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통합돌봄 모델 개발 성과 인정… 주민참여형 혁신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기반 마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 RISE사업단(단장 강정일)은 2026년 2월 4일에 개최된 ”2025년도 리빙랩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창출된 대학별 리빙랩 활동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고,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 현장의 생생한 혁신 실천 경험을 확산하고자 시행되었다.   참여대상은 전남 서부권역의 6개 대학과 대학별 리빙랩 프로젝트 발표자 및 심사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였다. 세한대학교는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스포츠재활학과의 전문화된 전공 교육과정과 지역연계 교과목 등을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건강증진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세한대학교 홈케어 사업단”, “휴먼케어 프로바이더 인재양성 사업단” 등을 운영하며 축적한 물적·인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영암형 건강증진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지역민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도 “시니어 관리자를 위한 주민교육 프로그램”, “재가형 건강증진 통합돌봄 프로그램”, “마을단위의 찾아가는 건강증진 통합돌봄 서비스” 등 특화된 프로그램을 지역민에게 150회 이상 제공하였고, 주민참여형 리빙랩 행사 개최를 통해 건강증진 통합돌봄 서비스의 한계점과 효과성을 검토하였다. 특히 주민참여형 리빙랩 행사 개최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의견수렴과 건강증진 통합돌봄 서비스의 효과 및 개선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주민들이 정의한 문제와 요구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모델 설계 도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세한대학교 전남 RISE 사업단 강정일 단장은 “2025년도 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의 참여를...
세한미디어 2026.02.26 추천 0 조회 32
영암군 내·외국인주민 자녀들이 방학기간 중에 공부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돌봄활동 프로그램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01월 02일부터 02월 26일까지 약 2달간 영암군에 거주하고 있는내·외국인 주민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2024년부터 3년째 운영중인 방학돌봄활동은 영암군민 부모근로자들의 안심근로와 초등학생 자녀들의 지·덕·체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돌봄프로그램은 오전 국·영·수 공부수업, 점심식사, 만들기체험, 놀이활동 등 다양하게 구성하여 운영중이며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돌봄의 모집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겨울방학 돌봄활동’을 참여한 권용준 부모님은“센터에서 준비해준 돌봄활동을 통해 아이 걱정없이 근로를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가 공부 및 다양한 체험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매년 방학때마다 참여하고 싶고 주변지인한테 홍보해주고 싶다.”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돌봄활동을 통해 자녀를 가진 영암군민 부모님들이 안심근로를 하는 기초가 됐으면 좋겠고 아이들이 방학기간 중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끝>
세한미디어 2026.02.25 추천 0 조회 32
— 꿈이 머물고 아이디어가 흐르는 곳, 전남 서부권 창업 생태계의 심장이 뛰다 —누구나 가슴 속에 불꽃 하나쯤은 품고 산다. 하지만 그 불꽃을 실제 사업이라는 횃불로 키워내기까지, 예비 창업자들은 차가운 현실의 벽 앞에서 번번이 멈춰 서곤 한다. 막막한 밤을 지새우며 아이디어를 다듬을 공간, 전문가의 조언 한마디가 절실한 이들을 위해 세한대학교가 든든한 베이스캠프를 마련했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창업혁신허브센터(센터장 서승호)는 지역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예비 창업자들의 상시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창업스포크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이번 공간 조성은, 학생들의 창의적 발상이 강의실에 머물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물리적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창업스포크센터는 입구부터 생동감이 넘친다. 기존의 경직된 사무공간에서 탈피하여, 유리 벽면을 활용한 개방형 구조와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한 협업 라운지를 배치했다. 소규모 팀 단위 회의부터 전문가와 1대 1로 마주 앉는 심층 컨설팅까지 창업의 모든 단계가 이 한 곳에서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창업혁신허브센터 창업스포크센터에 설치된 전자칠판 모습. 아이디어 회의와 사업 모델 설계, 실시간 자료 공유가 가능한 디지털 협업 환경을 갖췄다.단순히 시설을 갖추는 데 그치지 않았다. 센터 내부에는 실시간 정보 공유가 가능한 전자칠판과 고성능 사무 기자재가 완비되었으며, 창업 동아리들이 시제품의 방향을 논의하고 사업계획서를 다듬을 수 있는 상시 개방형 환경을 구축했다. 이제 학생들은 더 이상 노트북을...
