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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학교, 학생 중심 창의·융합 교육 거점 ‘메이커스페이스(캡스톤 디자인실)’ 구축

작성자
세한미디어
작성일
2026-02-23 09:02
조회
69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공작기계를 활용한 제작작업 진행

세한대학교 전남RISE사업단 지역특화산업센터는 최근 학생 중심 창의·융합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메이커스페이스(캡스톤 디자인실)를 중앙도서관 401호에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메이커스페이스는 스마트농업경영학과 학생들뿐만 아니라 세한대학교 전체 재학생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창의 제작 공간으로 운영된다.

 

해당 공간에는 3D프린터와 전자칠판, 각종 공작기계 등 제작과 설계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어, 아이디어 구상부터 설계, 시제품 제작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교육 환경을 갖추었다. 이를 통해 3D 모델링 및 3D프린트 제작 수업, 공작기계를 활용한 제작 실습 수업은 물론, 전공 간 융합 프로젝트 수업 운영도 가능해졌다.

특히 메이커스페이스는 캡스톤 디자인 수업의 핵심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팀 단위로 산업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설계·제작·테스트·보완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실질적인 문제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다. 단순 실습 공간을 넘어 학생 주도의 산학 공동연구과제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논문 발표와 특허 출원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연구 기반 공간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특화산업센터는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을 통해 스마트농업, AI·DX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산업적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강정일 전남RISE사업단장은 아이디어가 설계가 되고, 설계가 시제품이 되며, 시제품이 연구성과로 이어지는 학생 중심 혁신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산학협력과 공동연구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창의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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