주요 국가의 공직자, 고위 군인, 세계적 기업의 총수, 주요 대학의 총장, 세계적 NGO 및 유엔, 주요 문화 기관과 단체장, 그리고 노벨상 등 국제적 대상의 수상자 등이 1차 등재 대상이 된다. 한국에서는 150명만이 등재되어 있다.   조성갑 부총장은 IBM에서 직장을 시작하여 산(현대정보기술 부사장), 학(고려대 교수, 세한대학교 부총장), 연(한국전자통신연구원, 초빙연구원), 관(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원 원장), 학회장(한국 정보처리 학회 회장), 협회(한국 IT전문가협회 회장), 지방정부(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와 장관 표창, 대통령상, 산업훈장,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     AI는 다양한 산업과 전공분야와의 융복합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한다. 한편 세한대학교는 새로이 당진캠퍼스에 2013년에 자리잡고 의료, 항공, 만화 콘텐츠, 예술, 스포츠 분야로 쉬지 않고 재편되면서 학문 간 융복합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이다. 조성갑 부총장의 지휘 하에 창설되는 세한대 AI학과는 이런 면에서는 대학의 유연성과 전문인력 확보 분야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이유다. 조성갑 부총장과 더불어 ‘크립토 경제의 미래’...
박항준 2020.08.20 추천 0 조회 1184
김혜원기자 2020.08.09 추천 0 조회 1186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교수학습개발센터가 학사경고자 및 학업저성취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多JUM(Jump yoU & Me, 이하 多JUM) 프로그램이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음을 밝혔다. 多JUM 프로그램은 학사경고자 및 학업성취 부진학생들에 대한 체계적 진단과 1:1 멘토링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학습 동기 및 학습 성취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다. 는 우리대학의 혁신교육을 위한 일환으로 전공, 교양, 비교과가 해당되며 자기주도 학습을 이끌기 위한 선행학습을 의미한다. 2020학년도 1학기는 COVID-19로 인하여 온라인 多JUM(Jump yoU & Me)으로 진행하였다. 1:1 멘토링 프로그램 전, YouTube 또는 Google Classroom을 활용한 오리엔테이션 참여, 자기주도 학습 온라인 학습 특강, MindFit 대학적응 역량검사를 필수적으로 이수하게 하였다. 1:1 멘토링 학습은 온라인 학습(naver band streaming)을 통한 비대면으로 이루어졌다. 참여자에게는 멘티 향상점수에 따른 활동비와 공감형 창의인재 마일리지를 지급하였다. 본 프로그램 참여자 모두(멘티 19명) 직전 학기 대비 0.33부터 1.58까지 향상되었고, 평균 0.76점 상승된 것으로 나타나 온라인 多JUM(Jump yoU & Me)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검증하였다. 이에 조혜영 센터장은 “COVID-19로 온라인 학습역량 프로그램의 운영은 우리대학의 혼합형(온·오프라인) 多JUM(Jump yoU & Me) 프로그램의 운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한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면서, “우리대학 학습역량 특화 프로그램의 환류체계를 위한 연구 보고서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2020학년도 1학기 약 15,000명의 학습자가 온라인 기반 학습에 참여 하는 등 학습역량(SH-EPI) 제고를 위한 노력을 한 바 있다.  