세한미디어 2026.02.25 추천 0 조회 36
— 상상이 권리가 되는 순간, 청년 발명가들의 내일을 보호하다 —"나만의 아이디어가 이제 법적으로 인정받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강의실에서 나눈 토론과 연습장에 끄적인 메모들이 마침내 법적 권리를 갖춘 지식재산권으로 거듭났다. 학생들의 반짝이는 눈빛이 종이 위를 넘어 법적 보호를 받는 단단한 권리로 치환된 순간이다.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창업혁신허브센터(센터장 서승호)는 2025년 11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이틀간 서부권 창업혁신허브센터 ‘특허 출원 캠프’에 참석하고, 캠프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 3건에 대해 지식재산권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 준비단계에서부터 특허·디자인권 등 지식재산권(IP)을 고려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사진설명: 2025년 11월 27~28일 진행된 ‘RISE사업단 특허출원 캠프’ 참가 학생 및 관계자 단체사진이번 캠프에서는 아이디어 발상법, 특허 명세서 작성법, 선행기술 조사 방법, 전문 특허 출원 절차 등에 대한 집중 교육이 진행되었다. 단순 이론 강의가 아닌, 실제 출원 서류를 작성하고 검토받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특허 출원 개론과 전자출원 시스템 실습까지 병행해, 학생들이 직접 출원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그 결과 강승우 학생의 저발열 UV 살균 충전 케이스를 비롯해 서준호 학생의 꽃잎 염색키트, 이시형 학생의 개인 맞춤형 영양제 자판기 등 독창적인 아이템들이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절차를 밟으며 결실을 맺었다. 이는 학생들의 발상이 단순한 상상을 넘어 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향후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 타인의 침해로부터 자신의 기술을 보호할 수 있는 든든한 방패를 얻게...
세한미디어 2026.02.25 추천 0 조회 31
— 지역 임농산물과 로컬 스토리로 빚은 창업동아리의 작은 도전 —머릿속을 맴돌던 기발한 상상들이 마침내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세상의 빛을 보았다. 수많은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고치고 또 고쳐 쓰던 학생들의 기획안이 실제 제품으로 태어나 매장 진열대에 오르는 순간 막연하기만 했던 창업의 꿈은 가장 현실적이고 찬란한 가능성으로 탈바꿈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예비 창업가들의 땀방울이 마침내 지역사회라는 넓은 바다로 흘러가기 시작한 것이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창업혁신허브센터(센터장 서승호)는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한 시제품 제작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나아가 지역 내 실제 매장에 입점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학생 창업이 단순한 동아리 활동이나 구상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실전 검증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창업혁신허브센터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시제품을 제작하고 있는 모습올해 선발된 창업동아리는 이즈비(임농산물 활용 F&B 개발), 영자와 상권(무인식당 및 커피숍 모델), 날마다 청춘(반려견 수제간식), CRAWL(진도 첫들머리 거북이 연계 해양체험 콘텐츠), CHAEUM(스마트팜 카페 모델) 등 총 5개 팀이며 이 중 3개 팀이 각자의 개성과 철학을 온전히 담아낸 시제품을 완성했다. 지역의 임농산물을 활용하여 건강한 식음료를 개발한 이즈비 팀과 소중한 반려가족을 위한 반려견 수제간식을 기획한 날마다 청춘 팀 그리고 진도 첫들머리 거북이와 함께하는 푸른옥빛바다체험이라는 독창적인 로컬 콘텐츠를 기획한 CRAWL 팀이 그 눈부신 성과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모두 지역이 가진 고유한 자원과...
