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 꿈이 머물고 아이디어가 흐르는 곳, 전남 서부권 창업 생태계의 심장이 뛰다 —누구나 가슴 속에 불꽃 하나쯤은 품고 산다. 하지만 그 불꽃을 실제 사업이라는 횃불로 키워내기까지, 예비 창업자들은 차가운 현실의 벽 앞에서 번번이 멈춰 서곤 한다. 막막한 밤을 지새우며 아이디어를 다듬을 공간, 전문가의 조언 한마디가 절실한 이들을 위해 세한대학교가 든든한 베이스캠프를 마련했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창업혁신허브센터(센터장 서승호)는 지역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예비 창업자들의 상시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창업스포크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이번 공간 조성은, 학생들의 창의적 발상이 강의실에 머물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물리적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창업스포크센터는 입구부터 생동감이 넘친다. 기존의 경직된 사무공간에서 탈피하여, 유리 벽면을 활용한 개방형 구조와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한 협업 라운지를 배치했다. 소규모 팀 단위 회의부터 전문가와 1대 1로 마주 앉는 심층 컨설팅까지 창업의 모든 단계가 이 한 곳에서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창업혁신허브센터 창업스포크센터에 설치된 전자칠판 모습. 아이디어 회의와 사업 모델 설계, 실시간 자료 공유가 가능한 디지털 협업 환경을 갖췄다.단순히 시설을 갖추는 데 그치지 않았다. 센터 내부에는 실시간 정보 공유가 가능한 전자칠판과 고성능 사무 기자재가 완비되었으며, 창업 동아리들이 시제품의 방향을 논의하고 사업계획서를 다듬을 수 있는 상시 개방형 환경을 구축했다. 이제 학생들은 더 이상 노트북을...
세한미디어 2026.02.25 추천 0 조회 195
— 상상이 권리가 되는 순간, 청년 발명가들의 내일을 보호하다 —"나만의 아이디어가 이제 법적으로 인정받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강의실에서 나눈 토론과 연습장에 끄적인 메모들이 마침내 법적 권리를 갖춘 지식재산권으로 거듭났다. 학생들의 반짝이는 눈빛이 종이 위를 넘어 법적 보호를 받는 단단한 권리로 치환된 순간이다.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창업혁신허브센터(센터장 서승호)는 2025년 11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이틀간 서부권 창업혁신허브센터 ‘특허 출원 캠프’에 참석하고, 캠프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 3건에 대해 지식재산권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 준비단계에서부터 특허·디자인권 등 지식재산권(IP)을 고려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형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사진설명: 2025년 11월 27~28일 진행된 ‘RISE사업단 특허출원 캠프’ 참가 학생 및 관계자 단체사진이번 캠프에서는 아이디어 발상법, 특허 명세서 작성법, 선행기술 조사 방법, 전문 특허 출원 절차 등에 대한 집중 교육이 진행되었다. 단순 이론 강의가 아닌, 실제 출원 서류를 작성하고 검토받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특허 출원 개론과 전자출원 시스템 실습까지 병행해, 학생들이 직접 출원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그 결과 강승우 학생의 저발열 UV 살균 충전 케이스를 비롯해 서준호 학생의 꽃잎 염색키트, 이시형 학생의 개인 맞춤형 영양제 자판기 등 독창적인 아이템들이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절차를 밟으며 결실을 맺었다. 이는 학생들의 발상이 단순한 상상을 넘어 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향후 실제 사업화 과정에서 타인의 침해로부터 자신의 기술을 보호할 수 있는 든든한 방패를 얻게...
