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서 '2026학년도 지역사립대학총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5-28 14:03
조회
17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서 '2026학년도 지역사립대학총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 개최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527() 오전 11시 당진캠퍼스 본관 3313호에서 '2026학년도 지역사립대학총장협의회 5월 정기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등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지역사립대학의 현안을 공유하고 생존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전체 15개 회원교 중 세한대학교를 포함해 가야대, 경동대, 김천대, 중원대 등 5개교 총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장의 개회사와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학별 현황 공유 및 안건 논의, 기념 촬영, 세한대학교 캠퍼스 투어 순으로 진행되었다참석자들은 비수도권 대학 중심의 신입생 충원율 하락과 수도권 집중 현상 심화에 따른 대외 환경 변화를 주요 의제로 다루었다. 특히 고등교육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립대학의 역할과 혁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

 

 주요 논의 현안으로는 신입생 충원 및 학생 확보 대책(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첨단산업 중심의 학사구조 개편 및 교육혁신 등이 포함되었다이번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개최된 정기회의는 지역 사립대학들이 처한 공동의 위기를 인식하고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자는 협의회의 설립 목적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인기뉴스

추천 많은 뉴스

최신 뉴스

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