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ANC▶ 전남도청 펜싱팀 최세빈 선수가 벨기에 여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전남 체육인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세계는 물론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전남 체육인들의 소식을 김진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벨기에 신트니클라스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 월드컵. 전남도청 펜싱팀 최세빈 선수 등 4명으로 구성된 여자 사브르 국가대표팀이 강호 이탈리아를 꺾고 우승컵을 따냈습니다. 단체전 결승에서 11점을 따내며 역전을 이끌어낸 최세빈 선수는 4회 연속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YN▶ 최세빈/전남도청 펜싱팀 *사브르 국가대표* "의지의 한국인 한 번 보여주자 이러면서 제가 이번에 끝까지 한 번 가보자고 했는데 딱 좋은 결과 나온 것 같아요." (화면 전환) 전남 체육 꿈나무들도 저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원도 철원에서 열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전남의 중고등학생들이 금메달 6개를 포함해 20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전남체육중*고등학교 레슬링부 선수들이 메달 15개를 휩쓸며 유망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SYN▶ 김국진 선수/전남체육고 *자유형97kg급 금메달* "일단 목표가 다 금메달이다 보니까 그냥 목표를 향해 달려갔던 것 같아요. 기분이 매우 좋고 다음 대회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화면 전환) 무안군청 검도팀도 전국 25팀이 참가한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고 (화면전환) 창단한 지 1년 된 세한대학교 볼링부도 첫 승전보를 울렸습니다.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선수권대회에서 남자대학부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잇따라 우승해 금메달 3개를 따낸 겁니다. 앞서 전남 소속 남녀 볼링선수 3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된 데 이어 전남 체육인들이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김혜원 2023.04.07 추천 0 조회 1710
전남 영암군은 지난 22일 군청 낭산실에서 영암군 기관장협의회 소속 15개 기관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기관은 영암경찰서, 영암교육지원청, 영암소방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영암군협의회, 농협중앙회영암군지부, 한국농어촌공사 영암지사, 세한대학교, 동아보건대학교, 한국전력공사 영암지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영암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 영암군산림조합, 영암축산업협동조합, 광주은행 영암지점, 영암군농협조합장운영협의회로,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협약식에 이어‘영암사랑’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협약은 △고향사랑기부제 성공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 △고향사랑기금의 사용 목적 및 사용처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서 23일에는 위원장인 소상원 부군수를 포함한 8인으로 영암군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에 이어 △고향사랑기부제도 및 위원회 역할 소개 △지정기부금 제도를 활용한 모금방법 안내 △2023년 영암군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안)심의 △고향사랑기금 사업 발굴 관련 의견 수렴 등 시행 석달째에 접어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 방안을 논의했으며, 2023년 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 가결했다. 군은 앞으로도 심의위원회를 통해 성공적인 제도 운영 전략을 수립해나갈 예정이며, 기부자와 군민 모두가 공감하는 고향사랑기금 사업 발굴을 통해 기금이 제도 본 목적대로 충실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모금된 기부금은 영암군의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육성,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 등에 폭넓게 활용된다. 군 관계자는 “군에 기부된 기부금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운용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김혜원 2023.04.07 추천 0 조회 1485
3월 FOMC ‘빅스텝’ 단행 예상되나, '환율 상승은 지켜봐야 한다' 의견도 김대호 특임교수 "금리 격차로 인한 환율 폭등, 지난해보다 적을 것 예상" 차영주 소장 "韓경제 체력, 3.75% 기준금리 버텨낼 것... 문제는 인상 속도" ◆…기자회견서 발언하는 제롬 파월 美 연준 의장(워싱턴DC 신화=연합뉴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빅스텝'이 예고되면서, 한국과의 기준금리 격차로 인한 환율 상승에 외국인 이탈 조짐이 보이지만 아직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김대호 세한대 특임교수는 전날(8일) YTN 라디오 생생경제에 출연해 "연준이 오는 22일 FOMC를 하면 일단 한국과의 기준금리 격차가 더 벌어질 것"이라며 "파월 연준 의장 발언 이후 시카고 CME 시장 등 전문가 80% 이상이 0.50%포인트 인상(빅스텝)에 배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특임교수는 "그렇다면 현재 4.75%인 미국 기준금리가 5.25%로 올라가고 한국 기준금리는 지난번 한은에서 올리지 않았기 때문에 3.5%에 머물러 있다"면서 "연준의 결정에 따라 금리가 1.75%~2%까지 벌어질 수 있는데, 물론 금리 격차가 환율에 충격을 줘 외국인 돈이 빠져나가는 게 되는 하나의 요인은 맞으나 이것이 필요충분조건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외국인이 한국에 돈을 가져오는(투자) 이유는 한국의 금리만 보고 오는 거 아니라 장기 투자 매력이 있거나 대통령이나 영부인이 훌륭해서 투자하는 사람도 있는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 특임교수는 "금리 격차는 하나의 요인일 뿐 환율이 무너진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고 이번 파월 의장 발언은 결코 매파적 발언이 아니다"라며 "그는 왕비둘기로 오락가락한다....