세한미디어 2026.02.25 추천 0 조회 167
— 지역 임농산물과 로컬 스토리로 빚은 창업동아리의 작은 도전 —머릿속을 맴돌던 기발한 상상들이 마침내 손에 잡히는 결과물로 세상의 빛을 보았다. 수많은 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고치고 또 고쳐 쓰던 학생들의 기획안이 실제 제품으로 태어나 매장 진열대에 오르는 순간 막연하기만 했던 창업의 꿈은 가장 현실적이고 찬란한 가능성으로 탈바꿈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예비 창업가들의 땀방울이 마침내 지역사회라는 넓은 바다로 흘러가기 시작한 것이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창업혁신허브센터(센터장 서승호)는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한 시제품 제작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나아가 지역 내 실제 매장에 입점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학생 창업이 단순한 동아리 활동이나 구상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실전 검증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창업혁신허브센터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시제품을 제작하고 있는 모습올해 선발된 창업동아리는 이즈비(임농산물 활용 F&B 개발), 영자와 상권(무인식당 및 커피숍 모델), 날마다 청춘(반려견 수제간식), CRAWL(진도 첫들머리 거북이 연계 해양체험 콘텐츠), CHAEUM(스마트팜 카페 모델) 등 총 5개 팀이며 이 중 3개 팀이 각자의 개성과 철학을 온전히 담아낸 시제품을 완성했다. 지역의 임농산물을 활용하여 건강한 식음료를 개발한 이즈비 팀과 소중한 반려가족을 위한 반려견 수제간식을 기획한 날마다 청춘 팀 그리고 진도 첫들머리 거북이와 함께하는 푸른옥빛바다체험이라는 독창적인 로컬 콘텐츠를 기획한 CRAWL 팀이 그 눈부신 성과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모두 지역이 가진 고유한 자원과...
세한미디어 2026.02.25 추천 0 조회 171
지역 청년 창업생태계 조성과 대학-지역사회 상생의 장 마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역 청년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주최한 ‘2025 청춘! 창업으로 빛나다’ 창업 경진대회 및 페스티벌을 지난 12월 3일 영암캠퍼스 구암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전라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세한대 재학생과 영암군민 등 약 400여 명이 참여해 청년 창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행사는 창업 경진대회, 캡스톤디자인 전시, 취·창업 상담 부스, 지역 업체 홍보관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종합적인 창업 체험의 장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창업 아이템의 기획부터 제작, 발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지역 창업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세한대학교 라이즈사업단장 강정일 교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대학이 지역의 창업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창업 경진대회에는 세한대 재학생으로 구성된 12개 팀이 참가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와 시제품을 선보였다. 심사는 전문가 평가(70%)와 현장 참가자 투표(3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공정성과 대중성을 확보했다.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1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대상 김민경(기술교육과), 최우수상 윤광희(스포츠융합복지학부), 이준호(스포츠건강관리학과) 외 3명, 우수상 김모세(물리치료학과), 조영자(스포츠융합복지학부), 최우호(사회복지빅데이터학과), 장려상 나상권(스포츠융합복지학부), 서동국(스포츠융합복지학부), 이상훈(사회복지빅데이터학과), 이승원(사회복지빅데이터학과)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제품 실현 지원, 특허 출원 기회, 창업 자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됐다.캡스톤디자인 전시에는 기술교육학과, 간호학과, 유아교육학과, 스포츠융합복지학부 등 다양한 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학생들은 학문적 지식을 실전 문제 해결에 적용한 결과물을 발표하며 학제...
세한미디어 2026.01.22 추천 0 조회 325
“학과 중심 취업지원 체계로 성과 입증… 영암·당진캠퍼스 동시 성과”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2025년 2월(2024년 8월 포함) 졸업자 대상 취업·창업 추수지도(자체취업률조사) 2차’운영 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영암캠퍼스와 당진캠퍼스의 우수학과를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단순한 취업률 비교를 넘어, 학과별 취업지원 운영 체계와 졸업생 관리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우수학과 선정 결과, 영암캠퍼스에서는 간호학과와 특수교육과, 당진캠퍼스에서는 웹툰애니메이션학과와 항공서비스학과가 각각 우수학과로 선정되었으며, 해당 학과들은 전공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전략과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추수지도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창업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순 취업률을 넘어 ‘과정과 구조’를 본 평가 이번 우수학과 선정은 2025년 2월 및 2024년 8월 졸업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창업 추수지도 및 자체 취업률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다. 평가에는 ▲취업률 ▲취업자 및 창업자 수 ▲졸업인원 규모 ▲미취업자 관리 수준 ▲학과의 취업지원 운영 실적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특히 졸업생 규모가 상이한 학과 간 단순 수치 비교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졸업인원 가중치와 취업자·창업자 실적을 결합한 종합평가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학과 차원의 지속 가능한 취업지원 구조를 갖춘 학과가 우수학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취업 결과만이 아니라, 그 결과를 만들어내기까지의 학과 운영 과정과 구조적 노력에 초점을 맞췄다”며 “학과 중심 취업지원 체계가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간호학과·특수교육과, 안정적 취업...
