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은 늘봄·방과후 현직 강사를 대상으로 늘봄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 발달 특성에 기반한 전문적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늘봄 전문강사 고도화 아카데미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을 2026년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사회·정서 및 체육 등 늘봄 핵심 프로그램 분야별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장 적용이 가능한 수업 설계 및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강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통합적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강화하여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온라인 ZOOM 강의와 함께 세한대학교 영암캠퍼스 정보관 8210호, 구암체육관에서 운영되었다.   이번 고도화 연수는 현직 강사의 전문성 향상을 통해 늘봄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강사의 직무 만족도와 지속 활동률 제고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사진설명: ‘늘봄 전문강사 고도화 아카데미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 과정을 수료한 참여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강사 양성을 향한 참여자들의 열정과 성취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번 전문가과정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총 8시간의 집중 교육으로 운영되었으며, 세한대학교 유아교육과·태권도학과·특수교육과 교수진과 지역 체육 전문가 등 내· 외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경험 기반 강의를 제공했다.   교육은 △전문·심화 이론교육(늘봄 교육 이해, 교사 역할, 부적응 아동 행동 지도 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실습(감정조절, 시민성, 책임감 교육 등) △체육 프로그램 실습(태권도, 음악줄넘기, 티볼, 풋살)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실제...
세한미디어 2026.02.20 추천 0 조회 244
- 보건복지부 ‘Top 3’·체육공단 ‘전국 2위’ 달성… 객관적 지표로 사업 역량 입증- 충남·전남 RISE 안착 및 해양레저·보건 특성화로 지역 상생 모델 제시 - 대학혁신지원사업 통해 ‘AI 학생성장통합시스템’ 구축…교수진 AX 역량 강화로 디지털 교육 혁신 가속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 및 지자체가 주관한 주요 재정지원사업 평가에서 잇따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상생과 특성화 전략을 기반으로 한 대학 경쟁력을 대내외에 확실히 입증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평가에서 전국 최상위권 성과를 기록하고, 충남·전남 RISE 사업단의 안정적 안착과 해양레저·교육·보건 분야 특성화 사업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학령인구 감소라는 대학 환경의 구조적 위기를 지역 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한대학교는 외부 사업 성과에 그치지 않고,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교육 체계 전면 개편에 나서며 ‘교육 대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과 학생 성장 지원을 동시에 실현하는 공공형 대학 모델을 구축하며, 지속가능한 대학 경영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보건복지부 ‘Top 3’·체육공단 ‘전국 2위’… 객관적 지표로 증명된 사업 역량올해 세한대학교의 성과는 객관적인 순위 지표에서 가장 빛났다. 당진캠퍼스의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도 성과평가’에서 전국 상위 3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자체 개발한 ‘바른자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건강 불균형을 해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캠퍼스의 영암체력인증센터 또한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실시한 ‘2025 국민체력100 체력증진교실’ 평가에서 전국 69개 센터 중 2위(우수센터)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해당 센터는...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435
– 지역 늘봄교육 전문강사 배출을 위한 단계별 교육의 완결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은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영암캠퍼스에서 진행된 ‘늘봄 강사 인력양성 전문가과정’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초·심화과정을 이수한 재학생 및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갖춘 늘봄 전문강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됐다.사진설명: ‘늘봄 전문가과정 강사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 전 과정을 수료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강사 양성을 향한 참여자들의 열정과 성취감이 고스란히 담겼다.이번 전문가과정은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총 8시간의 집중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유아교육과·태권도학과·특수교육과 등 대학 내 교수진과 송원대학교, 지역 체육 전문가 등 외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실무 중심·경험 기반의 전문 강의를 제공했다.   주요 교육 영역은 △전문·심화 이론교육(늘봄 교육 철학·교사 역할 이해, 부적응 아동 행동 지도 등) △사회·정서 프로그램 실습(감정조절·시민성·책임감 교육 등) △체육 프로그램 실습(태권도, 음악줄넘기, 티볼, 풋살)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도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노지영 교수가 ‘하나 되는 마음 놀이터 프로그램의 실제Ⅱ세상과 마음 성장-책임감, 정의, 시민성 키우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설명: 사회·정서 프로그램 실습 장면. 참여자들이 ‘하나 되는 마음 놀이터’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감정 이해와 자기조절 활동을 실습하고 있다.사진설명: 체육 프로그램 ‘풋살-핵심 기술 숙달 및 지도법’ 실습 현장. 팀을 나눠 실제 현장에 반영 가능한 지도법을 익히는 연수생들의 활기찬 모습이 담겼다.사진설명: 체육 프로그램 ‘신나는...
세한미디어 2025.12.11 추천 0 조회 432
-지역 늘봄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강사 양성의 첫 걸음-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동반성장센터(센터장 윤종혁)은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영암캠퍼스에서 ‘늘봄 전문강사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지역 늘봄교육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설계 및 현장 적용 역량을 갖춘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사진설명: ‘늘봄 전문강사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의 전 과정을 마친 참여자들이 수료증을 들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연수생들의 밝은 표정 속에 연수의 성취감과 지역 늘봄교육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총 16시간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유아교육과·사회복지상담학과·태권도학과 등 세한대 교수진과 함께 목포과학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지역 체육전문가 등 외부 강사진이 참여하여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주요 교육 분야는 △사회·정서 프로그램(‘하나 되는 마음 놀이터’ 운영, 또래관계·협력활동 지도 등) △체육 프로그램(태권도, 음악줄넘기, 티볼, 풋살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학교 및 지역 늘봄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습형 교육이 이루어졌다.사진설명: 목포과학대학교 김성현 교수가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와 운영’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연수생들이 강연 내용을 열심히 기록하며 현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배우고 있다.사진설명: ‘태권도·음악줄넘기’ 체육 프로그램, 체육관에서 진행된 음악 줄넘기 활동 모습으로, 연수생들이 음악에 맞춰 리듬감 있게 줄넘기를 하고 있다.사진설명: ‘티볼·풋살’ 체육 프로그램 진행 현장,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어울려 체육 활동을 즐기는 순간을 담고 있다.사진설명: ‘티볼·풋살’ 체육 프로그램을 마친 후 강사와 연수 참여자들이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세한미디어 2025.11.10 추천 0 조회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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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