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세한대학교,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804명 인재 배출
당진·영암 캠퍼스서 동시 진행, 학사부터 박사까지 실무형 인재 사회로 첫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지난 2월 12일, 당진과 영암 양 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총 80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캠퍼스별 분산 개최 및 학위 수여 현황
이번 행사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오전에는 당진캠퍼스, 오후에는 영암캠퍼스에서 각각 나뉘어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최미순 총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 학과장, 졸업생 및 가족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들을 축하했다.
올해 학위를 수여받은 졸업생은 총 804명으로, 학위별 인원은 다음과 같다.
학사학위: 698명
석사학위: 18명
석·박사 통합학위: 16명
박사학위: 72명
최미순 총장 “지역과 세계가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최미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세한대학교가 지향하는 ‘작지만 강한 대학’의 비전을 강조했다. 최 총장은 "우리 대학은 RISE 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교육 혁신을 실천하고 있다"며, 특히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 원격교육 확대, 글로벌 융합학과 운영 및 AX(AI Experience) 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실천적 지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생들에게는 "대학에서 쌓은 경험이 인생의 든든한 자산이 되길 바라며, 사회에 기여하는 지성인으로 성장해 달라"는 격려와 함께, 모교가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임을 약속했다.

우수 졸업생 시상 및 영예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우수한 성적과 성실한 태도로 타의 모범이 된 학생들에 대한 시상도 이루어졌다.
성적 최우수상: 강향미(학사)
영암군수상: 박찬민
세한대학교는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배출된 인재들이 각계각층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지역 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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