세한미디어 2026.01.20 추천 0 조회 275
세한대학교, 2024년 졸업자 취업률 69.5% 기록전년 대비 3.1%p 상승… 전주기 진로·취·창업 지원 성과 가시화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최종 결과, 2024년 12월 31일 기준 졸업자 취업률 【69.5%】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3.1%p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4년 2월 졸업자(2023년 8월 졸업자 포함) 총 7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세한대학교는 최근 5년간 점진적인 취업률 개선 흐름 속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달성하며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   세한대학교는 단기적 취업 지원에 그치지 않고,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취·창업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다. 2020년에는 신규 취·창업 추수지도 시스템을 개발하여 당해연도 졸업생을 대상으로 자체 취업률 조사를 실시하고, 미취업 졸업생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연계를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는 교수-학생 상담(멘토링) 체계를 신규 개발·운영하여, 학생 개개인의 전공 기반 진로 상담과 취업 관련 니즈 해소를 강화해 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업 단계부터 진로 방향을 명확히 설정하고, 졸업 이후 취업으로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받고 있다.   특히, 세한대학교는 ▲ 매년 1·2학년 대상 진로·적성검사, 3·4학년 대상 대표강점검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 검사 결과를 토대로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한 전문가 상담, 내부 지도교수와 연계한 전공·진로 상담을 병행 지원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공 및 진로 연계 특강, 직무 중심 직업체험 프로그램, 취·창업 박람회 등 학과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의 진로...
세한미디어 2026.01.02 추천 0 조회 372
학생 선택 시대의 개막<학생 선택 시대, 대학 교육의 방향을 바꾸다>대학 선택의 기준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대학의 명성이나 전통, 특정 학과의 인기가 입시 선택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였다면, 이제는 “입학 후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가”, “전공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는가”, “나에게 맞는 학업 경로를 설계할 수 있는가”가 대학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세한대학교가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제시한 방향은 학생 중심 교육의 본질을 되짚어보게 한다.   세한대학교는 최근 교육 환경의 거대한 변화를 직시하고, 학생의 진로 설계와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학사 구조를 재편해 왔다. 가장 주목받는 변화는 학생 선택권 강화다. 이는 단순히 특정 학과의 규모를 확대하거나 인기 전공에 인원을 몰아주는 방식의 정책이 아니다. 학생이 입학 후 다양한 전공을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목표에 맞는 학업 경로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대학의 구조를 유연하게 바꾼 것이다.   특히 정시모집에서 드러나는 세한대학교의 방향성은 ‘학생 주도 교육’에 가깝다. 기존의 대학이 공급자 중심의 교육 모델이었다면, 세한대학교는 학생이 스스로 전공을 탐색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반을 적극적으로 제공한다. 이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한 가지 전공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진로’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흐름이기도 하다.   또한 세한대학교가 강조하는 특징 중 하나는 지역 연계 교육 강화다. 최근 교육부가 추진하는 RISE 모델, 즉 지자체-대학 협력 체계 강화 정책과 맞물려 지역 산업체와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대학이 지역의 문제를 함께...
