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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 'AX 기반 교육혁신' 현장 안착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3-23 11:43
조회
114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 'AX 기반 교육혁신' 현장 안착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


- 당진캠퍼스 강의실 수업참관 등 현장 점검 및 교수자 간담회 개최

- 트랜스라이브(TransLive) AI 튜티 및 요약 기능으로 학습 효율 극대화

- 전 교과목 AI Commons 활용 의무화 등 대규모 예산 투입을 통한 교육의 질 제고



  세한대학교(최미순 총장)2026학년도 1학기,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혁신 통합 플랫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 점검 통해 '학생 소통''AI 활용' 실태 파악

  최미순 총장은 지난 32109시 부터 1440분까지 당진캠퍼스 본관과 근학관 내 모든 강의실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 인프라 활용실태 및 강의환경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이번 학기부터 시행된 AI Commons 활용 및 모든 교과목의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혁신 통합 플랫폼' 활용 의무화에 따른 실제 수업 현황을 파악하고, 교수자와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최 총장은 강의실 곳곳을 돌며 교수 및 학생들과 소통하며, AI 플랫폼이 수업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실시간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는지를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AI Commons 활용과 트랜스라이브(TransLive) 기반, 혁신적 학습 환경 조성

  이번 학기 부터 구축 시행하고 있는 AI 기반 교육혁신 통합 플랫폼의 핵심인 AI Commons 활용과 트랜스라이브는 교수자의 역량강화 지원은 물론 혁신적인 학습 보조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제공하고 있는 여러개의 생성형 AI툴을 이용하여 강의 콘텐츠의 질을 최고도화 시킴은 물론 교육자료 PPT 제작과 활용을 통하여 교수자의 역량강화에 획기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강의 내용 자동 요약 기능은 AI가 강의종료 후 강의내용을 요약하여 학생들의 복습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나 강의내용을 반복 청취하며 심화 학습이 가능하다.

- AI 튜터 기능을 통해 교수자와 학습자 간 실시간 질의응답이 활성화되어 맞춤형 지도가 강화되었다.



교수자 간담회 개최, "교육 성과 극대화와 지속적 개선"

  현장 점검 직후 1450분터 1530분까지 근학관 휴게실에서 열린 교수자 간담회에서 최 총장은 "많은 예산이 투입된 첨단 시스템인 만큼, 교수자와 학습자 모두 적극 활용하여 교육의 질을 실질적으로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시행 초기 나타나는 기술적 문제나 불편 사항을 가감 없이 수렴하여 즉각 개선할 것을 약속했다. 최 총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수자와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최적의 AI 교육 환경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소통을 통해 AX 기반 교육혁신통합 플랫폼이 대학 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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