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지난 5년간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결정은 학생들에게 잘못된 방사능 루머에 노출되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원자력 기술을 배울 기회 조차 빼어갔다” “한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에너지 정책은 그 어떤 정책보다도 과학적 사실에 입각해 추진되어야 한다. 좌편향 이념에 경도된 정치 세력이 비이성적인 정책을 다시는 펼칠 수 없도록 견제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리터러시(energy literracy)’ 교육 개발에 힘써야 한다” 문재인 정부의 지난 5년간 탈원전 정책이 뒤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미래지향적 원자력 에너지 교육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과학과 사실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방사능 공포와 핵 공포를 국민들에게 현혹 시키는 일부 시민단체와 교육자들은 자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 힘 정경희 국회의원실과 사실과 과학 네트웍가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미래지향적 에너지 교육을 위한 제언 4차 산업시대 에너지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세미나에서 이 같은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국민의 힘 태영호의원 ·서병수 의원 ·박대출 의원 · 이인선의원 ·김영식 의원 · 한무경 의원을 비롯 부산 · 울산 ·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100여 명이 참석해 올바른 미래지향적 에너지 교육에 대한 커다란 관심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윤정미 사실과과학네트웍 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깡압적 탈원전 정책 결정은 국가적으로 재앙이요. 원전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기업과 원전 지역 주민들에게는 악몽과 같은 일이었다”고 말하고 “누구를 위한 탈원전인지 모를 잘못된 정책과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면서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잘못된 정책이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된다”며 문재인...
김혜원 2023.03.22 추천 0 조회 1231
뉴스포인트 최성민 기자 | 선수와 지도자로 헌신했던 춘천시민축구단(이하 춘천)에 지난해 다시 돌아온 정선우 감독은 친정팀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춘천은 지난 4일 열린 2023 하나원큐 FA컵 1라운드에서 김해재믹스FC(K5)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K3리그에서는 11일 개막전 상대로 부산교통공사를 만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매년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부산교통공사를 상대로 선전하며 올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부산교통공사와 경기를 마친 후 만난 정 감독은 “우리는 이제 승격하면서 선수들도 많이 바뀐 상태라 도전자의 입장에서 다른 팀들과 맞붙을 예정”이라며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팀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만큼 1차적으로는 이번 시즌 잔류에 성공하며 안정적으로 팀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춘천은 통합 K3리그가 출범한 2020년 시즌 15위에 그치며 K4리그로 강등됐다. 와신상담한 춘천은 지난해 정 감독이 부임하면서 체질 개선을 이뤄냈고, 그해 승강결정전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을 물리치고 두 시즌 만에 K3로 복귀했다.   이에 대해 정선우 감독은 '부임하자마자 승격을 이루게 돼 매우 기쁘고, 다시 내려가고 싶지 않다'며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이 있었는데 아직 조직력이 많이 올라오지는 않아서 경기를 통해 원팀을 만들어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정 감독은 춘천 출신으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춘천시민축구단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활약했다. 이후 정든 팀을 잠시 떠나 4년 간 시흥시민축구단과 세한대학교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은 정 감독은 지난해 다시 춘천으로 돌아오자마자 팀의 승격을 이끌었다.   춘천이라는 팀이 정 감독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느냐는 질문에 정 감독은...