세한미디어 2026.02.25 추천 0 조회 23
— 학업특성모델·직무역량분석·성인학습자·재직자 수요조사까지,데이터로 그린 전남형 평생교육 지도 —누군가에게는 뒤늦은 도전이고, 누군가에게는 절박한 생존의 길이다. 대학의 문턱을 다시 넘는 성인학습자들의 발걸음 뒤에는 수만 가지의 사연과 저마다의 결심이 서려 있다. 그들의 막연한 열정을 과학적인 데이터로 치환하고, 이를 다시 지역 평생교육의 이정표로 세우는 작업이 마침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평생교육허브센터(센터장 서승호)는 성인학습자 지원체계 고도화를 위한 4대 핵심 연구과제를 완료하고, 센터가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사례를 학술논문으로 발전시켜 한국연구재단 등재지(KCI)에 게재를 마쳤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성과는, 현장 중심 평생교육을 연구 기반 모델로 확장한 사례로 주목된다.   이번 연구는 성인학습자 학업특성모델(AL-EEMI) 개발, 재직자 직무역량 분석, 성인학습자 수요조사, 재직자 수요조사 등 네 갈래로 진행됐다. 이름은 차분하지만, 그 안에는 각자의 사연이 담겨 있다.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학업을 이어가는 학습자, 새로운 기술을 익혀야 하는 재직자, 뒤늦게 학위 과정에 도전한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선택이 데이터로 축적됐다.   특히 학업특성모델은 성인학습자의 학습동기, 자기조절전략, 참여환경,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어떻게 배움이 지속되는가’를 설명하는 틀로 설계됐다. 단순히 왜 공부하는지를 묻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다시 강의실로 발걸음을 옮기게 만드는지를 탐색한 연구다. 이는 향후 맞춤형 학습지원과 교육과정 설계의 기준이 된다.   재직자 직무역량 분석과 수요조사 역시 현장의 숨결을 담았다. 디지털 활용 역량, 문제해결력, 협업 능력 등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행동 수준으로 구체화했고, 성인학습자와 재직자의 실제 요구를 반영해...
세한미디어 2026.02.25 추천 0 조회 26
— 배움이 머무는 공간, 성인학습자의 연구와 도전을 잇다 —“수업이 끝나도 공부는 끝나지 않습니다.”성인학습자의 발걸음을 다시 캠퍼스로 붙잡아 둘 공간이 문을 열었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평생교육허브센터(센터장 서승호)는 성인학습자의 학습 지속성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전용 학습공간 ‘Research & Learning Zone’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조성은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성인학습자 친화형 학습 인프라를 실질적으로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평생교육허브센터가 조성한 ‘Research & Learning Zone’ 전경. 개별 학습과 소그룹 토론, 세미나가 동시에 가능한 복합 학습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세한대학교 영신관 1층에 조성된 이 공간은 단순한 열람실이 아니다. 개별 집중학습 공간과 소규모 연구 모임을 위한 협업 테이블, 세미나와 학습공유회를 진행할 수 있는 미니 발표 구역까지 갖춘 복합 학습존이다. 수업 사이 짧은 공백 시간에도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성인학습자의 실제 학습 패턴을 반영해 ‘머물 수 있는 배움의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이 공간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평생교육허브센터가 추진 중인 학업특성모델 연구와 직무역량 분석 결과를 실제 학습환경에 적용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학습자의 참여와 몰입을 높이는 물리적 환경이 곧 교육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운영 모델을 함께 고민했다는 설명이다.   서승호 평생교육허브센터장은 “성인학습자는 일과 가정, 학업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아 학습이 단절되기 쉽다”며 “Research & Learning Zone은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한미디어 2026.02.25 추천 0 조회 32
세한대학교는 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0시 교내에서 「2026학년도 AX교육혁신을 위한 교수 설계활용(AI활용) 교육 및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사회문화복지학부 소속 교수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참석자 대부분은 성인학습자 교육을 담당하는 교수들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 적용 중심의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교수설계활동(AI) 교육’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AX(AI Transformation) 기반 수업 혁신 전략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미순 총장은 축사를 통해 “AX 교육혁신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교수자의 역할과 수업 운영체계를 재설계하는 전략적 전환”이라고 강조하며, 3월 2일 학기 시작과 동시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였다. 이어 송종근 사회문화복지학부장은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수업운영 방식과 교수설계활동(AI) 운영체계를 소개하였다.