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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산업 현장과의 교류를 통해 실무 감각과 취업 역량 강화-▲ 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이 ‘안서툰 웹툰 취업 박람회’에서 웹툰 산업 전문가들과 Q&A를 통해 업계 현실을 듣고 있는 모습(2025.10.31. 상명대학교 문화센터)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이 지난 10월 31일(금)상명대학교 문화센터에서 열린 [안서툰 웹툰 취업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웹툰 산업의 현황을 직접 체험하고, 업계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씨앤씨레볼루션, 테라핀스튜디오, 울트라미디어, 마루코믹스, 넥스트레벨 스튜디오 등 국내 주요 웹툰 제작사가 참여하여 학생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세한대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은 각 기업의 담당자들에게 자신들의 작품과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실무 전문가들로부터 작품 피드백과 진로 상담을 받았다. 또한 웹툰 산업의 최신 트렌드, 제작 공정, 채용 기준등에 대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공유받으며 실질적인 취업 준비 방향을 모색했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학과장 배민정 교수는 “학생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웹툰 제작 흐름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창작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세한미디어 2025.11.05 추천 0 조회 222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이지현 학생의 작품 [Home Sweet Home]이 ‘2025 대학만화웹툰대전’에서 입선의 영예를 차지했다.‘대학만화웹툰대전’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만화·웹툰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국내 대표 공모전으로, 차세대 웹툰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시상식은 지난 10월 20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내 롯데시네마에서 개최되었으며 웹툰 평론가, 시나리오 작가, 웹툰작가, 네이버 등 주요 웹툰 플랫폼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업의 흐름과 신진 작가들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았다.입선을 수상한 이지현 학생(필명 Unit)은 “작품 제작 과정에서 교수님들의 세심한 지도가 큰 힘이 되었고, 이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며 “작가로서 꾸준히 노력해 많은 독자들과 소통하는 창작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 배민정 교수(학과장)는 “학생의 열정과 창의적 감각이 전국적인 공모전에서 인정받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세한대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과 산업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웹툰·애니메이션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한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과는 실무 맞춤형 교육과 프로젝트 중심 학습을 통해 콘텐츠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창의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각종 공모전과 산업 현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세한미디어 2025.10.29 추천 0 조회 252
태권도학과 세한미디어 2025.10.20 추천 0 조회 240
현 당진수필 부회장 겨울이 길어져 봄을 느낄새 없이 여름을 맞이했다. 지난여름보다 기온이 조금씩 상승하더니 급기야 37도를 넘는다. 냉방시설 없이는 도저히 견디지 못할 지경이다.  지난해 충남, 제주, 당진, 보령, 노원이 탄소중립 도시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파리협정에 따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기본법을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탄소중립에 선정된 당진시는 2030년까지 56% 이상 감축하기 위한 목표를 세웠다. 기후변화로 곡식이 성장하기도 전에 타들어 가고, 갑작스레 국지성 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마을이 잠겨 삶에 위협을 받기도 한다.  마침 세한대학교에서 라이징 사업의 하나로 탄소중립 학과가 신설됐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는 요즘, 작게나마 지구 살리기에 보탬이 될 것 같아 수업 신청을 하였다. 수업을 들으며 탄소중립의 개념이 정리되었다. 배출한 이산화 탄소를 다시 흡수하거나 제거하여,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실천의 방법으로는 에너지 전환의 일원으로 화석연료의 과도한 사용을 억제하고, 신재생 에너지를 확대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자동차의 경우도 수송 부분을 전기차로 전환하고, 산업의 효율화 등의 실천하는 노력도 해야 한다고 한다.  환경문제에서는 대기오염, 수질오염, 폐기물, 생태게 파괴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모두에게 필요하다. 기후변화와 온실가스를 줄이기는 쉽지 않겠지만,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이니 갯벌을 활용해 해양 생물의 서식지를 잘 가꾸어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을 형성해 생태계를 살리는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한다. 수업을 들으며 우포늪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과 평범했던 순천만의 뻘도 생태 정원을 만듦으로써 사람들도 많이 찾고, 망둥어, 뚱장어 등의 수많은 생명체가 살아나고 다시...
세한미디어 2025.10.15 추천 0 조회 223
항공정비학과 세한미디어 2025.10.15 추천 0 조회 252
성인학습자 중심 학사관리와 전공자율선택제도 안내…학생 지원과 학부 발전 기대지난 9월 6일(토),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당진캠퍼스에서 사회문화복지학부(학부장 송종근) 주관 교수 워크숍이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객원교수와 겸임교수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학부의 교육 방향과 제도 혁신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워크숍에서 송종근 학부장은 성인학습자 중심의 학사관리 및 입시홍보 가이드를 안내하며, 학부 차원의 운영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송 학부장은 “사회문화복지학부는 다양한 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학사관리와 체계적인 입시홍보를 통해 학부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며 “교수진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성인학습자 친화적인 학사운영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경애 창의융합혁신원장은 현재 운영 중인 전공자율선택제도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한 안내를 진행했다. 박 원장은 이 제도가 학생 개개인의 진로 설계와 학문적 융합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제도임을 강조하며, “전공자율선택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업을 선택하고, 다양한 전공 간 연계를 경험함으로써 폭넓은 역량을 쌓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사회문화복지학부 학생회 임원들이 직접 다과를 준비하여 교수진을 지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교수진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이번 협력은 학부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평가되었다.   세한대학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교수진의 교육 역량을 한층 높이고, 성인학습자를 포함한 다양한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특히 성인학습자 중심 학사관리와 전공자율선택제도의 활성화는 학생들의 학업 만족도를 제고하고, 나아가 학부 발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복지상담학과 세한미디어 2025.09.09 추천 0 조회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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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