김혜원 2023.03.29 추천 0 조회 1424
청주 오송 궁평2지하차도 사상자 24명, 괴산 칠성댐 월류 사상자 0명. 같은 날 집중호우가 내렸지만 공무원들의 기민한 대처에 따라 결과는 이처럼 극명하게 갈렸다. 지난 15일 괴산지역에는 시간당 40~50㎜ 이상의 매우 강한 비를 퍼부으며 강과 하천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했다. 달천강은 역대 최고 수위(8.29m)를 기록할 정도로 범람 직전이었고, 상류의 괴산댐은 담수 용량을 넘어서며 물이 넘치는 월류까지 발생했다. 괴산군은 달천강(목도교)에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14일 오전부터 주민 대피를 준비했다. 홍수경보로 격상된 오후에는 본격적으로 주민을 대피시켰다. 달천강 수위가 역대 최고인 8.29m를 기록했던 지난 15일 오전 10시40분에는 불정면, 감물면, 장연면 마을 1280여가구 주민 대부분이 몸을 피한 상태였다. 한국수력원자력 괴산수력발전소는 괴산에 100~250㎜(최대 350㎜) 비가 예보된 지난 13일 오후 6시부터 자체 C급 비상을 발령하고 대비했다. 또 지난 15일 오전 3시26분 B급, 오전 4시 A급으로 격상하며 비상대응업무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오전 3시30분부터는 댐 수위를 낮추기 위해 저수를 전량 방류했다. 하지만 엄청난 유입량으로 지난 15일 오전 3시42분 상시만수위(135.65m), 오전 5시5분 계획홍수위(136.93m), 오전 6시16분 월류수위(137.65m)를 넘겼다. 괴산수력발전소는 월류 2시간 전인 지난 15일 오전 4시21분 괴산군에 주민 대피를 요청했다. 괴산군은 즉시 외사리와 송동리를 비롯해 하류 지역 32개 마을로 공무원들을 직접 보내 주민을 대피시켰다. 또 면사무소 직원들로는 역부족이라고 판단한 괴산군은 오전 5시 전 직원에게 비상소집 명령을 내리고 군청 직원들을 각 마을로 급파했다. 경찰과 민간의 공조도 빛났다. 한 주민은 “목도강(달천강)이랑 괴산댐 가는 길목을 경찰관과 자율방범대가...
김혜원 2023.08.01 추천 0 조회 1122
전남지역 요·보트 정박지가 포화상태에 이른데다 시설 노후화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생활수준 향상과 여가시간 증대로 해양레저관광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고, 전남도 역시 마리나 등 해양관광 활성화를 천명한 상황에서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확충과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3일 해양수산부와 전남도 등에 따르면 요·보트를 포함한 국내 동력 해양레저기구 등록 건수는 지난해 기준 3만5,000대를 넘어섰다. 해양레저기구는 1년에 3,000대 가량신규등록되는 등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요·보트 운항을 위한 면허인 조종면허자 신규등록 인원도 전남의 경우 2000년 244명에서 2005년 976명, 2010년 1,494명, 2015년 1,326명, 2020년 2,246명으로 20년간 총 2만8,192명에 달한다. 이는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이처럼 요·보트와 수요층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전남에 위치한 정박지는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현재 전남에 조성된 요·보트 정박지는 목포 1곳, 여수 2곳, 보성 1곳 등 모두 4곳으로 총 281척(해상116척, 육상 165척)을 계류할 수 있다. 이중 목포 삼학도 요트마리나는 지난 2009년 사업비 70억원(국비 35억원, 지방비 35억원)을 들여 준공됐다. 현재 세한대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 중으로 해상계류 32척, 육상계류 25척 등 총 57척 규모다. 여수시 소호동 여수요트경기장은 지난 1987년 사업비 16억원(국비 7억원, 지방비 9억원)을 투입, 50척 규모의 육상계류시설을 갖췄다. 같은 지역 이순신마리나는 사업비 136억원(국비 25억2,000만원, 지방비 110억8,000만원)을 소요해 2016년에 준공됐다. 이곳은 현재 대한이앤씨가 위탁 운영중으로 해상계류 60척, 육상계류 90척이다. 가장 최근 준공돼 보성요트협회가 위탁 운영중인 보성 비봉마리나는 2017년 사업비 70억원(국비 35억원, 지방비 35억원)을 들였지만,...
