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세한미디어 2026.07.02 추천 0 조회 33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면천읍성 상설공연 통해 지역문화 활성화 앞장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6월 27일 면천읍성에서 상설공연 '세한연희, 면천으로 마실가다'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충남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공연 콘텐츠를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현장 중심 공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이 열린 면천읍성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남녀노소 많은 시민들이 찾았으며, 공연 내내 뜨거운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    이날 무대는 전통 타악의 정교한 호흡을 선보인 앉은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대금과 가야금이 어우러진 기악 연주, 우리 소리의 멋을 담은 민요, 역동적이고 흥겨운 북청사자놀음,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사물판굿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전통공연의 다양한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공연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실전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경험을 쌓았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통해 전통예술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공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대금과 가야금의 아름다운 선율부터 신명 나는 사물판굿까지 공연 내내 몰입해서 관람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현장 실무역량 강화와 전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면천읍성 상설공연 '세한연희,...
세한미디어 2026.07.02 추천 0 조회 21
영암 세한봉사단여름철 침수 예방 배수로지킴이 봉사활동 세한봉사단, 여름철 침수 예방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 펼쳐영암군 지역 일대서 배수로·빗물받이 퇴적물 수거… 집중호우 대비 안전망 구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세한봉사단에서 휴먼서비스학과 교수(최영환)는 물리치료학과 학생 10명과 함께 지난 6월 25일 영암군 지역 일대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배수로 지킴이'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빗물이 원활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배수로와 빗물받이에 쌓인 퇴적물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영암군 지역 곳곳을 직접 돌며 배수로와 빗물받이 안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 등 퇴적물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침수에 취약한 구간을 점검하고 사전에 대비함으로써 재해 예방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맡은 구간의 배수로를 꼼꼼히 정비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여름철 침수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우리가 직접 배수로를 정비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세한봉사단 휴먼서비스학과 교수 최영환은 "이번 활동은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한봉사단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정화 및 안전...
세한미디어 2026.06.29 추천 0 조회 35
세한대학교, 한·중합작프로그램 석사과정 논문심사 환영식 개최- 중국 천진사범대학교와 운영중인 한·중합작프로그램 석사과정 논문심사 환영식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24일(수) 천진사범대학교(총장 공금융(巩金龙)) 와 운영중인 한·중합작프로그램 석사과정의 논문심사를 위해 참석한 대학원생들을 위한 환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환영식에는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을 비롯한 최공집 대학원장, 김재원 공자아카데미원장, 이은희 국제교류원장, 강정일 산학협력단장, 논문 심사위원들과 천진사범대학교 인솔단장인 이몽려(李梦丽) 부주임(천진사범대 원무위원회 부주임·부연구원)과 중국 주광주총영사관 고경기(顾景奇) 총영사, 영암군 윤재광 부군수가 참석하여 세한대학교 구암관(컨벤션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환영식에서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오늘날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국가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협력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여러분과 같은 국제적 인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소중한 가교이며, 미래의 글로벌 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한국과 중국의 교수님과 학문적 경험을 충분히 공유하여, 여러분의 학술적 마인드를 넓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에 천진사범대학교 이몽려 인솔단장은 답사에서“학위논문 심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님께 높은 경의와 진정한 감사를 표합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천진사범대학교와 세한대학교는 중국 교육부가 허가한 중외합작 프로그램의 모범입니다”, 양교 지도자의 협력과 교수진의 세심한 지도 아래, 지금까지 4616 여명의 우수한 졸업생을 양성하였다. 그들은 한중 문화 교류와 교육 협력 등 각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올해 두 전공에서 총 297명의 학생이 한국에 와서 논문 심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모든 학생 여러분이 진실하고 실용적인 학술 태도를 견지하여 심사위원님들의 모든...
