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2023년 제2차 당진 지역공헌위원회 회의” 개최

작성자
김혜원
작성일
2023-06-07 17:05
조회
1331

세한대학교와 당진시, 당진시의회,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예산세무서, 당진시복지재단, 현대제철, KG스틸, 동국제강, 종근당건강 등 12개 관·산·학 기관이 당진지역공헌을 위한 “2023년 제2차 당진 지역공헌위원회 회의”를 지난 05월 26일 (금) 11시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10월 25일 실시한 2차 회의 이후 7개월 만에 진행된 2차 회의에서는 4개 안건(①당진시 정주여건 분석에 따른 대안 논의, ②제3기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 신청, ③당진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방안, ④마약 범죄에 대한 기관과의 공유 협력)에 대한 각 기관의 외부위원님들의 의견들을 함께 듣고 나누는 시간들을 가졌다.






 

이에 세한대학교 부총장(정용선 부총장)은 2차 회의를 통해 관·산·학 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소멸에 대한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과 상호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여 지속적으로 당진 지역공헌위원회가 유지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제언하였다.

인기뉴스

추천 많은 뉴스

최신 뉴스

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