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뉴스
세한대학교, 2025 리빙랩 프로젝트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 통합돌봄 모델 개발 성과 인정… 주민참여형 혁신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기반 마련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전남 RISE사업단(단장 강정일)은 2026년 2월 4일에 개최된 ”2025년도 리빙랩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군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창출된 대학별 리빙랩 활동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공유하고,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 현장의 생생한 혁신 실천 경험을 확산하고자 시행되었다.
참여대상은 전남 서부권역의 6개 대학과 대학별 리빙랩 프로젝트 발표자 및 심사위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였다. 세한대학교는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스포츠재활학과의 전문화된 전공 교육과정과 지역연계 교과목 등을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건강증진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세한대학교 홈케어 사업단”, “휴먼케어 프로바이더 인재양성 사업단” 등을 운영하며 축적한 물적·인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영암형 건강증진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지역민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도 “시니어 관리자를 위한 주민교육 프로그램”, “재가형 건강증진 통합돌봄 프로그램”, “마을단위의 찾아가는 건강증진 통합돌봄 서비스” 등 특화된 프로그램을 지역민에게 150회 이상 제공하였고, 주민참여형 리빙랩 행사 개최를 통해 건강증진 통합돌봄 서비스의 한계점과 효과성을 검토하였다. 특히 주민참여형 리빙랩 행사 개최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의견수렴과 건강증진 통합돌봄 서비스의 효과 및 개선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주민들이 정의한 문제와 요구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모델 설계 도출의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세한대학교 전남 RISE 사업단 강정일 단장은 “2025년도 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의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 공동체 내 교류를 강화함으로써 향후 건강증진 통합돌봄 정책의 수용성과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지역 특성에 부합한 프로그램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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