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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2025학년도 종무식 개최… 함께 만든 성과를 돌아보며 새해를 준비하다

세한대학교는 12월 말 교내에서 2025학년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대학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다가오는 새해를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번 종무식은 한 해 동안 교육·연구·행정·현장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힘써온 교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학 공동체로서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2025학년도 주요 성과 공유 ▲우수 교직원 표창 ▲총장 메시지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최미순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은 세한대학교가 대학 혁신과 지역 연계를 중심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교육 현장과 행정 각 부서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준 모든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RISE 체계 기반의 지역 연계 사업, AI·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산학협력 확대 등 다양한 도전 속에서도 서로를 신뢰하며 나아간 점이 무엇보다 값진 성과”라며, “2026년에는 교육·연구·지역 상생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신뢰받는 대학으로 도약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세한대학교는 올 한 해 동안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지역과 연계된 교육·연구·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했으며,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교육 혁신과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 체계 구축을 통해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또한 산학연 협력과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대학의 역할과 책임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갔다.
종무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한 해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며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새해를 향한 각자의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대학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종무식을 계기로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2026년에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대학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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