김혜원 2023.03.22 추천 0 조회 783
서양화가 권혁상 작가의 초대 전시가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여수 라테라스리조트에서 열린다. 권혁상 작가의 작품은 모더니즘의 추상표현주의와 앵포르멜 화풍을 차용한 비정형적 추상 회화에 천착한 권혁상 작가는 마블링을 연상케 하는 번짐 효과와 표현주의적 드리핑 기법에서 역동적 에너지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인상적인 작가이다. 또한, 강한 생명력을 분출하듯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거친 붓질에서 나오는 강렬한 색채가 화면 전체를 덮는 소거의 반복은, 응축된 자아의 흔적과 삶의 과정을 보여준다. 실제 작업은 붓의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물감과 혼합재료를 이용해 번짐, 거품, 흘림, 뿌리기, 중첩 등 실험적인 작업으로 이뤄진다. 이로 인해 다양한 회화적 효과를 끌어내기도 하고 내면의 내재된 감정을 역동적이며 서정적으로 표현한다. 권 작가는 작가 노트를 통해 "소설 인간의 굴레 속 주인공처럼 나를 둘러싼 현실의 갈등과 부딪히는 불완전한 자아의 내적 갈등은 내 주변에 얽매여 있는 것들로부터 타협하기도 하고, 또는 무질서하고 불안정한 자아를 발견하기도 한다"며 작업 속에서 나의 추상적 기억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자유롭게 터져 나온다“라고 밝혔다. 권혁상 작가는 세한대 서양화과와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예술융합학과를 졸업하고,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 참여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국토 해양 환경 국제 미술 대전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는 여수 라테라스리조트에서 열리며, 대략 73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여수 라테라스리조트 마케팅 담장자는 ”라테라스는 단순한 숙박이 아닌 문화, 예술의 가치를 더해 타 업장과 차별화로 숙박객들에게 예술적 감성을 심어줄 수 있는 시간이...
김혜원 2023.03.22 추천 0 조회 865
[목포시민신문] 이웃사촌인 목포시와 무안·신안군이 잇따라 상호 고향사랑기부금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무안군과 목포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무안군 민원지적과와 목포시 민원봉사실 직원 40여 명은 지난달 24일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하며 두 지자체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조기정착과 활성화를 응원했다. 무안군과 목포시는 서로 인접한 지자체로 주민 생활권과 경제권을 공유하고 있어 관광·경제 분야에서도 꾸준히 교류를 이어 왔으며,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유대감을 강화하고 교류의 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목포시는 박홍률 목포시장과 박우량 신안군수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하여 상호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1월에도 박홍률 목포시장과 박우량 신안군수는 목포해상케이블카 북항승강장과 압해읍 분재공원을 각각 방문해 기부금 100만원을 상호 기부하고, 양 지자체간 상생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정치인들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도 이어지고 있다. 목포 김원이 국회의원이 신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한데 이어 배종호 세한대 교수도 지난달 24일 신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목포과학대학교 이호균 총장과 우기종 부총장도 최근 학위수여식에 앞서 신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목포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전남 서남권 공동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신안군과의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주민 주도 속에서 지역민간 교류협력 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목포시-신안·무안군간 상생 및 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홍률 시장은 "목포시와 신안군은 경제 공동체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양 시·군 발전의 토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산 무안군수도 “무안과 목포는 이웃사촌 지자체로 이번...
김혜원 2023.03.22 추천 0 조회 1511
[대한경제=박흥서 기자]자유통일을위한국가대개조네트워크 사회문화분과 인천미래포럼(대표 민양기)이 주최하고 글로벌미래연구원(원장.김원희)이 주관하는 ‘뉴홍콩시티, 인천’ 정책실현을 위한 당면과제와 대응방안에 대한 포럼이 11일 송도컨벤시아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정승연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한상을 인천시 초일류도시기획관, 류석춘 자유통일을 위한 국가대개조네트워크 사회문화분과장 등 내빈들과 지역 주요인사, 글로벌미래연구원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유정복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가 인천시가 추구하고 있는 도시발전의 방향”이라고 전제한 뒤 “인천은 대한민국 최고의 창조의 도시이므로 이번 뉴홍콩시티,인천 프로젝트를 잘 수행해 인천을 세계적인 도시로 만드는 것은 물론 시민이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혼신의 힘을 다 쏟겠다”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김원희 글로벌미래연구원장도 “인천은 초일류도시로 갈 수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도시”라며 “유정복 시장님이 추구하는 계획을 함께 완성하는 데 연구원도 최선을 다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류석춘 자유통일을 위한 국가대개조네트워크 사회문화분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인천의 잠재력에 대해 많이 알고 배우는 기회가 됐다”며 “인천이 초일류도시로 발전해 가는 데 계속적인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럼에서는 글로벌미래연구원 이재우 부원장(인하대 교수)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가운데 박창호 교수(세한대)가 발제자로 나서 ‘뉴홍콩시티, 인천’이 지향하고 있는 △금융거래 자유도시  △무역물류자유도시  △레저관광자유도시  △한류문화교육자유도시 등 담대한 구상을 담은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지정토론에 나선 한상을 인천시 초일류도시기획관은 “인천시에서는 현재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한 구체적 실행계획을 마련중에 있다” 며”조만간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해 사업의 첫시동을 걸 계획”이라고 답했다. 지정토론자 김경배 교수(인하대)는 “이 같은 계획의...
