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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루기 선수단 입상 사진                                                        ▲품새 선수단 입상 사진세한대학교 태권도학과가 ‘제48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수확했다.   8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전북 고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세한대가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은메달 주인공은 겨루기의 배재홍(4년·-63㎏급 1조)·배범진(1년·-74㎏급 2조)과 품새의 지준휘(4년)다. 동메달은 품새의 김한형·한민(이상 3년)이 따냈다.   먼저 겨루기에서는 배재홍(4년·-63㎏급 1조)이 은메달을 따냈다. 그는 32강 박유찬(경일대), 16강 김우현(동아대), 8강 이장회(경희대), 준결승 김준성(한국체대) 등을 차례로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다. 그러나 결승에서 양원석(용인대)에 6-18로 석패하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배범진(1년·-74㎏급 2조) 역시 겨루기에서 16강 유희서(한국체대), 8강 이상진(광주대), 준결승 김민상(영산대)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안착했다. 하지만 결승에서 이은석(신한대)에 3-8로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품새 부문에서는 지준휘(4년)가 공인품새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또 같은 부문에 출전한 김한형(3년)·한민(3년)·이 공인품새 개인전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한대 선수단의 메달 사냥에 힘을 보탰다.   최공집 세한대 태권도학과장은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내 매우 기쁘고 행복하다”며 “다가오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올리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전국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한 세한대학교 태권도학과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꾸준히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태권도학과 세한미디어 2025.09.09 추천 0 조회 589
▲영암군 보건소 걷기 동호회 행사 진행 중 물리치료학과 정대근 교수와 재학생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는 지난 8월 30일(토), 영암군 보건소에서 주최한 걷기 동호회 발대식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걷기를 통한 지역민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강화 및 기찬묏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한 청정 영암 고장 이미지 제고와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과 재학생들은 봉사자로 참여해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양대중) 재학생들이 함께했으며, 어르신들과 함께 영암의 대표적인 걷기 명소인 ‘기찬묏길 코스’를 걸으며 안내와 안전 확보를 담당했다. 학생들은 코스 곳곳에서 어르신들이 무리하지 않도록 보조하고,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맡았다. 또한 걷기 활동 중에는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하여, ‘건강한 걷기와 깨끗한 환경 만들기’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천했다.  ▲영암군 보건소 걷기 동호회 행사-환경정화 활동 중양대중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전공과 연계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보건소, 복지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어르신들과 함께 걸으며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고, 전공 지식을 가진 물리치료학과 학생으로서 올바른 운동 습관과 생활 속 건강 관리에 대해 조언할 수 있었던 점이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걷기 동호회...
물리치료학과 세한미디어 2025.09.08 추천 0 조회 534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태권도학과(학과장 최공집)는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충남 계룡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0회 MBC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MBC배 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와 충남태권도협회, 대전MBC가 공동 주최하고 충남계룡시가 후원했으며, 31개국에서 약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태권도를 통한 국제교류 및 경쟁의 장을 마련했다. 국내외 유망 선수들이 다수 참가한 본 대회는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배재홍(4학년, –63kg)과 ▲배범진(1학년, –74kg)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발휘하면서 침착한 플레이와 전략적인 경기 운영으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한대학교 태권도학과에서는 다양한 국내 외 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경기 전후로는 체계적인 훈련과 함께 전술 분석, 경기운영 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선수 개개인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있다.   최공집 학과장은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훈련한 내용을 실전에서 충분히 발휘한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대회 참가를 통해 경기력과 자신감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태권도학과 세한미디어 2025.08.14 추천 0 조회 560
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선영학 학우, NC SOFT 최종 합격! “지방대라는 편견을 버리고, 최선을 다하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세한대학교 AI콘텐츠디자인학과 졸업생 선영학 학우가 국내 대표 게임기업 NC SOFT에 최종 합격하며, 지역 대학에서도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 당당히 도전할 수 있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저도 처음에는 지방대라는 이유로 스스로 한계를 두었습니다. 하지만 세한대학교에서는 오히려 더 많은 관심과 섬세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교수님들과의 밀도 높은 소통과 다양한 실무 경험이 결국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AI콘텐츠디자인학과 재학 중 그는 게임 게임분야로 진로를 확고히 다지며 다양한 프로젝트와 졸업 전시를 통해 실력을 키웠다. 특히 졸업전시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전시를 기획·운영한 경험은 리더십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한다.“졸업전시는 스스로 하나의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기획부터 컨셉, 레이아웃, 디자인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큰 성장을 느꼈습니다.”재학 중에 배운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에프터이펙트, 프리미어, 3D 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은 포트폴리오 준비와 NC SOFT 입사 준비 과정에서 강력한 무기가 되었다고 한다.“대학교는 어디를 다니느냐보다, 어떻게 다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한대학교에서는 다양한 툴을 직접 배우고 실습하면서 저에게 맞는 적성과 강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VFX 작업을 하며 제 진로를 확신하게 되었고, 졸업 후에도 관련기술을 계속 발전시켜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그는 학과 분위기에 대해서도 따뜻한 기억을 전했다. “팀 프로젝트를 할때는 선후배 간의 거리감 없이 서로 협업하고 도와주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교수님들께서는 늦은 밤에도 학생들과 함께 작업 공간에 머무르며 디자인 피드백을 아낌없이 주셨고, 때로는 식사를 챙겨주시는 등 정서적인 지원도 크셨습니다.”선영학 학우는 재학 중에 학과 대표, 졸업전시위원장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학교...
세한미디어 2025.08.05 추천 0 조회 508
태권도학과 세한미디어 2025.07.25 추천 0 조회 682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태권도학과(학과장 최공집) 학생들이 지난 7월 5일부터 8일까지 부산 기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김운용컵 국제오픈태권도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세계 46개국에서 약 3,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대규모 국제대회로, 국기원과 김운용스포츠위원회가 고(故) 김운용 총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공동 주최하고 김운용스포츠위원회가 주관했다. 대회 기간 동안 기장군과 국회의원, 국기원장 등 정·체육계 주요 인사들이 개막식에 참석해 국제 태권도 축제의 위상을 더했다.   세한대학교 태권도학과는 다음과 같은 성적을 기록했다.▲배재홍(4학년): 남자 대학부 -63kg급 1위 (금메달)▲김태양(4학년): -68kg급 2위 (은메달)▲박상준(4학년): -58kg급 2위 (은메달)▲노동혁(2학년): -58kg급 3위 (동메달)▲배범진(1학년): -74kg급 3위 (동메달)   세한대 선수들은 탄탄한 기본기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국제 대회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며, 대한민국 대학 태권도의 저력을 보여줬다. 특히 배재홍 선수는 뛰어난 전술 운영과 체력 관리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금메달을 차지해 팀의 사기를 높였다.   최공집 태권도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국내외 다양한 실전 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 많은 국제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태권도학과 세한미디어 2025.07.22 추천 0 조회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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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0.15  세한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