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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한국 유행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종료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1-19 09:49
조회
311

외국인 주민들이 체험하고 만들어 봉사하는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 행사 진행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최영환)는 지난 0118일에 15시부터 1700분까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 자기개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준비한 이번 행사는 1부에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드는 방법을 진행하였고, 2부에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체험, 3부에서는 시식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들이 모여서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한국에서 유행하는 음식을 만들어 보고 체험하면서 한국 문화에 대해서 알아가며 외국인 주민이 만든 음식을 인근 주민들에게 기부하여 내·외국인 서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기초를 마련했다. 행사의 진행 방식은 사전의 SNS 홍보 및 구두 홍보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통해 이루어졌다.

 

향후 군내 소속 외국인 주민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다양한 행사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두바이 쫀득 쿠키만들기행사에 참여한 우즈베키스탄 우길로이는센터에서 준비해준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를 통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서 유행하는 음식을 만들어서 한국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내가 만든 음식을 재능기부할 수 있어 뿌듯했다. 다음에도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최영환 영암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 적응과 영암군 정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 외국인주민의 복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영암군 주관, 세한대학교 위탁 운영, 전화 061-470-6357~8)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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