세한미디어 2025.12.26 추천 0 조회 612
— 기술이 아닌 사람을 배우는 시간, 손안의 AI로 다시 열린 배움의 문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취창업평생교육센터(센터장 서승호)는 11월 1일 세한대학교 정보관 8108호 멀티세미나실에서 「제2회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세미나실에는 성인학습자 재학생 170여 명이 모였으며, 스마트폰 하나로 시작된 실습 속에서, 세대와 전공을 넘은 배움의 교류가 조용히 일어났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취창업평생교육센터가 주관한 「제2회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마친 뒤, 강연자 조영석 교수와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특강을 통해 AI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배우며 경력개발 역량을 다진 참석자들의 활기찬 분위기가 전해진다.  강연을 맡은 국립목포대학교 경영대학 조영석 교수는 “AI는 답을 주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거울”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AI에게 묻고, 다시 되묻고, 자신의 말투로 바꾸어가며 ‘대화로 배우는 공부’의 재미를 느꼈다. 기계는 차가웠지만, 그 속에서 사람 냄새 나는 대화가 이어졌다.짧은 문장이 오가고, 한 문장이 다듬어질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이어졌다. 배움이 기술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기술이 배움을 따라가는 풍경이었다.사진설명: 국립목포대학교 조영석 교수가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취창업평생교육센터 주관 「제2회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 특강」에서 ‘챗GPT 및 생성형 AI 활용과 실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참가자들이 실습자료를 보며 AI 기술의 최신 동향과 활용 방안을 경청하고 있다.“이 문장을 조금 더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을까요?”한 학습자가 조심스레 스마트폰 화면을 내밀었다.AI가 몇 초 만에 제안한 문장은 매끄럽고 자신감이 있었다. 강의실...
세한미디어 2025.11.03 추천 0 조회 427
– 스마트농업 기술·창업모델 직접 체험하며 지역민, 재학생 등 실무역량 강화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지역특화산업센터(센터장 김상섭)은 지난 10월 25일(토), 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재학생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현장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농업의 이해’ 수강생과 영암군 주민들이 중심으로 참여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특화산업센터에서 주관한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학습을 마친 뒤 견학생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학습은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첨단 농업기술과 운영사례를 직접 탐방하며, 재학생 역량과 지역산업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참여자들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관계자(조원 연구원)의 안내로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온실 ▲혁신밸리 지원센터 등을 둘러보며, 스마트농업의 데이터 기반 생산체계, 자동화 기술, 청년창업 보육모델 등을 체험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현장학습 참가자들이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에서 현장설명을 청취하고 있다.특히,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농 창업보육(연 200명 규모), 임대형 온실을 통한 창업 연계, AI 기반 스마트온실 실증단지 운영 등으로 국내 스마트농업 확산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힌다.참여자들은 현장에서 AI 제어 시스템을 활용한 작물 실증과정을 견학하고, 청년농의 성공사례(딸기·토마토 재배 매출 성과 등)를 공유하며 데이터농업의 미래 비전을 직접 확인했다.사진설명: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현장학습 참가자들이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온실을 둘러보며 스마트농업 설비를 살펴보고 있다.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특화산업센터장(센터장 김상섭)은 “이번 현장학습은 단순 견학이 아니라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습형 교육모델로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김제 혁신밸리의 우수 운영사례를 기반으로 농업기술진흥원과의 협력 세미나, 데이터 플랫폼 실습 교육 등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특화산업센터는 지역의...
세한미디어 2025.11.03 추천 0 조회 411
“창업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준비된 누구나의 도전입니다.”“정부지원사업의 문턱이 낮아졌다는 걸 실감했어요.”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RISE사업단(단장 강정일) 취창업평생교육센터(센터장 서승호)는 지난 10월 22일(수)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세한대학교 학생복지회관 3층 6305호에서 ‘인생 창업의 이해 및 정부지원사업 활용방안’을 주제로 한 제1회 창업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설명: 10월 22일 세한대학교 학생복지회관에서 열린 ‘제1회 창업 특강’ 종료 후, 강연자 신주환 대표와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창업을 꿈꾸는 재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이번 특강은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과 성인학습자 약 1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인생창업’의 개념 이해부터 정부의 창업지원제도, 자금 확보 및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까지 실질적인 내용을 익혔다. 특강은 어울림아카데미㈜ 신주환 대표가 강사로 나서, ▲창업의 개념과 절차, ▲인생 라이프사이클과 창업의 연관성, ▲정부지원사업의 종류 및 신청 방법, ▲소상공인 정책자금 및 로컬크리에이터 활용방안 등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사진설명: 어울림아카데미㈜ 신주환 대표가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취창업평생교육센터 주관 ‘제1회 창업 특강’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신 대표는 ‘인생 창업의 이해 및 정부지원사업 활용방안’을 주제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정부지원사업의 실질적 활용 전략과 창업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신 대표는 “창업은 실패를 피하는 기술이 아니라, 변화를 감지하고 기회를 만드는 능력”이라며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기반 창업을 시도해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을 기획한 서승호 취창업평생교육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창업이론 강의가 아니라, 예비창업자들이 정부의 실제 지원체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아이템을 구체화하는...