세한미디어 2020.08.04 추천 0 조회 1154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교수학습개발센터와 새남터성지 순교영성연구소(한진욱 소장 신부)는 지난 28일 새남터성지 순교영성연구소에서 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MOU 체결을 위해 조혜영 센터장, 이보림 담당자, 김진옥 교수(항공서비스학과), 한규진 학생(항공서비스학과), 한은비 학생(항공서비스학과) 등 세한대학교 관계자들과 새남터성지 순교영성연구소 한진욱 소장 신부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유산을 알리고, 학습 분위기 문화조성을 위한 방안 마련 등 나눔을 실천하여 배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찾아가는 학습(Service Learning)’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진욱 소장 신부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상당히 중요하다”고 밝히면서 대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조혜영 센터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전공학습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이 융합된 LTS(Learning & Teaching Scaffolding)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대학의 전공능력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과 지적역량을 사회에 환원하고 소통과 상생발전을 위해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하였다. 김진옥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는 “학과들이 서비스 러닝(service-learning)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을 더욱 확대하여 수업으로 배운 전공지식을 사회에 환원해야 하는 제도가 우선적으로 마련되어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한편, 세한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등 사회환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인하여 온라인 학습의 장(Naver band streaming)을 활용한 Oh(Online Home study) -LTE(Learning&Teaching English) 프로그램 운영하여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세한미디어 2020.08.04 추천 0 조회 1169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교수학습개발센터와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배희선 아나니아 수녀)은 지난 31일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에서 교육 인프라 공유를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MOU 체결을 위해 조혜영 센터장, 이보림 담당자, 조민정 담당자, 김진옥 교수(항공서비스학과), 임채연 학생(항공서비스학과), 임효섭 학생(항공서비스학과) 등 세한대학교 관계자들과 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 김건식 과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학습증진 관련 정보 교류 ▲양 기관의 인력 간 교류 ▲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기관 내 사업 프로그램 제공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주최·주관 행사 교류 ▲기타 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협약을 체결하였다. 배희선 아나니아수녀(당진시 남부노인복지관장)는 “양 기관의 MOU 체결은 관내 어르신들의 학습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어르신들의 학습욕구를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세한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와 함께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하였다. 조혜영 센터장은 “학습자 맞춤형 학습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하였으며, 김진옥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는 “항공서비스학과는 항공관광분야의 현장 실무 습득을 통한 우수 인력을 양성하는 만큼, 지역노인의 레저활동을 위한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학과 특성을 고려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인 LTE(Learning&Teaching English)와 LTS(Learning & Teaching Scaffolding) 프로그램을 통해 상생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0.08.04 추천 0 조회 1143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7월 29일(수) 전라남도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 세한스포츠클럽(사업단장 최공집)과 영암관내 초등학교의 방과후 학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협력 및 기여활동의 일환으로 세한대학교, 영암교육지원청, 세한스포츠클럽은 앞으로 “학교 밖 방과후 학교 활성화”를 위해 교류협력 및 적극적인 사업지원 방안에 최선을 다하며, 상호 유대관계를 증대시켜 지역사회 상생발전의 기회를 확대시키기로 하였다. 우리 지역의 경우 농·어촌 지역으로 사회적인 스포츠 관련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에서 대학의 공공스포츠 지원을 통한 지역 학생들에게 건강증진 개선 프로그램 제공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세한대학교, 세한스포츠클럽은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대학 스포츠건강관리학과 운영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강사를 양성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민 생애전주기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영암교육지원청과 상호 연계하기로 하였다.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은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에 환원시키고, 우리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지원을 통해 건강한 삶과 사회성을 동시에 함양 시킬 수 있는 모범적인 사례로 발전시키며, 나아가 일반 지역민들에게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도록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애 교육장은 “다양한 인프라와 전문 강사를 보유한 대학과 연계하여 방과후학교를 운영한다면 보다 더 재미있고 내실있게 운영되는 영암방과후학교가 될 것을 기대하며 영암교육지원청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전라남도 영암교육지원청 김성애 교육장, 세한대 이승훈 총장, 세한스포츠클럽 최공집 사업단장  
지역발전협력실 2020.08.04 추천 0 조회 1163
세한대와 천리포수목원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뒤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신승우(왼쪽부터)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외래교수, 정건영 세한대 예술학부장, 조성갑 세한대 부총장, 이승훈 세한대 총장, 김용식 천리포수목원장, 최광율 천리포수목원 기획경영부장, 김건호 천리포수목원 교육연구부장.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와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은 지난 28일 세한대 본관에서 ‘세한대-천리포수목원 산·학 협력’협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물적자원 공유와 글로벌 문화예술 분야에 관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해 문화 저변의 확대와 자연자원 보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협력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훈 세한대 총장과 조성갑 부총장, 정건영 예술학부장, 신승우 실용음악과 외래교수, 김용식 천리포수목원장, 최광율 기획경영부장, 김건호 교육연구부장 등이 참석해 젊은 예술가들이 환경보존과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연 생태에 대한 체험과 예술적인 능력을 발휘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창의 융합예술교육 방안에 대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한대학교와 천리포수목원은 우수인력 개발 및 산학 간의 공동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글로벌화 발전을 위한 홍보 지원 및 협력 ▷예술인재 양성을 위한 각종 사업에 공동 참여 ▷대학생 현장 실습 및 견학 등 취업지원 활동 협력 등이다. 이승훈 세한대 총장은 “두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간의 긴밀한 교류와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를 이끄는 문화예술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식 천리포수목원 원장은 “ ‘천리포수목원은 목련, 호랑가시나무, 무궁화 등 중요 식물 유전자원에 대해 세계적인...