세한미디어 2026.06.26 추천 0 조회 62
세한대학교, 교직원 직무교육 개최... AI 대전환 시대 대학 혁신 방향 모색   양영유 사총협 대학정책연구소장 초청 특강… AX·JX 시대 생존 전략 모색 'AI처장' 보직 신설, '퍼스트 펭귄'형 브랜드 육성 등 4대 과제 제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25일 교내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대학의 미래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대학의 위기 속에서 AI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양영유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대학정책연구소장(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AI 대전환 시대, 세한대의 ‘퀀텀 점프’」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양 소장은 대졸자 전공-직업 미스매치 비율이 OECD 1위(52%)인 현실을 짚으며, 교육·일자리 생태계를 바꾸는 AX(AI 전환)와 JX(직업 대전환) 시대에 맞춘 대학 혁신을 주문했다.    특히 양 소장은 세한대의 강점으로 '가벼운 몸집'을 꼽으며, "코끼리는 점프하지 못하지만 벼룩은 제 키의 40배를 뛴다"는 찰스 핸디의 말을 인용해 변화에 빠른 강소 대학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이어 세한대의 퀀텀 점프를 위한 4대 혁신 전략을 제안했다. 전공 재구조화 및 맞춤형 학생 성장: 학과 간 벽을 허물어 학생 중심의 융합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기존 AI 학습관리·학생성장시스템을 고도화해야 한다.    전사적 AX 거버넌스 고도화: 대학 전반에 AI를 결합한 'AX 캠퍼스'를 실현하기 위해 이를 전담할 'AI처장' 보직 신설이 필요하다. ‘퍼스트 펭귄’ 특성화 브랜드 육성: 스타 교수를 영입하고 전공의 브랜드 파워를 키워 학생들이 먼저 찾아오는 차별화된 고유...
세한미디어 2026.06.26 추천 0 조회 67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문화난장 활력 더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6월 13일 기지시줄다리기 전수교육관에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문화난장」에 참여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통연희학과 재학생들은 힘찬 장단과 역동적인 연희가 어우러진 사물판굿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흥과 신명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공연 준비와 운영 전 과정에 참여하며 현장 실무 경험을 쌓고 지역문화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은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축제에 즐거움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과 함께 체험도 하고 전통공연도 관람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지역 행사에 활력을 더해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문화난장 참여는 충남앵커사업의 지역정주형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통연희학과와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운영함으로써 전통문화와 문화콘텐츠의 융합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교육과 지역 현장을 연결하는 실천형 인재양성 모델을 구현했다.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유산을 기반으로 교육·공연·체험·콘텐츠 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문화생태계 조성과 청년 문화예술 전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6.06.25 추천 0 조회 59
세한대학교, 「2026 영암군 지역산업 연계 맞춤전공교육 프로젝트」 1학기 프로그램 성료금호초·중학교 학생 대상 창의융합 및 골프 체험 운영, 2학기에도 지속 추진 세한대학교는 「2026 영암군 지역산업 연계 맞춤전공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금호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학기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창의융합프로그램은 4월 20일 금정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텐세그리티 구조물 제작과 달리는 야생마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공학적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설계·제작하는 메이커 활동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구조물의 균형과 힘의 원리를 탐구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구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골프 프로그램은 4월 14일과 6월 16일 금정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한대학교 골프연습장에서 진행되었으며, 6월 4일에는 금정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전문적인 골프 교육 환경에서 기본 자세, 스윙 동작, 경기 예절 등을 배우며 스포츠 분야 진로와 자기계발의 기회를 가졌다. 세한대학교 관계자는 “지역 초·중학생들이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연계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2학기에도 지역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영암 지역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공학,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6.06.23 추천 0 조회 62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외국인 주민 대상 ‘자기개발활동(디퓨저 만들기)’프로그램 성료- 6월 21일, 외국인 주민들의 심신 치유와 소통을 위한 문화 강좌 열어- “나만의 향기 만들며 일상 스트레스 해소하고,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누는 시간”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6월 21일 센터 내에서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기개발활동(디퓨저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말 오후 시간대인 16시부터 18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평일 근로와 타향살이로 지친 외국인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실용적인 취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가한 외국인 주민들은 다양한 향료의 특성을 배우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을 직접 조향하며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디퓨저’를 제작했다. 특히 서로의 향을 맡아보고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지역 사회 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프로그램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 딜바는 “ 평소 만들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센터에서 좋은 프로그램을 열어주어 즐겁게 참여했다”며 “내가 직접 고른 향기로 집안을 채울 생각을 하니 기쁘고, 다른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디퓨저 만들기 활동이 외국인 주민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의 내면을 돌보고 한국 사회 적응을 돕는...