사회문화복지학부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정기적인 교수학습공동체 운영과 수업 사례 공유 체계를 구축하여 AX 교육혁신을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성인학습자 중심 교육모델을 고도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적 교육성과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세한미디어 2026.02.24 추천 0 조회 59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공작기계를 활용한 제작작업 진행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특화산업센터는 최근 학생 중심 창의·융합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메이커스페이스(캡스톤 디자인실)를 중앙도서관 401호에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메이커스페이스는 스마트농업경영학과 학생들뿐만 아니라 세한대학교 전체 재학생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창의 제작 공간으로 운영된다.   해당 공간에는 3D프린터와 전자칠판, 각종 공작기계 등 제작과 설계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어, 아이디어 구상부터 설계, 시제품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교육 환경을 갖추었다. 이를 통해 3D 모델링 및 3D프린트 제작 수업, 공작기계를 활용한 제작 실습 수업은 물론, 전공 간 융합 프로젝트 수업 운영도 가능해졌다.특히 메이커스페이스는 캡스톤 디자인 수업의 핵심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팀 단위로 산업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설계·제작·테스트·보완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질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다. 단순 실습 공간을 넘어 학생 주도의 산학 공동연구과제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논문 발표와 특허 출원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연구 기반 공간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특화산업센터는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을 통해 스마트농업, AI·DX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산업적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강정일 전남RISE사업단장은 “아이디어가 설계가 되고, 설계가 시제품이 되며, 시제품이 연구성과로 이어지는 학생 중심 혁신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산학협력과 공동연구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창의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미디어 2026.02.23 추천 0 조회 69
세한미디어 2026.02.20 추천 0 조회 152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은 늘봄·방과후 현직 강사를 대상으로 늘봄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 발달 특성에 기반한 전문적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늘봄 전문강사 고도화 아카데미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을 2026년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사회·정서 및 체육 등 늘봄 핵심 프로그램 분야별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장 적용이 가능한 수업 설계 및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강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통합적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강화하여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온라인 ZOOM 강의와 함께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 정보관 8210호, 구암체육관에서 운영되었다.   이번 고도화 연수는 현직 강사의 전문성 향상을 통해 늘봄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강사의 직무 만족도와 지속 활동률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사진설명: ‘늘봄 전문강사 고도화 아카데미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 과정을 수료한 참여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강사 양성을 향한 참여자들의 열정과 성취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번 전문가과정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총 8시간의 집중 교육으로 운영되었으며, 세한대학교 유아교육과·태권도학과·특수교육과 교수진과 지역 체육 전문가 등 내· 외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경험 기반 강의를 제공했다.   교육은 △전문·심화 이론교육(늘봄 교육 이해, 교사 역할, 부적응 아동 행동 지도 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실습(감정조절, 시민성, 책임감 교육 등) △체육 프로그램 실습(태권도, 음악줄넘기, 티볼, 풋살)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실제...