김혜원 2023.04.07 추천 0 조회 968
정용선 국민의힘 당진시 당협위원장(세한대 특임부총장)이 당진소형핵발전소 설치 반대 단체들의 공개 질의에 역질문을 펼치고 나섰다. 정용선 위원장은 지난 20일 당진소형핵발전소 설치 반대 단체들이 요청한 국민의힘 당진 당협의 공식 의견과 관련하여 자신의 페이스북에 답변을 게시하고, ‘당진소형핵발전소 반대 시민행동’ 측에 답변을 요청했다. 정용선 위원장은 “‘당진소형핵발전소 반대 시민행동’ 측에서 2023.2.20. 18:04경 국민의힘 당진시 당원협의회 위원장 정용선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송한 ‘당진소형핵발전소 건설관련 입장 표명 및 대책위 참가 요청의 건’에 대한 답변서라”고 운을 뗀 후 “국민의힘 당진시 당원협의회는 당진의 쾌적한 환경과 당진시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수고하시는 귀 단체의 활동을 존중하며, 그 같은 활동 취지에 기본적으로 공감하고 있음을 먼저 밝힌다”면서 “하지만, 국민의힘 당진시 당원협의회의 공식 입장을 알려드리기에 앞서 몇 가지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질의하오니 소상히 알려주시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 최대한 성의 있는 자세로 신속하게 답변드리겠다”고 밝혔다. 정용선 위원장은 “‘귀 단체는 언제 어떠한 절차에 의해 결성되었는지? 귀 단체에 참여한 단체들은 모두 정상적인 내부 의결 절차를 거쳐 참가 여부를 결정했는지? 아니면 참여단체장들이 개인 자격으로 참여하면서 단체 명의를 임의로 사용한 것은 아닌지? 매우 궁금하다”고 언급한 후 “제가 확인해 본 일부 현직 참여단체장들은 귀 단체에 가입된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결례를 무릅쓰고 드리는 질문이라”면서 “일방적으로 정한 24시간의 기한(그것도 ‘날짜는 21일, 요일은 수요일’로 기재) 내에 답변하지 않으면 당진소형핵발전소 찬성으로 간주하겠다고 통지하는 것이 정상적인 의견수렴 과정인지 궁금하다”며 “공적인 기관에서 정확하고 진지하게...
김혜원 2023.03.02 추천 0 조회 1032
[스포츠서울| 영암=조광태 기자] 전남 영암군은 영암군민속씨름단 운영 공론화위원회로부터 지난 1월 31일 제출받은 정책제언과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영암군민속씨름단 운영방향을 발표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영암군민속씨름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향후 씨름단 운영 방향에 군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결과적으로 군민의 의견은 공론화 과정 중 2번의 설문조사에서 ‘씨름단 운영이 잘 안 되고 있다.’라는 의견이 약 48%로 나타난 것으로 운영이 잘 안 되고 있다는 의견이 곧 해체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앞으로는 더욱 효과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라는 뜻으로 보여진다. 이에 영암군은 보다 깨끗하고 투명한 씨름단 운영으로 공익성과 공공성을 강화하여 군민과 함께하는 씨름단을 운영할 방침이다. 씨름단 운영방향은 ▲영암군민속씨름단의 깨끗하고 투명한 운영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국도비 확보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암군 홍보 ▲최고의 씨름단 육성과 선수 보호 ▲지역과 함께하는 씨름단 운영을 통해 지역에 도움이 되고 군민의 자부심이 되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이로써 영암군민속씨름단은 가장 인기있는 씨름단으로서 K-씨름의 긍정적인 정부 정책 흐름에 맞춰 씨름 인기의 부활에 앞장서고 영암군은 우리민족 대표 전통 스포츠의 부흥을 선도하는 리딩 지자체의 역할을 다해나갈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공론화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하여 군민이 인정한 씨름단으로서 재출발하는 만큼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위한 세부계획을 철저하게 수립하여 성적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씨름단으로 재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김혜원 2023.03.02 추천 0 조회 950
어휘력은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모든 교과 성취도에 영향을 미침. 국어사전 보급 및 상시활용을 통한 어휘력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력 신장 방안 검토 필요 1. 추진 목적 가. 한글은 쉽지만 한국어는 어려움. 그 이유는 한국어의 70% 정도가 한자어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글을 읽어도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결과임. 나. 문해력은 어휘력 확보가 기본인데, 어휘력 증진 방안으로서 가장 유용한 국어사전 활용에 대해 교사나 학생 모두 무관심하고 독서만 강조하는 상황 다. 초등학교 3학년 1학기(6월), 4학년 1학기(6월)에 국어사전 활용방법을 배우지만 고가(약 5만원)인 관계로 개별 구입하는 학생이 적고, 보유 학생도 활용방법 미숙한 실정임 라. 어휘력은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모든 교과 성취도에 영향을 미침. 국어사전 보급 및 상시활용을 통한 어휘력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력 신장 방안 검토 필요 2. 추진 배경 : 국어사전 보급 필요성 가. 기초학력보장법 시행에서 ㅇ 시·도교육청 단위에서 학력진단과 함께 체계적인 학력 지원 방안 필요 ㅇ 기초학력지원센터를 통한 기초학력보장 업무 충실화와 상시 수업 연계 - 학습·심리·정서 측면의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나 심리·정서 지원 중심 - 일부 소수의 기초 문해력과 수해력 부진 학생 대상이 아닌 전체 학생의 기본 문해력 증진 대책 필요 ㅇ 현재는 기초 문해력 단계인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한글 익힘 시간 확대(448시간→482시간)와 이에 따른 담임교사 책임지도 중심임 - 문해력의 변곡점인 초등 3~4학년 시기에 학습 어휘는 급격히 증가하며, 이를 성공적으로...
