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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봉사단과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영암군지회, 협약으로 함께하다

작성자
손민제
작성일
2024-03-04 13:55
조회
1667



개교 30주년을 맞이하는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세한봉사단(단장 김보나)2024229,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봉사 그리고 나눔 실천의 교류를 나누고자 전라남도지체장애인협회 영암군지회(지회장 황종복)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의 내용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사회참여확대, 권익 및 자립을 도모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장애인 사업 및 행사 관련 봉사 장애인 인식개선 활동 자체행사 및 지역축제 등 정보제공 및 참여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한 서로의 협업을 약속하였다.

 

황종복 지회장은 ‘2023년 영암군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때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 협조해주신 세한봉사단에 감사하며,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지속적인 상호 보완의 교류협력을 희망한다고 하였다,

세한봉사단장과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보나 교수(간호학과)함께 좋은 일을 해나가자고 전하였다.

김보나 교수 (간호학과)비가 내린 날씨였지만 장애와 봉사가 만나 배려하고 함께 한다면, 따뜻한 마음과 사랑의 무지개가 피어나고 싹트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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