세한미디어 2020.07.31 추천 0 조회 1160
세한대학교는 지난 3월 개강을 앞두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였다. 이로 인해 생활관 입관이 미뤄지고 온라인 수업이 지속되며, 불편한 점을 겪는 학생들이 증가하였었다. 처음 체험해 본 세한대학교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에 대해 몇 가지 불편한 점을 호소하고 있다. 첫째, ‘강의 동영상이 원활하게 재생이 안되는 점’이다. 둘째, ‘강의를 듣는 도중 이전 내용을 확인하려면 동영상을 다시 처음부터 봐야하는 문제점’등 기능적 불편함이 있었다. 끝으로, 당연히 온라인 수업의 약점인 ‘원활한 소통과 피드백의 부재로 인한 아쉬움‘ 이라고 평가하였다. 이후 5월 초부터 학부모와 학생들의 우려 속에서 대면 강의를 시행하면서 학교 측에서는 꾸준한 발열 체크와 꼼꼼한 방역을 통하여 ‘코로나 19’을 철저하게 대응하였다. 또한 학생들도 ‘코로나 19’의 위험성을 인지하며,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노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세한대학교는 총장님 이하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학기말고사 첫째 날 등교하는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2매와 개인용 손 세정제 및 티슈, 음료 등을 배부하는 행사도 가졌었다. ‘코로나 19’ 위험에도 불구하고 대면강의를 하며 질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데에는 학교 측의 철저한 대응과 학생들의 협력으로 이뤄낸 결과였다. 이제 다가오는 2학기도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학습권한을 마음대로 누릴 수 있는 학기가 되기를 바란다.  
김형조 2020.07.21 추천 0 조회 1115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는 지난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장애체험행사와 <2020 장애인식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매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되었던 집합 행사들을 축소하였지만 학생들은 마스크를 쓰고 소독제를 사용하면서 시각장애 보조기기 사용 및 점자 체험, 지체장애인 이동체험 행사에 참여하였다. 행사 진행은 특수교육학과 학생들이 진행요원으로 참여하여 행사를 짜임새 있게 진행해 주었다. 장애체험 행사와 더불어 올해에는 학생들이 전달된 동영상을 보고 자신의 의견을 적어 보내는 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서울시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제작한 ‘장애인식 캠페인’ 동영상을 보고 어느 영상이 더 좋은지를 선택하고 그렇게 선택하게 된 이유들을 다양하게 적어 보내왔다. 학생들의 의견에는 “언제나 한결같이 장애인을 배려하는 사람들을 보면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 사람이 몸과 마음이 힘들면 그렇지 못하게 됩니다. 이번 영상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좋은 자극을 주는 영상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라는 현실적이고도 깊은 생각을 전하기도 했고, “사람 간의 편견 없는 세상도 중요하지만 필요한 부분은 사람 간 감정적 교류... 같은 자리 같은 위치에서 서로를 믿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의미”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캠페인에서 수집된 의견들을 심사한 후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하였다. 1등상은 김영후(특수교육), 장희나(간호), 2등상은 오주은(간호), 이지윤(간호) 3등상은 김창엽(물리치료), 손연경(유아교육), 정홍교(언어치료) 학생이 수상하였다. 학생들은 수상을 통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미디어 2020.07.08 추천 0 조회 1176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교수학습개발센터(CTL)와 영암군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김광숙)는 지난 24일 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을 위해 조혜영 센터장, 최공집 체육부장, 김형우 태권도학과장, 이보림 담당자, 조민정 담당자 등 세한대학교 관계자들과 김광숙 센터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양 기관의 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공유 업무협약은 지역사회로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수요자의 학습요구를 반영한 학습 서비스의 제공은 지역공동체 활력에 도움이 되므로 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상생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숙 영암군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은 “영암군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세한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간의 MOU 체결을 통해 장애인의 학습수준을 고려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이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면서 “향후 교육뿐만 아니라 직업, 상담, 문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대학과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혜영 세한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장애인의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을 통한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최상의 교육지원 실현의 방안으로 장애유형에 따른 학과 특성을 고려한 학습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세한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는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LTE(Learning & Teaching English) 프로그램과 LTS(Learning & Teaching Scaffolding)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한미디어 2020.07.06 추천 0 조회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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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