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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 AI콘텐츠디자인학과 박지윤 학생, 2024 아시아 신예 예술 및 디자인 공모전 1등 수상 쾌거!

AI콘텐츠디자인학과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4-12-11 14:24
조회
1309

43개국 8,855점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빛난 'Neoul', 


세한대 AI콘텐츠디자인학과의 저력을 보여주다!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3학년 박지윤 학생이 '2024 아시아 신예 예술 및 디자인 공모전'에서 영예의 1등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전 세계 젊은 예술가들의 꿈의 무대이며, 박지윤 학생은 전 세계 43개국에서 출품된 8,855점의 작품 중 상위 1%에 해당하는 FIRST PRIZE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1차 심사에서 20%의 합격률을 뚫고 선정된 1,572점의 작품들은 엄격한 재평가 과정을 거쳤습니다. 심사는 전 세계 권위 있는 심사위원들에 의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이중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박지윤 학생의 'Neoul'AI 이미지 생성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으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섬세한 표현력, 미래지향적인 비전으로 극찬을 받으며 1등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Neoul'AI 기술과 예술적 감각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디자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의 혁신적인 생성형 AI 교육 커리큘럼과 젊은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지도의 결실입니다. 특히, 박지현 지도교수는 생성형 AI 기술 도입 초기부터 학과 수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학생들이 빠르게 기술을 습득하고 창작 활동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왔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도구로서가 아닌 조력자로 활용하여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인공지능 기술의 윤리적 측면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박지현 지도교수는 "박지윤 학생은 뛰어난 창의성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밤샘 작업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적인 학생"이라며,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한국 디자인계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습니다.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학과로, 인공지능 기술과 예술적 감각을 융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창조하는 인재 양성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교육 시설과 체계적인 커리큘럼, 열정적인 교수진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를 배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수상 결과]

1: 10(상위 1) - 8,855점 중 10

2등상: 8(상위 6)

3: 80(상위 1.5%)

우수상: 187(상위 3.9%)

본선 진출상: 약간 (20%)



                                      [2024 아시아 신예 예술 및 디자인 공모전 1등 수상자 박지윤 학생 상장]

                                      [2024 아시아 신예 예술 및 디자인 공모전 1등 지도교수 박지현 교수 상장]

                                                                       [박지윤 학생의 수상작 'Neoul', First 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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