세한미디어 2026.02.20 추천 0 조회 105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생의 안전한 돌봄과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초등 겨울방학 늘봄학교」를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운영했다.이번 늘봄학교는 목포 항도초등학교, 영암 신북초등학교, 강진 신전초등학교, 강진 병영초등학교 등 지역 초등학교에서 운영되었으며, 학교별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사회·정서 발달과 신체활동을 균형 있게 반영해 △하나 되는 마음 놀이터(사회·정서) △스포츠 건강교실(태권도·음악줄넘기) △신나는 신체발달 교실(티볼·풋살)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협력과 책임감을 기르고, 건강한 신체활동을 통해 활기찬 겨울방학을 보냈다.사진설명: ‘신나는 신체발달(티볼·풋살)교실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설명: 하나되는 마음놀이터(사회정서) 프로그램 후 아동들과 기념사진 촬영 모습이번 겨울학기 수업은 참여 학생의 발달단계와 흥미를 반영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사회·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 안정과 또래 간 상호작용 능력을 높이고, 체육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등 전인적 성장을 돕는 통합형 교육이 이루어졌다.또한 지역과 학교가 함께하는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겨울방학 기간 중 돌봄 공백을 완화하고, 학생 중심의 통합형 교육·돌봄 모델을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향후에도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늘봄 운영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사진설명: 하나되는 마음놀이터(사회·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타인의 감정과 정서를 나누는 모습사진설명: 스포츠 건강교실(태권도·음악줄넘기) 수업을 마치고 단체 사진 촬영 모습
세한미디어 2026.02.20 추천 0 조회 78
세한미디어 2026.02.13 추천 0 조회 81
당진·영암 캠퍼스서 동시 진행, 학사부터 박사까지 실무형 인재 사회로 첫발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지난 2월 12일, 당진과 영암 양 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총 80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캠퍼스별 분산 개최 및 학위 수여 현황이번 행사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오전에는 당진캠퍼스, 오후에는 영암캠퍼스에서 각각 나뉘어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최미순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 학과장, 졸업생 및 가족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들을 축하했다.   올해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총 804명으로, 학위별 인원은 다음과 같다.학사학위: 698명석사학위: 18명석·박사 통합학위: 16명박사학위: 72명   최미순 총장 “지역과 세계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최미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세한대학교가 지향하는 ‘작지만 강한 대학’의 비전을 강조했다. 최 총장은 "우리 대학은 RISE 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교육 혁신을 실천하고 있다"며, 특히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 원격교육 확대, 글로벌 융합학과 운영 및 AX(AI Experience) 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실천적 지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생들에게는 "대학에서 쌓은 경험이 인생의 든든한 자산이 되길 바라며, 사회에 기여하는 지성인으로 성장해 달라"는 격려와 함께, 모교가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임을 약속했다.   우수 졸업생 시상 및 영예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우수한 성적과 성실한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된 학생들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성적 최우수상: 강향미(학사)영암군수상: 박찬민   세한대학교는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각계각층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세한미디어 2026.02.13 추천 0 조회 96
세한대학교는 지난 2월 9일 당진캠퍼스 본관에서 2025학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연례 성과 포럼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교육혁신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성과 포럼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인 ‘세한 VISION 2030’과 연계해 추진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교육·학생 지원 및 산학협력 전반에 걸친 혁신 사례를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년도 사업 성과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도·시스템·수업 현장에서 실제로 나타난 변화와 향후 개선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당진캠퍼스를 주 행사장으로 진행됐으며, 영암캠퍼스 구성원은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해 캠퍼스 간 성과를 함께 나눴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을 기반으로 ▲전공자율선택제(SH-Choice) 안착 ▲AI 기반 학생성장통합시스템 구축 ▲지·산·학 연계 융합교육 확대 ▲AX(AI 전환) 역량 강화 교육모델 개발 등 대학 전반의 구조적 변화가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각 과제는 주무 부서별 발표를 통해 추진 배경과 운영 방식, 구체적인 성과를 중심으로 공유됐다.   먼저 세한대학교는 AI와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학업·진로·상담·비교과 활동을 통합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업 위험군을 조기에 탐지하고, 상담 및 비교과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학생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학생이 스스로 학습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이어 정부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정책 기조에 대응한 세한대학교의 지역 연계 전략도 함께 제시됐다. 세한대학교는 충남·전남 지자체의...
세한미디어 2026.02.10 추천 0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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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