세한미디어 2026.06.22 추천 0 조회 56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영암국가유산야행 견학 및 봉사활동’ 성료- 지역 외국인주민들과 함께 영암읍성 일대에서 문화체험과 환경 정화(플로깅) 펼쳐- “지역 사회 일원으로서 소속감 높이고 영암의 역사·문화 깊이 이해하는 계기 돼”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영암읍성 일대에서 외국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영암국가유산야행 견학 및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야간 시간대인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지역 내 외국인 주민들이 영암의 아름다운 역사문화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동시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행사 첫날인 19일에는 영암의 역사적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영암읍성 일대를 견학하는 전통 문화 탐방과 더불어, 친환경 먹거리를 체험하고 환경 친화적인 식문화를 배우는 ‘기후미식회’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20일에는 행사장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 봉사활동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메인 콘텐츠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끼는 한편, 한국의 전통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국 이향국은 “영암의 아름다운 국가유산과 야경을 즐기면서, 동시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어 매우 뿌듯했다”며 “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자주 있었으면...
세한미디어 2026.06.22 추천 0 조회 56
세한대학교, 중국 합비과기직업학원 전주승 이사장에게 명예교육학박사 학위 수여- 6월 12일 당진캠퍼스서 거행… 교육 혁신과 문화 선양 및 한․중 교육 교류 협력 공로 인정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12일 오전 11시, 당진캠퍼스 본관 2층 대강의실에서 중국 합비과기직업학원 전주승 이사장에 대한 명예교육학박사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과 주요 보직자, 교직원 100여 명을 비롯해 합비과기직업학원 방문단 일행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명예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은 전주승 이사장은 1977년 남대대학 수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40여 년간 교육에 헌신하며 인재 양성과 과학 연구, 그리고 국제 교류 협력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중국의 저명한 교육행정가이다.    전 이사장은 2012년에 합비과기직업학원을 설립하여 고등직업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전 이사장의 탁월한 리더십 아래 합비과기직업학원은 안후이성 고수준 직업院校 및 특색 전공군 육성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중국 내 동일 계열 대학 중 입시 커트라인과 졸업생 취업률 부문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눈부신 교육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전 이사장의 공로는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았으며, 문화 전승을 위해 2010년 유물 감정 전문 학술지를 창간하고 안후이성 유물학회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학 내에 유물 수복 및 감정 전공을 개설하여 사회가 시급히 필요로 하는 문화재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나아가 안후이성 정협 위원이자 정부 참사로서 국가 교육 발전을 위한 고품질 정책 제안을 끊임없이 발표하며 사회봉사를 실천해 왔고, 개방형 글로벌 교육을 지향하며 우리 세한대학교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세한미디어 2026.06.16 추천 0 조회 107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달콤한 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통해 이주민 화합 도모-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 6월 14일 외국인 주민 대상 ‘자기개발활동(케이크 만들기)’성료- 네팔·중국·우즈베키스탄·베트남·한국 등 5개국 주민 참여해 문화적 교감 나눠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06월 14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센터 내에서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여가 선용을 위한 '자기개발활동(케이크 만들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제과·제빵 문화나 새로운 취미 활동을 접하기 어려웠던 외국인 주민들에게 색다른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을 비롯해 네팔, 중국,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등 총 5개국에서 온 주민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생크림을 바르고 다양한 과일과 장식물로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 서툰 솜씨를 돕고 각국의 디저트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행사장 내내 웃음꽃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나만의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여러 나라에서 온 이웃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질 수 있어서 뜻깊은 주말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여러 국가의 주민들이 '케이크 만들기'라는 하나의 활동을 통해...
