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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면천읍성 상설공연 – 세한연희, 면천으로 마실가다’ 개최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4-29 14:34
조회
35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면천읍성 상설공연 세한연희, 면천으로 마실가다개최'


 세한대학교 충남RISE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지난 425일 토요일, 충청남도 면천읍성 일원에서 면천읍성 상설공연 세한연희, 면천으로 마실가다를 개최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당진시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공연은 면천읍성 조종관을 중심으로 길놀이를 시작으로 대금과 가야금 연주, 판소리, 사물판굿, 개인 놀이 등 다채로운 전통연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이번 공연에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하여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실천의 장을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세한대학교 최미순 총장은 면천읍성과 같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상설공연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전통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전통문화융합센터 이영광 책임교수는 이번 공연은 단발성이 아닌 면천읍성 상설공연으로 기획된 만큼, 지역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향후에도 지속적인 공연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생태계 조성과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 시민은 면천읍성이라는 공간에서 전통공연을 직접 보니 현장감이 뛰어나고 우리 문화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다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정기적으로 열린다는 점이 특히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관람객은 단순히 보는 공연이 아니라 함께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인상적이었고, 지역에서 이런 수준 높은 전통공연을 접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한편, ‘면천읍성 상설공연 세한연희, 면천으로 마실가다는 매달 넷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5·6·9·10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면천읍성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이를 통해 면천읍성을 거점으로 한 지속 가능한 전통문화 공연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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