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 일행 4명이 8일 천진기전직업기술학원을 찾아 협력을 논의를하였다. 장유진 총장이 손님들을 반갑게 만나 2022년 7월 온라인 협력각서 함께 체결을 했다. 천진기전직업기술학원의 기계 설계 및 제조학과, 산업용 로봇학과, 그리고 항공 유지 관리 전문 교육실을 방문하는 동안 세한대학교 이승훈 총장은 "천진기전직업기술학원 캠퍼스 환경은 깨끗하고 깔끔하며 풍경이 아름답다. 그리고 학생들의 얼굴은 저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고 전했다. . 교류 회의에 한국과 중국은 교사 교류, 합동 교육 프로그램(3+1), 학생 취업, 교원 박사 과정 등 5개 주요 측면에 대해 토론과 교류를 진행하였다. 이승훈 총장은 기계 및 전기 공학부 학생의 미래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며 기계 및 전기 공학부와 장기적이고 심층적인 협력을 희망하며 진심으로 초대한다고 하였다. 심포지엄과 교류 기간 동안 중국과 한국은 교사-학생 교류, 학술 교육 공동 연수 (3 + 1), 학생 취업, 교사를위한 박사 학위 과정 등 <> 가지 주요 측면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과 교류를 실시했다. 이승훈 총장은 기계 및 전기 공학부 학생들의 미래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며 기계 및 전기 공학부와 장기적이고 심층적 인 협력을 희망하며 학술 교류 및 방문을 위해 중국 교사와 학생들을 한국에 진심으로 초대한다고 말했다. 양교 간 협력은 천혜의 환경과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고 믿고 있으며, 공동 노력을 통해 자원 공유와 협력의 윈윈이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김혜원 2023.03.12 추천 0 조회 1122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 2018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창출하는 연평균 국내 생산 유발 효과가 4조 14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타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인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1조 4200억원으로, 모두 합치면 5조원을 훌쩍 넘어서는 수치다. 황인상 기자 his@ 날로 높아지는 K-POP의 위상은 국내 아이돌그룹의 성공적인 해외 활동과 글로벌 팬덤 형성 등의 요인이 작용한 영향으로 볼 수 있다. K-POP 스타가 출연하는 영화, 드라마, CF는 매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관련 상품은 베스트셀러,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K-POP을 향한 시선이 더욱 열광적으로 바뀌어 감에 따라 실용음악과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다양한 실무지식 기반으로 제자 양성과 연구 활동 병행 김광철 세한대학교 예술학부 실용음악과 교수의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한국실용음악학회 회장, (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소리방송 대학생 봉사단장, ㈜스타월드 엔터테인먼트 이사, ㈜국제문화예술교육교류협회 이사, 국제비엔나음악콩쿨심사위원장 등을 역임한 김광철 교수는 달성군 99대 피아노 축제 총연출(임동장, 이루마 콘서트) 등 총 150여 건의 문화예술관련 공연을 기획 제작 및 연출한 바 있다. 서울시립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예술경영학과(석사)를 졸업하고, City University of New York(Baruch College) 엔터테인먼트 마케팅학과 이수, Barrington University(박사), 가스페라 스폰티니 시립음악원(예술경영학 박사)을 졸업했다. ㈜서울카르테에서 대표이사 CEO로 약 5년간의 회사생활과 경기도문화의전당의 초대 홍보마케팀장 역임 등, 문화예술분야의 행정업무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실무경영과 국가의 지방행정을 경험한 김 교수는 대학으로 적을 옮긴 후 자신이 습득한 다양한 실무 분야의 지식들을 기반으로 하여,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단국대학교 대학원 등에...
김혜원 2023.03.15 추천 0 조회 1169
김혜원 2023.03.15 추천 0 조회 653
해양수산활동의 거점항만에는 조선소가 필수 시설임에도 강원권 동해안 항만은 그동안 해양수산부의 정책에서 소홀히 다뤄지고 있어 강원도 차원에서의 관심과 지원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박창호 세한대 교수(해사수송공학 박사)는 9일 오후 2시 동해 현진관광호텔에서 ‘강원권 항만 효율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릴 동해포럼에 앞서 8일 미리 배포한 발제문(우리나라 주요 항만 정책과 강원도 항만개발 방향)에서 이같이 밝혔다. ▲ 삼척항 기본계획 평면도(강원도 삼척시, 무역항(지방관리항) 박 교수는 “강원권 항만의 조선산업은 영세한 소형 조선소들이 산재해 있으나, 무역항의 지원 기능을 갖추지 못한 열악한 실태”라며 “강원도 해양산업이 수산·자원·해운·항만·관광 부문과 함께 조선산업도 같이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대형 조선소 건립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강원도 해양산업 중 해운 분야는 산화물선(Bulk Carrier)에 의한 부정기선과 일부 연근해 정기선에 불과한데다 항만·배후산업은 지역항만(Local Port) 수준이고, 수산업은 지역 어촌어항에 의존한 소규모로 집적화돼 있지 않으며, 해양레저관광산업은 여객선터미널과 소규모 레저선박 선착장만 있는 열악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 박창호 세한대 교수는 9일 동해 현진관광호텔에서 열릴 동해포럼에서 ‘우리나라 주요 항만 정책과 강원도 항만개발 방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동해·묵호항 기본계획 평면도(강원도 동해시, 무역항(국가관리항) 이에따라 박 교수는 강원도 항만이 우리나라 환동해 교류·교역의 거점으로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 6가지의 강원권 항만 발전 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시했다, 우선 동해·묵호항·삼척항·속초항 등 강원권 항만에 해양레저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항만 기능과 항만배후도시산업의 체계적인 집적에 의해 새로운 기능이 발휘되는 산업전략물자 혁신 클러스터를 형성할 것을 제안했다. ▲ 옥계항 기본계획 평면도(강원도 강릉시...
