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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기반 교육혁신 통합플랫폼(LMS)활용 수업 - LMS 위에서 피어난 감성, AI 커먼스로 시각화하다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3-23 14:18
조회
120

AX기반 교육혁신 통합플랫폼(LMS)활용 수업

- LMS 위에서 피어난 감성, AI 커먼스로 시각화하다

2026318()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유아교육과 홍지명 교수는 하이플렉스(HyFlex) 강의실에서 교양감성인문학수업을 AX기반 교육혁신 통합플랫폼(LMS)을 활용하여 시연하였다. 이번 수업은 단순한 강의 전달을 넘어, 학습자 참여와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교육혁신 차원에서 진행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LMSAI 커먼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사전에 LMS를 통해 학습 자료와 활동이 안내되었고, 수업 중에는 퀴즈, 토론 등의 활동과 즉각적인 피드백이 이루어지면서 학습자 중심의 수업 환경이 자연스럽게 구현될 수 있었으며, 하이플렉스(HyFlex) 시스템의 장점도 실감할 수 있었다.

감성인문학 교과목의 특성상 학습자의 정서적 공감과 자기 성찰이 중요한데, AI 커먼스를 활용한 퀴즈, 토론 등 의견 나누기는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수업의 깊이를 더하는 데 효과적이었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시각화하고 이를 공유하는 과정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경험 중심 학습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해당 수업에서는 기술이 차갑게 느껴질 수 있다는 선입견과 달리, 오히려 이 수업에서는 기술이 학습을 지원하는 도구로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좀 더 가깝게 만들어 줄 수 있고 기술과 감성의 조화를 느낄 수 있었다. 이는 향후 수업 운영에 있어 AI LMS 기반 교수학습 방법이 중요한 방향성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수업을 수강하고 있는 오세정 학생(유아교육과)하이플렉스 강의실의 유연한 학습환경과 LMS를 통한 교수님과 다른 학생 간 상호작용이 학습의 자율성과 몰입감을 높일 수 있었다고 하였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앞으로도 이러한 환경에서 계속 수업을 이어가고 싶다는 기분 좋은 의견을 주었다.

이번 LMS 수업 시연을 통해 학습과정에 대한 명확한 안내와 함께 학습자의 참여와 몰입을 동시에 이끌어 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이러한 수업 방식이 더욱 확산되고, 교과목 특성에 맞게 다양하게 발전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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