세한미디어 2025.10.29 추천 0 조회 513
▲ 세한대학교 스포츠레저산업학과 학생들이 춘장대 해양레포츠센터 앞에서 RISE 해양레저관광 전문인력 양성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당진신문] 이번 교육은 해양레저 산업 발전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이번 교육은 기존 교과과정을 보완해, 실제 산업 수요와 현장 실습을 반영한 RISE 특화 교과목이 소개됐다. ▲크루저와 요트항해 ▲SRL여가산업창업실습 ▲스포츠관광이벤트론 ▲여행실무와 TC ▲리조트와펜션경영 ▲SRL레저스포츠 등은 학생들이 해양레저 산업 전반을 이해하고, 관광·이벤트·경영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설계된 과목들이다.세한대학교는 이를 통해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크루저와 요트 항해, 해양레저 기구 실습, 현장 창업 실습까지 이어지는 실무형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직접 해양 장비를 다루고, 관광 이벤트를 기획하며, 지역 관광자원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다양한 실습을 경험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실제 장비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하니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이 어떻게 현장에 쓰이는지 알 수 있었다”며 “향후 진로 선택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은 “대학은 지역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내야 한다”며 “이번 RISE 교육과정은 서천의 해양레저 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행사 관계자는 “세한대학교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준비한 이번 교육은 서천 해양레저관광 산업을 이끌 미래 세대가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세한대학교 #해양스포츠관광학과 #스포츠레저산업학과 #RISE교육과정 #해양레저전문인력양성 #제1회서천해양레저페스타 #충남서천 #춘장대해수욕장 #실무형교육 #해양레저관광 #현장실습교육 #글로컬인재양성
세한미디어 2025.10.13 추천 0 조회 424
▲(영암캠퍼스) 우수학과 시상식                                                                          ▲(당진캠퍼스) 우수학과 시상식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지난 9월 9일, 영암캠퍼스와 당진캠퍼스에서 2025년 2월(2024년 8월 포함)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취·창업 추수지도 프로그램’ 운영결과에 따른, 우수학과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2020년부터 대학 자체적으로 개발해 운영해온 것으로, 단순한 취업 현황 파악을 넘어 졸업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대학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상식은 오후 1시부터 센터장과 부센터장 주관으로 양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운영 결과, 전체 졸업생 893명 중 취업자 318명, 창업자 68명, 제외인정자(진학자, 입대자 등) 81명을 도출을 통한 자체 취업률 47.2%를 기록하였다. 본 도출 된 수치가 최종 교육부 주관 취업률 조사 시에는 통상적으로 15~20%p 가량 상향될 것으로 예측 하에, 졸업생들이 취업 이후에도 직업을 유지하고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추수지도의 효과가 반영될 것이다.   우수학과 선정 및 시상 배경 이번 우수학과 선정은 프로그램 기간인 6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책임지도교수들이 수행한 활동을 종합적으로 제출 자료를 근거로 평가하여 결정되었으며, 평가 항목에는 졸업자 수, 취업자 수, 창업자 수, 취업률 및 취업자, 창업자, 미취업자 대상 상담노력에 근거하여 점수를 산출하였다. 전체교수 대상 온라인(카카오톡...
세한미디어 2025.09.17 추천 0 조회 777

추천 많은 뉴스

최신 뉴스

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