김혜원 2023.03.02 추천 0 조회 967
교육부(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한국유학종합시스템을 통해 2023년 교육국제화역량(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인증대학을 발표했다. 인증대학은 비자발급 절차 간소화, 대학원 과정 입학예정자는 전자비자 발급, 해외 한국유학박람회 개최 시 참여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별히 불법체류율(학위과정·어학연수과정)이 1% 미만이며 학위과정 및 어학연수과정의 인증을 모두 획득하고 전체 평가항목 중 90% 이상 통과 요건을 충족하면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대학은 우수 인증대학으로 선정된다.    한국유학종합시스템에 따르면 조사지표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 과정 모두 기본요건을 불법체류율로 선정한다. 학위과정은 중도탈락률, 외국인 유학생 등록금 부담률, 의료보험 가입률, 유학생 공인 언어능력(신입·재학)을 핵심지표로 어학연수과정은 어학연수생 등록금 부담률과 학급당 어학연수생 수, 의료보험 가입률, 한국어교원 자격증 비율을 핵심지표로 삼는다고 밝혔다.    1. 학위과정(120교) ※일반대학(98): 가천대학교, 가톨릭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원대학교, 건국대학교, 건국대(글로컬), 건양대학교, 경남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성대학교, 경일대학교,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대학교, 고려대(세종), 광주과학기술원, 광주대학교, 광운대학교, 국민대학교, 군산대학교, 김천대학교, 나사렛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단국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대전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신대학교, 동아대학교, 명지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백석대학교,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서강대학교, 서경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선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세명대학교, 세종대학교, 세한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숭실대학교, 신라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주대학교, 안동대학교, 연세대학교, 연세대(미래), 우석대학교, 우송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제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중부대학교, 중앙대학교, 창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동대학교, 한림대학교, 한서대학교, 한성대학교, 한세대학교, 한양대(ERICA), 호남대학교, 호서대학교, 호원대학교, 홍익대학교  ※전문대학(7): 거제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경복대학교,...
김혜원 2023.03.06 추천 0 조회 971
서남권 지자체・대학 상생발전체계 협업 통한 지역소멸 위기 공동 대응 서남권 SRL(Sea, River & Lakes) 다도해, 영산강, 영산호 등 호수 활용 레저·문화·관광 기반 지역회생 모델, 공생발전 협력체계, 특화 방안 마련 전남 서남권의 공생 번영을 위한 전환적 가치 창출 - 제3차 전남 서남권 발전 SRL 심포지엄이 지난 2월 23일(목) 목포마리나 교육관과 목포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역을 대표하는 세한대학교,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주최했으며, 세한대학교 SRL레저특화사업단 주관, 전라남도와 한국섬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해됐다. 심포지엄을 마련하게 된 계기는 지역 대학이 지역발전 허브화로 지역을 살리고, 지역은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을 육성하여 대학을 키우는 전남 서남권의 지역과 대학 상생발전체계를 구축하여 협업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전남 서남권의 SRL(Sea, River & Lakes; 다도해와 영산강 및 호수(영암호, 영산호, 금호호) 기반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시리즈로 개최하고 있다. 첫 번째로 지난해 10월 14일 개최한 ‘안전한 바다, 깨끗한 바다, 삶의 바다, 다도해! 2022 해양도시 목포 심포지엄’에서는 ‘다도해 르네상스 시대의 개막’을 맞아 다도해의 국제적 위상 제고, 다도해 중심도시 목포시의 역할 강화, 목포 시민의 친수성 및 해양지향성 함양 등이 제안되었다. 두 번째로 지난해 12월 22일(목)에 개최한 ‘전남 서남권 SRL(Sea, River & Lakes) 심포지엄’에서는 ‘국가 발전을 위한 SRL 기반 전남 서남권의 해양 레저, 문화, 관광 거점 조성’과 ‘SRL 기반 지자체 간의 해양산업 협력체계 구축 및 신성장동력 창출’, ‘전남 서남권 지역 주민들의 해양지향성 강화’를...
김혜원 2023.03.08 추천 0 조회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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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