세한미디어 2026.06.16 추천 0 조회 80
일상에서 즐기는 중국의 맛...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 ‘중국커뮤니행사 중국음식체험 부스’성황리 성료- 6월 14일 중국커뮤니티행사서 현지 전통 음식 선보여 큰 호응- 다양한 문화 교류의 장 마련...주민 및 커뮤니티 회원 간 화합 도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06월 14일에 11시부터 14시까지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중국커뮤니티 행사에서 ‘중국음식 체험 부스’를 성황리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음식체험 부스는 행사를 방문한 영암 군민과 이주민, 행사 참여 인력들에게 중국의 풍성하고 다양한 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상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부스에서는 [량피, 부추전, 볶음밥]등 대중적이면서도 현지의 맛을 살린 다채로운 중국 전통 음식을 즉석에서 선보였다. 주말을 맞아 행사장 부스를 찾은 수많은 방문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중국 현지 스타일의 음식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음식에 담긴 유래와 문화적 배경을 함께 소개하여 체험의 깊이를 더했다. 부스를 방문한 한 군민은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생생한 중국의 맛과 문화를 느낄 수 있어 무척 색다른고 즐거운 경험이였다.”고 소삼을 전했다.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 최영환센터장은 "이번 체험 부스를 통해 많은 분들이 중국 문화에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맛과 문화를 매개로 한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을 넓히고, 내·외국인 주민 간의 화합과 공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세한미디어 2026.06.16 추천 0 조회 85
세한대학교 사격부,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서 개인·단체 입상 쾌거! 세한대학교 사격부(감독 정재운, 코치 안주연)가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열린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하여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6월 5일부터 12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개최된 이번대회는 2021년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을 계기로 창설됐다.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와 대한사격연맹이 공동 주최하며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공인대회로 전국에서 426개 팀, 3,173명이 참가해 2024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국가대표급 선수들도 출전해 수준 높은 경쟁이 펼쳐진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 세한대학교는 남자대학부 50m 소총복사 종목에서 단체전 3위(스·건학과 백승학, 윤동규, 김지후, 이원욱)와 개인전 3위(스·건학과 조경빈)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남자대학부 50m 소총 3자세 종목에서는 이원욱(4년) 선수가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결선에 3위로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결선에서는 아쉽게 7위로 대회를 마무리 했으며, 단체전 역시 3위 팀과 동점을 기록했으나 동점자 처리 규정에 따라 4위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세한대 사격부 정재운 감독은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앞으로 열릴 전국대회에서는 더욱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세한미디어 2026.06.16 추천 0 조회 79
 영암군스포츠클럽 국민체력100사업 영암체력인증센터영암낭주고등학교, 전남미래과학고등학교‘찾아가는 체력측정(PAPS)’운영 영암군스포츠클럽(이사장 최미순)은 6월 10일(수)~11일(목) 영암 낭주고등학교 재학생 110여명과 전남미래과학고등학교 재학생 9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출장 체력측정 서비스’를 실시하며, 청소년 건강체력 증진과 건강한 학교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측정은 청소년들의 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암체력인증센터 전문 체력측정사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기초체력 및 건강체력을 종합적으로 측정하였다. 측정 항목은 심폐지구력, 근력·근지구력, 유연성, 순발력, 비만도 등 PAPS 평가 기준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측정 결과는 학생 개개인의 체력 수준 분석과 향후 건강관리 및 운동처방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PAPS 체력측정은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편리하게 체력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체력 향상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영암체력인증센터는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 성인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력측정과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와 연계한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영암체력인증센터 최공집 센터장은 “청소년기의 체력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학생들이 자신의 체력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꾸준한 신체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체력인증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학교와 협력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6.06.15 추천 0 조회 91
세한대학교 세한봉사단, 농심천심 3차 활동 통해 농촌 고령화 대응 및 지역사회 돌봄 실천 세한대학교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은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뿐만 아니라 농촌 고령화에 따른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도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농촌지역은 고령화로 인해 치매 환자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증가하고 있어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은 지난 6월 10일 당진 어름수변공원에서 열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에 참여하여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행사 운영 지원과 안전관리, 참가자 안내 및 캠페인 활동 등에 참여하며 지역주민과 함께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였다. 또한 농촌지역 고령화와 치매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농촌지역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치매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의 농촌 고령화 대응 및 지역사회 상생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된다.    세한대학교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뿐만 아니라 어르신 돌봄, 치매 예방 활동, 건강증진 캠페인,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농촌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세한미디어 2026.06.12 추천 0 조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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