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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804명 인재 배출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2-13 09:23
조회
219

당진·영암 캠퍼스서 동시 진행, 학사부터 박사까지 실무형 인재 사회로 첫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지난 212, 당진과 영암 양 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총 80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캠퍼스별 분산 개최 및 학위 수여 현황

이번 행사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오전에는 당진캠퍼스, 오후에는 영암캠퍼스에서 각각 나뉘어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최미순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 학과장, 졸업생 및 가족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들을 축하했다.

 

올해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총 804명으로, 학위별 인원은 다음과 같다.

학사학위: 698

석사학위: 18

·박사 통합학위: 16

박사학위: 72

 

최미순 총장 지역과 세계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최미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세한대학교가 지향하는 작지만 강한 대학의 비전을 강조했다. 최 총장은 "우리 대학은 RISE 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교육 혁신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 원격교육 확대, 글로벌 융합학과 운영 및 AX(AI Experience) 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실천적 지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생들에게는 "대학에서 쌓은 경험이 인생의 든든한 자산이 되길 바라며, 사회에 기여하는 지성인으로 성장해 달라"는 격려와 함께, 모교가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임을 약속했다.

 

우수 졸업생 시상 및 영예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우수한 성적과 성실한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된 학생들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성적 최우수상: 강향미(학사)

영암군수상: 박찬민

 

세한대학교는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각계각층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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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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