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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학생들, 당진장학회 장학생 선정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5-26 09:19
조회
34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학생들, 당진장학회 장학생 선정 

성인학습자들의 도전과 노력 결실후배들의 장학 참여 확산 기대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사회복지상담학과 4학년 재학생 박규태, 박성란, 박영란 학생이 ()당진장학회가 선발한 2026년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세 학생은 성장(현대제철 Dream) 장학생으로 선발됐으며, 학업 성과와 대학생활 전반의 성실성을 인정받았다. 장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 당진장학회 장학생 선발에서는 성인학습자 4명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학생 3명이 포함돼 의미를 더했다. 학업과 가정, 직장생활 등을 병행하며 대학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성인학습자들이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학업 태도를 바탕으로 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학생들은 이번 장학생 선정을 통해 성인학습자들도 꾸준한 노력과 도전을 이어간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동기를 얻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장학회는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463명에게 총 46,8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생 선발 분야는 특기장학생 30특별장학생 68우수장학생 152성장장학생 198지역사회 봉사 장학생 15명으로 구성됐다.


 학과 관계자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더 많은 성인학습자와 재학생들이 장학제도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전해, 내년에는 더욱 많은 학생들이 장학생으로 선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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