김혜원 2023.03.15 추천 0 조회 1250
“지난 5년간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결정은 학생들에게 잘못된 방사능 루머에 노출되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원자력 기술을 배울 기회 조차 빼어갔다” “한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에너지 정책은 그 어떤 정책보다도 과학적 사실에 입각해 추진되어야 한다. 좌편향 이념에 경도된 정치 세력이 비이성적인 정책을 다시는 펼칠 수 없도록 견제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리터러시(energy literracy)’ 교육 개발에 힘써야 한다” 문재인 정부의 지난 5년간 탈원전 정책이 뒤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미래지향적 원자력 에너지 교육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과학과 사실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방사능 공포와 핵 공포를 국민들에게 현혹 시키는 일부 시민단체와 교육자들은 자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 힘 정경희 국회의원실과 사실과 과학 네트웍가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미래지향적 에너지 교육을 위한 제언 4차 산업시대 에너지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세미나에서 이 같은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국민의 힘 태영호의원 ·서병수 의원 ·박대출 의원 · 이인선의원 ·김영식 의원 · 한무경 의원을 비롯 부산 · 울산 ·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해 올바른 미래지향적 에너지 교육에 대한 커다란 관심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윤정미 사실과과학네트웍 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깡압적 탈원전 정책 결정은 국가적으로 재앙이요. 원전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기업과 원전 지역 주민들에게는 악몽과 같은 일이었다”고 말하고 “누구를 위한 탈원전인지 모를 잘못된 정책과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면서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잘못된 정책이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며 문재인...
김혜원 2023.03.22 추천 0 조회 1181
뉴스포인트 최성민 기자 | 선수와 지도자로 헌신했던 춘천시민축구단(이하 춘천)에 지난해 다시 돌아온 정선우 감독은 친정팀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춘천은 지난 4일 열린 2023 하나원큐 FA컵 1라운드에서 김해재믹스FC(K5)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K3리그에서는 11일 개막전 상대로 부산교통공사를 만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매년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부산교통공사를 상대로 선전하며 올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부산교통공사와 경기를 마친 후 만난 정 감독은 “우리는 이제 승격하면서 선수들도 많이 바뀐 상태라 도전자의 입장에서 다른 팀들과 맞붙을 예정”이라며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팀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만큼 1차적으로는 이번 시즌 잔류에 성공하며 안정적으로 팀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춘천은 통합 K3리그가 출범한 2020년 시즌 15위에 그치며 K4리그로 강등됐다. 와신상담한 춘천은 지난해 정 감독이 부임하면서 체질 개선을 이뤄냈고, 그해 승강결정전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을 물리치고 두 시즌 만에 K3로 복귀했다.   이에 대해 정선우 감독은 '부임하자마자 승격을 이루게 돼 매우 기쁘고, 다시 내려가고 싶지 않다'며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이 있었는데 아직 조직력이 많이 올라오지는 않아서 경기를 통해 원팀을 만들어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정 감독은 춘천 출신으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춘천시민축구단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활약했다. 이후 정든 팀을 잠시 떠나 4년 간 시흥시민축구단과 세한대학교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은 정 감독은 지난해 다시 춘천으로 돌아오자마자 팀의 승격을 이끌었다.   춘천이라는 팀이 정 감독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느냐는 질문에 정 감독은...
