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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미래를 준비하는 선택” 세한대학교에서 시작되는 나의 4년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3-03 09:35
조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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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이름과 규모가 중요했다면, 지금은 졸업 이후의 모습이 더 중요한 질문이 된다

4년 뒤 나는 어떤 사람으로 서 있을까? 

어떤 경험을 했고, 무엇을 해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있을까?

산업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직업의 형태도 끊임없이 달라지고 있다. 대학은 이제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공간이어야 한다. 이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로 해보고 경험하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해진 이유다.

세한대학교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학과 중심 특성화를 통해 각 전공의 강점을 분명히 해왔다. 학부와 학과가 산업과 현장을 가까이에서 연결하며, 학생의 4년이 자연스럽게 졸업 이후의 진로로 이어지도록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원양성 계열 교단을 미리 경험하는 4

특수교육과·기술교육과·유아교육과로 구성된 교원양성 계열은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연결한다. 1학년부터 시작되는 관찰 실습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교사로 성장하기 위한 첫 단계다. 이후 보조 수업과 수업 설계, 실제 수업 운영으로 이어지며 점차 현장 감각을 키워간다.

특수교육과는 최근 2년 연속 초등 특수교사 임용시험 수석을 배출하며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기술교육과는 공학 기반 실습과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기술과 교육을 함께 다루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유아교육과 역시 단계별 실습을 바탕으로 공립유치원 임용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계열의 강점은 시험 준비를 넘어, 실제 교단을 미리 경험해 본 예비 교사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보건의료 계열 현장을 닮은 실습 환경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키운다. 최신 시뮬레이션센터와 임상 연계 실습은 실제 의료 현장을 닮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재학 중 쌓은 경험이 졸업 이후의 자신감을 만든다.

간호학과는 보건복지부 실습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83%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물리치료학과 역시 체계적인 임상 교육을 기반으로 국내 대학병원 취업은 물론 해외 진출 사례까지 확대하고 있다.

이론을 배운 뒤 현장에서 다시 배우는 것이 아니라, 배움과 현장이 동시에 이어지는 교육이 이 계열의 특징이다.

 

항공 계열 하늘로 이어지는 준비 과정

항공운항학과와 항공서비스학과는 글로벌 산업과 직접 연결된 전공이다. 항공운항학과는 대한항공 조종사 진출 가능 대학으로 알려져 있으며, 플로리다공대 복수학위제도를 통해 국제적인 진로 기회를 제공한다. 단계별 실습과 이론 교육을 통해 조종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밟아간다.

항공서비스학과는 실전 면접 중심 교육과 AI 기반 서비스 시뮬레이션 수업을 통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준비한다. 국내외 항공사 취업 사례는 그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 계열은 꿈을 준비하는 시간이 아니라, 꿈을 향해 실제로 걸어가는 시간을 만든다.

 

AI융합학부 미래 산업을 준비하는 융합 교육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 AI융합학부는 웹툰·게임·AI콘텐츠디자인·빅데이터·컴퓨터공학을 연결한 융합형 교육을 운영한다. 단일 전공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기르는 것이 목표다.

프로젝트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실제 산업 과제를 경험하고,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나간다. 배운 내용을 결과물로 남길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의 체감도는 높다. 산업체 취업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AI융합학부는 기술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미래 산업을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공간이다.

 

스포츠융합복지학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진로

스포츠융합복지학부(복지경영학과·휴먼서비스학과)는 자격 취득과 현장 실습을 함께 운영하며 실천 중심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사회복지사 2급 및 평생교육사 2급 자격 취득률 100%는 안정적인 교육 운영을 보여주는 지표다.

지역 기관과 협력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쌓는다. 또한 RISE 평생교육허브센터 참여를 통해 지역 기반 평생직업 교육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스포츠융합복지학부는 개인의 진로 설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길을 제시한다.


학과 경쟁력이 곧 나의 가능성

최미순 총장은 “대학의 경쟁력은 학과에서 시작된다”며 “학생이 재학 중 충분한 경험을 쌓고, 졸업과 동시에 자신 있게 사회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용 수석 배출, 83% 이상의 취업률, 자격 취득률 100%, 글로벌 복수학위 운영, 산업 연계 프로젝트 수업 등 세한대학교의 성과는 숫자로도 확인된다. 그러나 그 숫자 뒤에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4년이 쌓여 있다.


결국 대학 선택은 4년 뒤의 나를 그려보는 일이다. 세한대학교는 그 시간을 경험과 결과로 증명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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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소식

세한뉴스 언론보도 행사소식 취창업소식 세한오피니언 포토영상 2025.12.09  세한미디어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취·창업지원센터(센터장 윤종혁)는 오는 10월 24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암캠퍼스 학술정보원 3층 글로벌 라운지에서 ‘2025년 (영암캠퍼스)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종합 진로 축제로, ▲아웃리치 프로그램(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포함) ▲진로 및 취·창업 상담 ▲고용노동부 사업 연계 프로그램(4학년 대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국제커리어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 진로 상담을 진행하며, 참여 학생들은 맞춤형 진로 지도와 취업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참여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후 QR코드를 통한 서명 및 후기 작성을 완료한 학생에게는 기념품과 츄러스가 제공되며, 카카오톡 채널 ‘세한동반자’를 추가한 학생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세한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장(윤종혁 교수)는 “이번 진로 및 취·창업 페스티발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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