김혜원 2023.03.29 추천 0 조회 956
오지윤 심청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 오지윤 명창이 부르는 '심청가' = 공연 기획사 얼룩소는 오지윤 명창이 오는 8일 서울 종로구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심청가'를 공연한다고 6일 밝혔다. 전북 남원에서 태어난 오지윤 명창은 어려서부터 '국악 신동'으로 주목받았다. 한양대 국악과 재학 중 동아국악콩쿨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강도근 명창에게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를, 성창순 명창에게 '심청가'를, 성우향 명창에게 '춘향가'를 사사했다. 오지윤 명창은 서양 악기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반주에 판소리를 뽑아내는 '판페라'(판소리 오페라) 장르를 개척한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궁중춤예술연구원 '춤의 정원' ▲ 다양한 춤 선보이는 '춤의 정원' = 궁중춤예술연구원은 다음 달 24일까지 격주 화요일마다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춤의 정원' 공연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서울돈화문국악당과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로 궁중춤부터 민속춤까지 다양한 우리 춤을 선보인다. 이달 12일에는 최지원무용단이 영·호남 지역의 다양한 춤을, 26일에는 염현주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교수가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진도북춤을 춘다. 다음 달 10일에는 성윤선의 장고춤 네트워크가, 24일에는 춤 프로젝트 오(悟)가 무대에 오른다. aeran@yna.co.kr
손민제 2023.09.14 추천 0 조회 359
지난 9월 1일 목포수산물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목포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설계하기 위한 목포 시민 대토론회가 송하철 목포대학교 총장, 배종호 한국정치평론가협회장 등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목포, 세상 연결의 새로운 중심’이라는 제목으로 발제에 나선 왕선택 한평정책연구소 글로벌외교센터장은 기존의 목포 발전 노력은 부분적으로 성과를 거뒀지만, 다른 도시 프로그램을 모방하거나 추격하는 양상을 보이는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왕 센터장은 독자적인 지역 특성이 반영된 체계적인 발전 계획이 있어야 100년을 내다보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목포 발전 계획을 구상하면서 지정학적, 역사적, 문화적 특성을 고려해 연결과 교류, 공존 개념이 반영되는 ‘정체성 일체화’ 노력을 제안했다.   발제에 이어 전문가 4명이 나서서 목포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과제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진행했다. 도시 발전 분야 토론에 나선 김종익 (사) 상생나무 이사장은 목포만의 발전 노력은 한계가 있다면서 전남 서남권 특별지방자치단체를 구상할 것을 제안했다. 세한대 정기영 교수는 지역경제 분야 토론에서 미래는 국가 경쟁력보다도 지역 경쟁력이 중요하고, 지역 경쟁력은 지역 지도자 리더십이 요체라고 강조했다. 문화예술관광 분야 토론자인 고은총 청년예술가는 도시 발전 사업을 위한 문화예술인의 기여를 늘리기 위해서는 문화예술 지원 기관 운영자들의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선결 과제라고 지적했다. 정치 분야 토론자인 김휴환 전 목포시의회의장은 목포의 경우 지역 정치가 중앙 정치에 예속됐고, 지역 내 균형과 견제 장치가 미흡하다면서 지역 정치 구조 혁신을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남양산을 김두관 의원이...
손민제 2023.09.14 추천 0 조회 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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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