김혜원 2023.03.22 추천 0 조회 717
서양화가 권혁상 작가의 초대 전시가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여수 라테라스리조트에서 열린다. 권혁상 작가의 작품은 모더니즘의 추상표현주의와 앵포르멜 화풍을 차용한 비정형적 추상 회화에 천착한 권혁상 작가는 마블링을 연상케 하는 번짐 효과와 표현주의적 드리핑 기법에서 역동적 에너지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인상적인 작가이다. 또한, 강한 생명력을 분출하듯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거친 붓질에서 나오는 강렬한 색채가 화면 전체를 덮는 소거의 반복은, 응축된 자아의 흔적과 삶의 과정을 보여준다. 실제 작업은 붓의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물감과 혼합재료를 이용해 번짐, 거품, 흘림, 뿌리기, 중첩 등 실험적인 작업으로 이뤄진다. 이로 인해 다양한 회화적 효과를 끌어내기도 하고 내면의 내재된 감정을 역동적이며 서정적으로 표현한다. 권 작가는 작가 노트를 통해 "소설 인간의 굴레 속 주인공처럼 나를 둘러싼 현실의 갈등과 부딪히는 불완전한 자아의 내적 갈등은 내 주변에 얽매여 있는 것들로부터 타협하기도 하고, 또는 무질서하고 불안정한 자아를 발견하기도 한다"며 작업 속에서 나의 추상적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자유롭게 터져 나온다“라고 밝혔다. 권혁상 작가는 세한대 서양화과와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예술융합학과를 졸업하고,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국토 해양 환경 국제 미술 대전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는 여수 라테라스리조트에서 열리며, 대략 73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여수 라테라스리조트 마케팅 담장자는 ”라테라스는 단순한 숙박이 아닌 문화, 예술의 가치를 더해 타 업장과 차별화로 숙박객들에게 예술적 감성을 심어줄 수 있는 시간이...
김혜원 2023.03.22 추천 0 조회 793
지난 9월 1일 목포수산물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목포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설계하기 위한 목포 시민 대토론회가 송하철 목포대학교 총장, 배종호 한국정치평론가협회장 등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목포, 세상 연결의 새로운 중심’이라는 제목으로 발제에 나선 왕선택 한평정책연구소 글로벌외교센터장은 기존의 목포 발전 노력은 부분적으로 성과를 거뒀지만, 다른 도시 프로그램을 모방하거나 추격하는 양상을 보이는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왕 센터장은 독자적인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체계적인 발전 계획이 있어야 100년을 내다보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목포 발전 계획을 구상하면서 지정학적, 역사적, 문화적 특성을 고려해 연결과 교류, 공존 개념이 반영되는 ‘정체성 일체화’ 노력을 제안했다.   발제에 이어 전문가 4명이 나서서 목포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과제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진행했다. 도시 발전 분야 토론에 나선 김종익 (사) 상생나무 이사장은 목포만의 발전 노력은 한계가 있다면서 전남 서남권 특별지방자치단체를 구상할 것을 제안했다. 세한대 정기영 교수는 지역경제 분야 토론에서 미래는 국가 경쟁력보다도 지역 경쟁력이 중요하고, 지역 경쟁력은 지역 지도자 리더십이 요체라고 강조했다. 문화예술관광 분야 토론자인 고은총 청년예술가는 도시 발전 사업을 위한 문화예술인의 기여를 늘리기 위해서는 문화예술 지원 기관 운영자들의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선결 과제라고 지적했다. 정치 분야 토론자인 김휴환 전 목포시의회의장은 목포의 경우 지역 정치가 중앙 정치에 예속됐고, 지역 내 균형과 견제 장치가 미흡하다면서 지역 정치 구조 혁신을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남양산을 김두관 의원이...
손민제 2023.09.14 추천 0 조회 1364
  미국 플로리다텍대학교(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 FIT) 본교 전경.   [목포시민신문] "전국 최초, 유일 미국 조종사 입사과정 운영"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지난달 30일 플로리다텍대학교(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 FIT) 본교와 미국조종사 취업협조 및 복수학위 제도에 관한 산학협력협정(MOA)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한대학교 학생들은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세한대학교 항공운항학과에서 취득한 학점을 인정받아 플로리다텍 본교로 편입할 수 있게 된다. 이후 미국 최고의 우주/항공 대학교에서 전원 장학금 혜택과 함께 전공이론 및 비행교육을 받는 것은 물론, 졸업 후 OPT 비자를 통해 미국 민간항공사 조종사로의 취업 및 미국 비행교관으로 취업을 하게 된다. 또한 세한대학교는 플로리다텍과 복수학위 운영 뿐 아니라 양 기관의 상호 이익을 위한 리더, 교수진, 부서, 연구소 및 기타 센터 간 다양한 교류협력 프로그램들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플로리다텍은 미국 플로리다주 멜버른에 위치한 우주/항공 특성화 명문 대학교로 1958년에 설립되어 수많은 NASA의 고급 연구인력을 배출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적인 엔지니어, 과학자, 전문직업조종사 및 다양한 첨단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NASA 케네디 우주센터 및 하이테크 기업들이 밀집한 지역에 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플로리다텍은 미국 플로리다주 멜버른에 위치한 우주/항공 특성화 명문 대학교 전경.   현재 플로리다텍은 공학분야에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학학협력협정을 체결하고 있고, 항공분야에서는 세한대학교가 유일하다. 플로리다텍 항공운항학과는 자체 비행교육원인 FIT Aviation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Melbourne Orlando 국제공항(MLB)에서 1년 내내 비행실습이 가능하다. 플로리다텍 학생들은 졸업 후 미국...
손민제 2023.09.05 추천 0 조회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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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